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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능력을 받아라
생각에 대해 깨달아라
생각은 ‘신(神)’이다

 

 본 설교는 2015년 8월 2일 정명석 선생의 설교를 핵심적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 시대 말씀을 전할 때는 말로 잘 표현하며 실감 나게, 능력 있게, 권세 있게,
감동을 주고 불을 주며 전해 줘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청중이 감동을 받고, 성령을 받고, 깨닫고 행하게 해 줘야 됩니다.

 

선생은 우리 식구들 중에서 제일 말을 못했습니다.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는데도 말하는 것이 둔해서 잘 전하지 못하니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계속 노력하고 도전했습니다. 그러니까 입이 풀어져서 말을 잘하게 됐습니다. 여러분도 도전입니다!

증거하는 자들이 능력 있게, 권세 있게, 감동을 주고 불을 주며 말을 잘하도록
선생이 쉬지 않고 기도해 주니, 실수 없이, 후회 없이, 미련 없이 도전하고 행하여
달변가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이제 생각에 대해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사람은 ‘육신’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고로 인간 형상의 핵은 ‘육신’입니다. 이 육신은 ‘생각’을 가지고 움직입니다.
고로 인간 근본의 핵은 ‘생각’입니다. 고로 사람은 ‘생각’을 정말 잘해야 됩니다.
생각에 따라서 행동하게 되고, 그 행동에 따라서 육의 삶이 좌우되고,
그 육의 행실에 따라서 영혼이 만들어지고 변화되어 영혼의 운명을 좌우하게 됩니다.

고로 육계와 영계의 핵 원자탄은 ‘생각’입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육신인 인간과 통할 때는 이와 같이 하십니다.

첫째, 만물도 ‘육과 같은 물질’이니, 하나님은 ‘만물’을 보여 주면서 계시하십니다.

둘째, 사람 중에서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그를 통해 나타나 역사하십니다.

셋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주면서, 그 생각을 통해 인생들과 통하십니다.

이와 같이 생각은 육계와 영계의 다리 역할을 하고, 육 혼 영이 서로 통하게 하는 송수신기 역할’을 하고 삼위일체와 통하게 하는 송수신기 역할’을 합니다.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죄를 짓고 ‘화’를 받기도 하고 의를 행하여 ‘복’을 받기도 합니다.

생각만 절대 완전하게 하고, 기 생각을 ‘삼위일체와 주의 생각’으로 무장하여
누구에게도 틈을 주지 않으면, 탄 수백만이 몰려와도 손대지 않고 다 이깁니다.

생각에 대해서 배우고 연구해야 됩니다. 생각에 따라서 ‘신’이 됐다가 ‘인간’이 됐다가 합니다. 생각이 ‘신’입니다. 생각이 ‘자기 몸의 신’입니다.

 

생각이 왜 ‘신’인지, 각에 따라서 왜 ‘신’이 됐다가 ‘인간’이 됐다가 하는지,
이에 대해 잘 이해하도록 선생에게 있었던 일을 이야기해 주면서 잠깐 설명해 주겠습니다.


어떤 사람이 ‘선생에 대한 소문’을 듣고,  소문이 맞는지 확인하려고 내게 물었습니다.

그 소문은 모르니까, 몰라서 하는 말이었습니다.

그는 내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신으로 쓰이는 몸’입니까? ‘신’입니까?”

선생이 “네. 저는 ‘신’입니다.” 하니, 그는 “들리는 소문이 맞군요.” 했습니다.

선생은 “내가 왜 ‘신’인지 말해 줄게요.” 하며 설명해 주었습니다.

첫째, 사람에게 ‘영’이 있습니다. 이것을 믿습니까?” 하니
“성경적이니 믿습니다.” 했습니다.

그렇다면 내게도 ‘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하니, “있지요.” 했습니다.

“내 영은 내 것이지요? 영은 ‘신의 존재’입니다. 그 영은 ‘내 육’과 일체 되어 삽니다.

그리고 혼도 있는데, 혼도 ‘신’입니다.
정신도 '신’입니다. 육신도 ‘신’입니다. 즉 ‘보이는 신’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다.’ 말씀했는데,
전능자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믿고 받아들이니
인간으로서 ‘신’이 되어 사는 것이 아닙니까?” 했습니다. 그리고 또 말했습니다.

 

“흔히 ‘신’이라 하면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내가 ‘신’이라고 하니까 나를 하나님 같은 존재로 생각하고 말하는 것으로 압니다. 모르니까, 바보들이나 그리 생각합니다.” 했습니다.

