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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해라
인식을 제대로 해라


 

 

 본 설교는 2016년 5월 1일 정명석 선생의 설교를 핵심적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인식과 연구’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사람은 어렸을 때 잘못 인식한 것을
커서도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그대로 살아 고통받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종교도 그렇습니다. 구약역사도 그러했고, 신약역사도 그러했습니다.

성경을 보면 특히 부활, 재림, 휴거, 심판, 말세에 대한 인식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정말 중요한 교리라서 제대로 가르치고 인식해야 됩니다.

이 중요한 교리를 제대로 가르치지 않으면 큰일이고,
제대로 가르쳤어도 자기가 제대로 인식하지 않으면
그릇된 인식으로 신앙생활을 하니 큰일납니다. 

 

이와 같이 사람의 뇌와 생각, 눈과 귀는
생각의 실수를 잘하고, 잘못된 인식을 잘합니다.

결국 ‘자기 손해’입니다.

 

착오하고 실수하는 자들은 확인하지 않고 연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영적으로는 ‘삼위(하나님 성령님 성자주)와 일체’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릇된 인식, 생각, 사고로 인해 얼마나 많은 ‘실수’를 하고 ‘손해’를 보는지
시간이 지나서 아는 것도 있고, 행해야 아는데, 안 해서 아예 모르고 끝나는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인식하고 행할 때까지 계속해서 해를 입게 됩니다.

 

어떤 것은 지옥에 가서야 알게 됩니다. 그제야 알고, 미쳐서 뜁니다.
그러나 때는 늦었습니다. 영원히 거기서 못 나옵니다. 

 

선생도 어떻게 하면 남자가 ‘하나님의 사랑하는 신부’가 되어
최고의 사랑을 받는지 연구했습니다.

결국 ‘창조 목적’을 깨달아 인봉을 떼고, 하늘은 ‘남자, 신랑 격’ 땅은 ‘여자, 신부 격’임을 깨달았고,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삼위일체(하나님 성령님 성자주) 앞’에
사랑의 대상체로 변화되고 만들어져야 됨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려면 땅에서 육이 ‘삼위 앞에 사랑의 삶’을 살아야
영도 변화되고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영원히 천국에서 최고의 사랑을 받고 살게 됨을 알았습니다.
 

또 기성인들은 죽은 시체가 살아나고 육이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고 했는데,
이것을 두고 성경을 보면서 깊이 기도하고 연구했습니다.

결국 그것은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알고, 다른 길을 찾았습니다.

곧 육이 아닌 ‘영 부활, 영 휴거’였습니다.
 

육신 부활, 육신 휴거라 함은 ‘정신과 행실 부활, 삶의 부활, 삶의 휴거’였습니다.

육이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삼위와 일체 되어 사랑의 삶을 살면 그로 인해 ‘정신 부활, 행실 부활, 삶의 부활’이 일어나고,
그로 인해 영도 변화되고 부활되고 휴거되는 것입니다.


기성세대는 부활, 휴거, 말세, 심판, 이상세계에 대해 잘못 인식하고 있습니다.

고로 그들은 부활과 휴거를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선생은 이미 50년 전에 ‘연구’가 끝났고, 그 후 섭리역사를 시작하고 38년 동안 계속해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근본은 ‘성경을 중심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가르침’입니다.

 

절대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망상으로 살면 안 됩니다.
사람이 ‘인식’을 잘못하면, 거기에 미쳐서 행합니다.
제대로 알고, 제대로 인식하고, 제대로 살아야 됩니다.

 

기성세대는 천국에 대해서도 말하기를, ‘선영계, 낙원, 천국 외에는 없다.’ 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 차원까지만 알고, 그 차원에서만 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초등교육’만 받으면, 그 이상은 모릅니다.
그 이상의 차원으로 가려면 ‘중등교육, 고등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종교 역사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해 놓고,
꼭 시대마다 ‘선지자, 중심인물, 사사, 메시아’를 보내어
시대마다 ‘차원’을 높여 역사해 오셨습니다.

구약인들은 ‘하나님 앞에 자녀가 되는 권세’를 몰랐습니다.
그들은 율법 속에서 ‘하나님 앞에 종’으로 살았습니다.

더 차원 높은 세계를 알려면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낸 ‘메시아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살아야 됩니다.

 

성경 말씀에서 예수님은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하나님을 믿어야 사망에서 생명으로 벗어나고,
아들이 되는 권세를 받는다.” 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신약 주관권에 있는 자들은 ‘자녀 이상’은 모릅니다.

 

하나님이 이 시대에 보낸 ‘신부의 사명자’를 알고, 그가 하는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살아야 하나님이 뜻하신 ‘사랑 세계, 신부 역사’를 알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부활도 ‘그 차원의 부활’을 이루게 되고, 변화도 ‘그 차원의 변화’를 이루게 되고, 천국도 ‘신부들에게 해당되는 천국세계’를 상속받게 됩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고 계신지

그리고 자기 신앙도 자기 인생도 연구하기 바랍니다. 

시간은 ‘표준 시계’를 놓고 맞추듯 중심을 ‘시대 말씀과 삼위의 생각’에 놓고 맞추면서,
각자 자기가 맡은 일들을 놓고, 자기 삶을 놓고
인식을 바로 하고 연구하면서 행하기 바랍니다!

 

성령의 말씀을 그대로 대언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가까이하는 것도 연구하여라. 꾸준히 해라.
그래야 주와 가까워진다.”

말씀 마쳤습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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