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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의 말씀

    너 아니면 안 돼

    (이미지_CTN)

     

     

    “너 아니면 안 돼”


     

     

    사랑아.

    나 여호와다.

    오늘 나의 뜨거운 마음을 전하려 한다.

    나의 진실한 마음이 너의 마음에 전달되어지길 원한다.

    오늘 너를 향한 나 여호와의 진실한 사랑을 깨닫길 축복한다.

     

    항상 나 여호와는 너희들에게, 아니 ‘너’에게 말했다.

     

    “너만을 특별히 사랑한다.”

    “다른 자가 아닌 오직 너만을 특별히 사랑해.”

     

    난 전체를 보고 얘기한 것이 절대 아니다.

    오직 너만을 보고 너에게만 특별히 이 말을 전했노라.

    난 너를 누구보다 최고로 사랑하는데 넌 그걸 잘 몰라.

    난 아직도 나의 이런 마음을 전할 때면 울컥한다.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이 “너 아니면 안 돼.”다.

    너는 누군가를 미치도록 사랑해 본 적이 있느냐.

    누군가를 목숨 걸고 사랑해 본 적이 있느냐.

    그 사람이 아니면 절대 안 되는... 영원히 안 되는...

    그런 사랑을 해 본 적이 있느냐.

    나 여호와는 인간을 이와 같이 사랑한단다.

     

    그런데 내가 이렇게 얘기하면

    나의 사랑을 고백했을 때 대부분이

    “전체를 그렇게 사랑하셨구나.

    나는 그 속에 포함되어 있겠지.” 생각한다.

     

    사랑아.

    이건 너를 향한 나의 사랑 고백이야.

    내가 전체와 사랑할 것 같았으면 왜 이와 같은 고백을 했겠느냐.

    난 정말로 너 아니면 안 돼.

    오직 너만을 향한 나의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

     

    나는 너 아니면 안 되니,

    너도 나의 이 사랑을 깨닫고 고백해 다오.

    나의 사랑을 깨달으면

    너 자신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알게 된다.

     

    사랑아.

    “너 아니면 안 돼...”

    이 진실한 사랑을 깨달았느냐...

     

    이젠 나의 진실한 사랑을 알아 다오.

    내 고백을 받았느냐.

     

    사랑한다.

    “나 여호와는 너 아니면 정녕 안 되노라.”

     

    안녕.

    영원한 사랑 여호와.

    전부가 아닌 오직 너에게 고백했다.

    사랑해.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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