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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하나님께
결재받기 위해 하는 것이다

 

 

2015년 3월 8일 정명석 선생 설교문에서 정리
 jmsjmscgm@gmail.com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는 ‘대화’입니다.
누구와의 대화입니까? 성삼위와 주와의 대화입니다.

 

기도는 ‘사랑’입니다.
누구와의 사랑입니까? 성삼위와 주와의 사랑입니다.
 

사람끼리도 ‘대화’가 없으면 멀어집니다.
사랑하는 자인데 ‘사랑’이 없으면 같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도 그러합니다.
신부라면, ‘늘 신랑과 함께’입니다.

고로 하늘 신부라면 하늘 신랑과 늘 대화하고,
신랑을 찾고, 부르고,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고로 기도는 꼭 해야 됩니다.

 

사람마다 기도하는 목적은 ‘각각’입니다.
그러나 핵심은 ‘하나’입니다.

기도는 자기가 원하고 바라는 것을 얻고 이루기 위해서 합니다.

 

어느 날 선생이 20년 동안 원하던 것을 놓고 기도를 하는데,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문제를 놓고서, 기도를 정말 간절히 해야 된다.

내가 기도의 비밀을 더 깊이 알려 주마.” 하셨습니다. 이어서

 

​"기도는 ‘하나님께 결재받기 위해 하는 것’이다.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결재하지 않으신다. 기도로 하늘 앞에 간~절히 상황을 알려라. 하나님이 들으시고, 감동되고 합당하면 결재하신다.

결재만 나면, 그것은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명령하신 것이다.

고로 천사들도 돕고, 성령님도 감동시키시고,

나 성자도 역사하여 합당한 자들을 총동원하여
그때마다 행함으로 성공하게 한다.

사탄이 막아도 이미 ‘하나님의 결재가 난 일’이니, 정녕코 이루어진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결재를 받기 위해
할 일과 원하는 것을 놓고 기도하는 것이다."

 

성자는 기도에 대해 이같이 말씀하시며
“깨달았으냐?” 하고, 내게 물으셨습니다.

이에 선생은 “뇌가 찡하고 짜릿하게 깨달았습니다.” 하며 성자께 고백했습니다.

이 말씀은 1억 천만금과 같은 귀한 말씀입니다.
 

여러분, 할 일을 놓고서 원하는 것을 놓고서, 꼭 기도해야 됩니다.  

사람들과 대화할 때는 서로 답이 올 때까지 끝까지 말합니다.

그런데 기도하다가는 하나님과 성자께 결재도 못 받고 기도를 끝내는 자들이 많습니다.

길이 잘못 들었습니다. 사람이 다니는 길도 잘못 닦아 놓으면 평생 불편하게 다닙니다. 사람도 길이 잘못 들면 그러합니다.

기도해도 응답도, 허락도 못 받을 때가 있으니, 그대로 끝내지 말고 지속적으로 기도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기도는 왜 해야 되는지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기도는 왜 해야 된다고요?
네! 하나님의 결재를 받기 위해서 해야 됩니다.

 

그런데 기도를 해도 늘 ‘결재’해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결재를 잘 안 해 주는 원인은 몇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기도한 것이 합당하지 않으니, 결재, 응답, 허락을 안 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보다 더 깊은 비밀’이 있습니다.
이것을 알고 기도하면, 결재와 응답과 허락을 더 잘 받습니다.

이것은 ‘행하는 자’만 압니다.

지금부터 ‘이 깊은 비밀’을 말해 주겠습니다.

 

사람들은 어떤 것을 원하고 그것을 달라고 할 때는 정말 애원합니다.

그러면서 주시기만 하면 그것이 없어질 때까지 감사하며
주신 하나님을 사랑하며 귀히 쓴다고 합니다.

그러나 받은 후에는 ‘말’과는 다릅니다.

하나의 ‘사기꾼 신앙’입니다.

 

전능하신 사랑의 하나님과
흠 없고 진실하신 성자를 그리 대하니
하나님과 성자는 줘 놓고는 “다음에 보자.” 하십니다.

사람이 ‘무엇을 얻기 원할 때’와 ‘얻은 후의 마음’이 참 다릅니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기도한 대로 주셨으면
더욱더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매일 감사 감격하며,
자기 모순과 잘못을 고치고, 주신 것을 귀히 쓰면서
또 구할 것을 구하며 달라고 해야 됩니다.

 

자기가 원하는 것과 자기 할 일을 놓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 ‘결재’를 잘 받으려면

첫째, 합당한 것을 구해야 하고

둘째, 속이지 말고 구해야 하고

셋째, ‘간구할 때의 마음’과 ‘받은 후의 마음’이 같아야 됩니다.

 

간구한 것을 받은 후에도 늘 감사 감격하며
하나님께 약속한 것들을 잘 지키며
신부로서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께 결재받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으니,
구하는 자가 사랑하는 자인가,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자 앞에 사랑의 대상이 아니고,
삼위와 일체 된 자가 아니면,
'큰 것’은 결재해 주지 않으십니다.

 

무엇을 해 달라고 할 때도
애타게 하나님을 찾는 그 마음과 열정이 순간에서 끝나면 하나님은 안 도우십니다. 절대 하나님의 법입니다.

 

열정적으로 간절히 구하고 받았으면, 그 열정과 간절한 마음을 잊지 말고,
도우시고 주신 것을 인연으로 삼고 

꾸준히 끝까지 감사하고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선생은 하나님이 무엇을 주시면,
계속해서 잊지 않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기뻐하며 더욱 귀히 씁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를 돕기만 하고 우리의 시중을 들다가 마는 존재자가 아닙니다.

도움 받기 전의 열정과 간절한 마음으로 인연을 맺고
끝까지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라는 목적으로 도와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결재를 받기 위해, 꼭 기도해야 됩니다.
이것이 ‘기도하는 목적’입니다.

하나님의 결재를 못 받고 끝나면 ‘받는 것’이 없습니다.

이를 알고, 꼭 ‘할 일’을 놓고 기도하여
하나님의 결재를 받아야 됩니다.


결재를 받아야 하니,
기도하며 무엇을 구할 때는 그냥 기도만 하지 말고
목적, 원하는 것, 용건을 대면서 구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땅의 성자의 사명자’를 통해서도 주십니다.

 

기도는 왜 하느냐. 하나님의 결재를 받기 위해서 한다.

이 말씀을 잊지 말고 하나님과 성자 앞에

깊이 기도하여 결재를 받고,
구한 것을 받았으면 마음 변치 말고 은혜와 사랑을

잊지 말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