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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충만, 성령 역사


본 설교는 2016년 1월 24일 정명석 선생의 설교를 핵심적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사람들은 정치적으로나, 종교적으로나 어떤 삶 속에서 ‘무지’에 갇혀
무지한 만큼 ‘무지의 영향’을 받으면서  억울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는 것이 얼마나 큰지, 깨달아야 됩니다.

 

여러분, 최고의 성공은 무엇인지 압니까?

자기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고, 그것을 위해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자기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고, 그것을 위해 인생을 사는 사람은
최고의 인생을 사는 사람이며, 자기 인생 최고의 문제를 해결한 사람입니다!

 

사람은 반드시! ‘영 문제’를 해결하고 살아야 됩니다.

아무리 육이 먹고 누리고 명예와 권세를 얻고 잘 살아도 누구든지 ‘영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살면, 인생 100년을 살아도 ‘남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짐승이 살다가 죽은 격과 같습니다.

 

세상에서 그렇게 화려하게 살았어도 가장 중요한 ‘영 문제’를 해결하지 않았다면,
그들의 영의 세계는 ‘캄캄한 흑암의 세계’입니다. 세상에서 살면서, 생각을 잘못하고 산 것입니다. 영원한 길을 찾지 못하고 순간 느끼고 보고 즐기는 세상을 택하여 그저 ‘육’만을 위해 살았기 때문입니다.

 

곡식을 거뒀으면 ‘씨’를 남겨서 그 ‘씨’를 또 뿌려 남겨야 되는데,
씨는 하나도 안 남기고 다 ‘곡식’으로 먹어 버린 격입니다.

고로 순간 즐기고 먹고 끝났지만, 결국 ‘남는 것’이 없게 됩니다.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생각을 제대로 해야 행실도 제대로 하고, 생활도 제대로 하고, 삶도 제대로 삽니다.

저마다 어떤 것을 생각하고 거기에 꽂혀서 살면, 뇌가 그렇게 사는 대로 체질이 되어서 다른 더 좋은 것이 있어도 전환하여 살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사람은 ‘자기에게 체질이 된 것들’을 해야 좋고 기쁘니, 매일 ‘체질이 된 것들’을 하면서 삶을 살아갑니다.

 

사람들은 뇌와 생각이 ‘편하게 사는 것, 잘사는 것’에 길들어 체질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하니, 세상을 보세요. 사람들을 보세요.

더 편하게 살기 위해, 더 잘살기 위해 뒤도 안 쳐다보고 항상 그쪽을 연구하고 생각하면서 살아갑니다. 음식도 체질이 되면 못 바꿉니다.

왜요? 어렸을 때부터 그 음식을 먹고 자랐으니 남들은 싫다고 하며 못 먹어도,
자기는 그 음식을 못 먹으면 못 삽니다.

이와 같이 사람이 사는 것도 체질이 되고 생각이 굳어 버리면 바꾸기가 어렵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고 살아도 자기 체질대로 믿고 사는 자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을 안 믿고 살아도 자기 체질대로 안 믿고 사니까 오히려 편하게 잘 삽니다.

 

무지는 ‘캄캄한 것’이라고 했지요? 캄캄하니 모릅니다. 몰라서 그러합니다.
체질이 그렇게 배어 있으니, 그것을 편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알게 해 줘야 됩니다.

 

사람들은 ‘최고의 것’을 좋아하고, 그것을 얻고 최고로 누리며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집도 환경도 ‘최고’에 처해 살면 그리도 좋아하고, 사람들에게 자랑도 하고, 기뻐하며 삽니다.

남들이 잘하는 것을 보면 부러워하고, 남들보다 자기가 좋은 것을 누리며 살면 좋아하며 삽니다. 최고의 집, 최고의 환경, 최고의 차, 최고의 옷, 자기가 원하던 것들을 얻고 살면 그리도 좋아합니다.

 

인생의 밭에 묻힌 보화를 찾으려면, 지속적으로 기도하고 오랫동안 찾아야 됩니다.

그래야 맞는지, 아닌지 잘 분별할 수 있습니다.

 

기도한다고, 어려움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기도한다고, 바로 얻는 것도 아닙니다.
기도한다고, 바로 깨닫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기도한 만큼 분별하게 되고, 기도한 만큼 영적으로 판단하게 되고,
기도한 만큼 상황이 돌아가고, 기도한 만큼 결국 깨닫게 됩니다.


지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지난 6000년 구원역사 이래
지금 이 시대에 최고로 차원 높여서 더 이상 없는 최고의 휴거 역사를 펴고 계십니다.


지구 세상을 다 뒤져 봐요. 휴거에 대한 비밀을 밝히

휴거 역사를 하는 곳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해보십시오.

 

하나님은 137억 년이라는 긴긴 세월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 터전 위에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이 어느 정도 성장했을 때부터 구원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맨 처음에 구약역사를 시작하시어 4000년 동안 진행하셨고
그 후 예수님을 보내고 신약역사를 시작하시어 2000년 동안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이렇게 6000년 동안 구원의 섭리를 펴 오시다가 마지막으로 ‘약속된 역사’를 시작하시어 이 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서 인간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삼는 역사’를 펴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휴거 역사’를 펴 나가고 계십니다.

이 때가 기회입니다. 때 지나면, 천하의 어느 누구라도 하루도 연장하지 못합니다.

 

하나님 역사 중의 ‘최고의 때’입니다. 그러나 이때는 지속되지 않습니다. ‘한때’입니다. 이 때를 절대 놓치면 안 됩니다!

이제 하나님은 ‘마지막 신부역사’를 펴시고, 그 터전 위에 ‘휴거 역사’를 펴시며 가고 계십니다.

그 목적은 인간을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고 ‘휴거’시켜
우리를 통해 ‘사랑’을 받으시기 위함입니다.

고로 성삼위께 휴거의 삶으로 ‘최고의 영광’을 돌리고, 성삼위를 사랑하며 늘 대화하면서 미련 없이 살아야 합니다.

 

모두 진정 자신의 가치를 깨닫고 하나님의 휴거역사가 펼쳐지고 있는 섭리역사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갖가지 모든 축복 받기를 축원합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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