 

영 혼 육의 매개 역할을 하는 영 혼 육의 핵은 ‘생각’입니다.

생각이 ‘육’을 행하게 하고, 생각이 ‘혼’을 행하게 하고,
그로 인해 ‘영’과 연결되어 ‘영’이 변화되게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절대 생각이 ‘철강’같이 강해야 됩니다.
생각을 ‘삼위일체의 생각’으로 무장해야 됩니다.
그리고 절대 흔들리지 말고, 어떤 말에도 요동하지 말고, 끝까지 가야 됩니다.

생각을 강하게 하고, 절대 요동하거나 꺾이지 말고, 끝까지 따라오면
구원자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구원도 해 주고 휴거도 시킬 수 있습니다.

 

생각이 ‘신’이 되어 자신을 다 다스려야 됩니다.

강력한 시대 말씀과 삼위의 생각과 주와 일체 된 생각으로
사탄과 악을 물리치고, 비진리를 물리치고, 온전치 않은 말들을 물리치고,
자기 육적인 생각을 물리치고, 세상과 이성으로 흐르는 생각을 물리치고,
못 하겠다는 생각을 물리쳐야 됩니다.

 

생각은 자유의지입니다. 고로 믿느냐, 안 믿느냐도 자유의지입니다.

다만, 자기 자유의지에 따라 자기가 책임을 지면 됩니다.

진리가 맞는데 자기가 안 믿으면 자기가 그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망’으로 가면 되고,

자기가 믿고 따르면 그에 대한 책임과 대가로 ‘생명권, 천국’으로 가면 됩니다.
하나님도 인간의 생각을 무력으로 100% 주관하지 않으십니다.

양심을 주어 깨닫게 하고, 만물을 보이며 깨닫게 하고,
구원자를 보내 시대 말씀을 주어 깨닫게 한 후에, 인간이 자기 생각을 자기 마음대로 쓰면서 사는지, 아니면 자기 생각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생각대로 행하면서 자기 책임 분담을 하는지 보십니다.

 

자기 생각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생각대로 행하면서 자기 책임 분담을 하는 자만 하나님이 그 ‘생각’을 100% 주관하여 지키시고, 그 ‘육신’을 자기 몸으로 쓰면서 역사를 이루십니다.


선생이 기도하다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물었습니다.

인간은 아이큐가 평균 120 정도이니, 지능이 낮아서 자꾸 사고가 나서 다치고 죽습니다. 왜 인간의 지능을 그렇게 낮게 창조하셨습니까?” 했습니다.

 

이때 답을 주셨습니다.

자동차의 속도계를 보아라. 시속 200~300km까지 달리도록 표시되어 있지 않냐.
그런데 운전할 때는 시속 120~200km까지만 달린다. 액셀러레이터를 밟아서 ‘엔진’에 가속이 붙으면, 그 차가 달릴 수 있는 한계까지 더 빠르게 달릴 수 있다.

인간의 뇌, 생각도 그러하다. 인간의 지능 지수는 300, 500, 1000, 2000까지 차원을 높일 수 있다. 그런데 사람들이 정신과 생각을 집중하지 않으니,
아이큐 120~160까지밖에 안 나오고, 그 수준으로만 생각을 사용하는 것이다.

생각을 집중해라.생각을 집중할수록 신의 생각이 되어 다스린다.
그러면 사고가 나지 않는다. 사고가 안 나려면, 어떤 일을 하든지
정신과 생각을 집중하여 전능자 삼위와 일체 되어라. 이것을 가르쳐 주어라.”

하셨습니다.

 

‘생각을 집중’하고 삼위와 일체 되십시오.

기도를 깊이 하고 생각을 집중하여 영계에 들어가면, 아이큐가 수천만이 됩니다.

어떻게요? 육이 아닌, 영이 보고 듣기 때문입니다.


영은 ‘신적 존재’라서 엄청납니다. 고로 자기 육의 생각을 ‘영의 생각’과 일체 시켜야 됩니다. 또한 매일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부르고, 매일 ‘말씀’을 잊지 않고 뇌에 새기면서 자기 생각을 ‘삼위의 생각’와 일체 시켜야 됩니다.
그래야 생각이 위대해지고 강철같이 강해집니다.

 

그리함으로 사탄과 싸우지 않고도 이기고, 악의 세력과 나쁜 생각들을 완전히 물리치고, 절대 뜻을 두고 요동하지 않고, 날마다 성삼위를 사랑하고 주와 일체 되기를 축원합니다. ​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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