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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끊어지면 죽은 시체 신앙이요
식물인간 신앙이다

 

 

서로의 마음을 알기 위해서는 대화만큼 좋은 것이 없습니다. 이는 하나님과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사람이 ‘눈으로 보면서도 말을 못 하는 것’과, ‘안 보이지만 서로 말할 수 있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이 좋겠느냐. - 하나님은 ‘안 보이고 대화하는 것’이 더 좋아서, 그같이 하신다.

 

2. 사람은 눈으로 봐도 ‘자기 인식’대로 보고 생각한다.

 

3. 어린 생각으로 하나님을 본다면, 봐도 ‘자기 생각, 자기 차원’대로 생각하니, ‘전능하신 하나님의 존재’대로 크게 못 본다.


4. 눈으로 못 봐도 대화하면, ‘자기 형상과 모양’을 말로 다 표현한다. 그러면 90% 이상 본 것같이 알 수 있다. 고로 ‘보기만 하고 말을 못 하는 것’보다 ‘안 보고 대화할 수 있는 것’이 훨씬 낫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이 ‘삼위일체를 못 보지만 대화할 수 있는 쪽’을 허락하셨다.


5. ‘대화’가 끊어지면 죽은 시체 신앙이요, 식물인간 신앙이다.

 

6. 기도로 대화, 생활의 대화다. 대화해야 ‘비밀’을 알게 된다.

 

 

[오늘의 기도]사랑하는 주님, 깊은 기도로 주님과 대화하게 하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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