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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빨리 간다는 것을 깨닫고
영적으로 써라

 

본 설교는 2015년 11월 15일 정명석 선생의 설교를 핵심적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10월과 11월은 ‘한 해의 운명을 좌우하는 때’ 입니다.

 

선생이 새벽에 일어나서 기도하려고 시계를 봤습니다.
그때!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고 하는데 얼마나 빨리 가는지,
5분이 어느 정도나 빨리 가는지 시계를 쳐다보며 숫자를 셌습니다.
5분은 ‘360을 셀 수 있는 정도의 시간’이었습니다.

사람의 말이 얼마나 빠른지 그 속도를 보면, 1초에 몇 마디씩 합니다.

이같이 빨리 말해도 5분에 ‘360’밖에 못 세니, 5분이 일순간에 지나갑니다.

 

하루 24시간을 가지고 실제로 일을 하다 보면 얼마 못 하고 그 일을 하는 데 시간이 많이 들어가니 시간이 부족하고 시간을 별로 쓰지도 않았는데 빨리 지나갑니다.

그래서 기도하며 하나님께 묻기를
“일을 하나, 안 하나 별로 한 것도 없이 하루 24시간이 이렇게도 빨리 갑니까?” 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육을 가지고 행하니, 쓰다 보면 별로 한 것도 없이 시간이 빨리 간다.
육신은 느려서 조금 움직이다 보면, 금방 한 시간이 간다.” 하셨습니다.

'육신이라 느려서 그러하다' 라는 말씀이 정말 이해가 갔습니다.


이어 말씀하시기를 “영이 육을 끌고 하면, 빨리한다.” 라고 하셨습니다.
영이 육을 다스리고 하면, ‘생각의 차원’이 높아져서 계속 ‘지름길’로 가게 됩니다.
고로 3배, 5배 빠르게 합니다. 같은 24시간이라도 그 시간에 많은 일을 합니다.

고로 영이 육을 끌고서 ‘영적’으로 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늘 기도하고 신령해야 합니다. 시간은 쉬지 않고 꾸준히 갑니다.
그런데 육은 느려서 꾸준히 가는 시간을 잘 못 따라갑니다.

육만 가지고 ‘육적’으로만 행하지 말고, 영을 가지고 ‘영적’으로 행하면
그만큼 생각도 빨리 행실도 빨리하게 되어 시간도 세월도 빨리 가지 않습니다.

 

몸만 빨리 움직이려니 잘 안 되는 것입니다. 생각이 빨라야 됩니다.
생각이 날렵하고 생각이 날아다녀야 됩니다.
그래야 몸도 날렵하고 날아다니면서 행하게 됩니다.

그러려면 꼭 기도하여 영이 자기 육을 쓰고 ‘영적’으로 행하게 해야 됩니다.

시간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하나’뿐입니다.
곧 ‘생각을 빨리하여 육을 빠르게 움직이기.’입니다.
그러려면 ‘영이 육을 끌고서 영적으로 하기.’입니다.

 

천국은 ‘영으로 다니며 사는 곳’입니다.
고로 천국의 시간은 ‘이 세상의 시간 개념’과는 다릅니다.
세상의 1000년은 ‘천국의 하루’입니다.

육의 인생 100년을 ‘천국의 시간’으로 계산하면, 약 2시간밖에 안 됩니다.
육신은 ‘천국의 시간으로 약 2시간’을 살고 죽는 것입니다.

 

그 짧은 시간에 ‘하나님의 시대역사와 사명자’를 만나,
그를 통해 ‘하나님이 이 시대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깨닫고,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그 말씀을 실천함으로 휴거되어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해야 합니다.

 

인생을 살아 본 사람들은 시간이 얼마나 빨리 가는지 알 것입니다.

80~90년 살았어도 ‘세월이 금방 지나갔네. 언제 80년이 지났지?’ 합니다.

고로 ‘해 놓은 것’이 없으면, 인생 허무합니다.

육신도 해 놓고,영은 100% 완벽하게 구원해 놓고 휴거시켜 놔야 됩니다.
육신 성공은 못 하고 겨우 먹고 사는 정도여도, 영이 완벽하게 구원됐으면 ‘최고’입니다.

 

성자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 짧은 시간을 가지고,  영원히 존재하게 하는 생명의 말씀을 배우고 써라.
그러면 인간으로서 최고 가치 있게 시간을 쓰게 된다.”

 

성령님도 말씀하셨습니다. 잘 들으세요.

“시간을 ‘음식’에 비유하여 말할 테니, 잘 들어 봐라.

불고기가 막 구워졌을 때는 보암직하고 먹음직하지? 그때 먹으면, 제맛이 나지 않느냐.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불고기는 식어서 제맛이 가 버린다.

 

시간도 그러하다. 행할 시간, 쓸 시간이 지나면 ‘제맛’이 변한다.

시간의 제맛이 변하면, ‘하고 싶은 마음’도 사라져서 하고 싶지 않고,
하더라도 깨작거리며 행하게 된다.

고로 불고기가 지글지글 구워졌을 때 뜨거울 때 맛있게 씹어 먹듯이,
나 성령이 감동을 줄 때, 뇌에서 하고자 하는 마음이 들고 흥분되어
그 일이 보암직하고 먹음직해 보일 때, 제때, 제시간에 해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주님도 하나님의 신부들을 대하실 때는
지난 말씀을 주지 않으십니다.

천국 생방송으로 중계하면서 ‘가장 따끈따끈한 말씀’을 주시며,
우리를 생명 길, 휴거 길, 천국 길로 인도하십니다.

사랑도 그러합니다.

어제 사랑을 주었으면, 오늘은 오늘의 따끈한 사랑을 또 주십니다.

그렇게 우리를 대해 주시고 사랑해 주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대할 때,
식은 음식을 주듯이 식은 시간을 드리면 되겠습니까?


성령님은 또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도, 성자도, 나 성령도 너와 통하려고 그렇게도 기다린다.

하루 24시간은 1440분인데 그중에서 ‘1분’만이라도 시간을 내어
삼위와 통하려고 하면, 짧은 시간이라도 연결하여 그때 급한 것을 말해 주며 돕는다.

그런데 1440분을 몽땅 다른 데 쓰고, 단 1분도 삼위를 찾지 않고 하루를 마친다."

 

영적으로 행하는 것이란, 이것입니다.

어떤 일을 하든지 꼭 성령을 부르고 주를 부르면서, 성령과 함께, 성자 주와 함께 해야 됩니다.

그러면 ‘2시간’에 할 일을 ‘1시간’만에 하여 1시간을 잡은 격이 됩니다.

시간을 잡는 방법은 ‘빨리하는 것’이며, 빨리하는 방법은 ‘영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시간을 잡아서 ‘하늘’을 위해 써야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성공합니다.

시간의 십일조, 물질의 십일조는 기본입니다.

하루는 1440분이니, 10분의 1인 144분, 곧 2시간 24분이
‘하루 시간의 십일조’입니다.

 

시간의 십일조를 하늘 앞에 드리면, 하나님께서 ‘시간의 축복’과 ‘지혜’를 주시어
10시간에 할 것을 7시간, 5시간 만에 하게 해 주십니다.

그리함으로 ‘시간의 창고’가 차고 넘치게 해 주십니다. 

 

 

<詩 _ 제때>

 

 

 

정명석



때 지나면
음식같이
만사가
제맛이 간다

제때
제시간에
생각하고
행하기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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