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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자 계시의 말씀

    나는 너를 포기하지 않았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자연수련원 월명동의 자연성전

     

     

    하나님의 계시 말씀

     

     

    이희찬

     

     

    (제가 더 잘하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회개기도를 했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나는 너를 포기하지 않았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을 듣고 힘이 났습니다.

    그래서 오늘 새벽기도를 하면서 이토록 말씀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백드렸을 때 하나님께서 오셨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나는 너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너와 나와의 관계에서 포기란 없다.
    내가 너를 포기하지 않으니 말이다.

     

    왜 포기를 쉽게 하려 하느냐.
    우리의 관계가 그리 쉽게 포기되는 것이 아니다.
    포기하는 것은 마치 네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는 격이다.
    네 손바닥의 그늘로 네 눈에 조금 그늘이 드리워졌을 뿐이지,
    절대 태양을 가릴 수 없듯이

    나와의 관계는 네가 포기하고 도망하려 하여
    도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나를 등지고 사는 자들의 삶은
    양산을 쓰고 다니며
    “나는 태양을 보지 않고 태양을 대면하지 않고 잘 산다.”
    하는 격이다. 이게 말이 되느냐? 이 사람을 보면 다 비웃는다.
    태양이 자기 온몸을 비추고 있는데
    자기만 아니라고 하니 얼마나 우습냐.


    그러니 자기 자신은 계속 아니라고 하면서
    더 괴팍해지고 곤고해지는 삶을 살게 된다.

    그러니 하늘을 포기하고 다른 길로 가려 하지 마라.


    태양을 피할 길은 동굴 안에 들어가야 하는데,
    평생 그 안에서만 살 수 있느냐? 없다.
    모두가 결국은 태양을 피할 수 없듯,
    너와 나의 관계를 피할 수 없다. 끊을 수 없다.
    그러니 끊으려 하지 말고,
    힘들수록 어려울수록 더 붙으려 하여라.


    부모가 자녀를 때릴 때 안 맞는 방법은
    그 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럼 때릴 수가 없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나는 너를 신부로 택하였고, 그 뜻을 굽히지 않는다.
    내가 택하였으니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내게 다시 돌아오려는 자가 있으면
    나는 다 받아 준다.

     

    이 시기는 잠시다.
    겨울이 지나가듯 지나가니
    너는 포기하지 말고 움직여라. 행해라.
    네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네가 포기하려던 그 길에서 벗어나게 된다.

    너희들이 행하고자 노력하면
    그때부터는 내가 길이 되어 적극적으로 도와준다.
    그러나 네가 포기하고 가만히 움직이지 않으면
    나는 네 옆에서 지켜볼 수밖에 없다.
    너를 지켜보며 네가 포기하지 않도록 감동을 줄 뿐이다.
    그러나 네가 행함의 길을 내기만 하면
    그때부터는 내가 적극적으로 가담한다.
    알겠지?

     

    내가 포기하려는 자는 단 한 명도 없다.
    죄가 있느냐? 그래도 포기하지 마라.
    회개해라.

     

    아픈 자가 있어 포기하고 싶은 자가 있느냐?
    포기하지 마라. 더 기도하며 치료하자.
    나와 성령과 성자와 주가 네가 기도하는 것보다
    더 크게 치료해 주고 노력한다.

     

    힘든 자가 있느냐?
    내게 와라. 내가 위로해 주고 힘을 주리라.
    자기 차원을 높이지 못해 답답한 자가 있느냐.
    내게 고해라.
    나와 성령이 가서 네가 차원을 높이도록 감동을 주고,
    말씀을 줘서 차원을 높이도록 돕는다.

     

    사랑한다.
    사랑해서 오늘도 말한다.

    여호와가 사랑하여 전하였느니라.

     

     

     

     

    ​[기독교복음선교회]

     

     

    ​*연관글 보기 -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생명"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답은 ‘생명’입니다.

    정명석 선생은 월남전에 참전하면서 이에 대해 뼈저리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하나님과의 사연을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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