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slash
  • 금주의 말씀

다른 길이 있으니 목매지 말아라

 

본 설교는 2015년 8월 9일 정명석 선생의 설교를 핵심적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성령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자기 개인이나, 가정이나, 단체나, 민족이나
정말 중요하고 중요한 계획한 일이 자기 실수로 안 됐다고
낙심하고, 마음 애태우고, 자포자기하며 그것에 목매지 말아라.

다른 길이 있다."

 

이 말씀은 현재에도 미래에도 이런 일을 당할 때마다 언제든지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다른 길을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그러니 그때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부르면서 다른 길은 무엇이냐고 생각나게 해 달라고 간구하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한 가지를 가지고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면서 생활 속에 수백 가지를 계시해 주고 말씀해 주십니다.


살다 보면 아무리 열심히 해도 ‘자기 일’에 실수하여 자기를 원망하고 한탄하고 포기하며 그 일에 목을 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삼위일체가 예비하신 다른 길이 있습니다.


이 말씀을 잊으면, 자신의 무지로 100% 못 해서 실수한 것을 다른 길로 해결하지 못하고 목을 매고 애간장을 태우다가 끝나게 됩니다. 그러면 손해가 되고, 한이 되고, 괴로워서 기쁨이 없습니다. 자기가 실수하고 못 한 것을 생각하며 한탄만 하고 낙심만 하면 안 됩니다.
삼위일체가 예비하신 다른 길, 달리 행할 길이 있습니다.
고로 꼭 할 일을 못 했다고 포기하지 말고, 기회를 놓쳤다고 그 일에 목매지 말고,
정신 차리고 기도하여 빨리 다른 길을 찾기 바랍니다.

 

사람이 자기 할 일을 못 하고 기회를 놓치면 당황하고, 포기하고, 정신과 생각이 혼돈되어 주저앉게 됩니다. 그때는 아무 생각도 안 납니다.
고로 옆에 있는 사람이 쫓아가서 다독이며 생명을 구해 줘야 됩니다.

그때 기도하며 다른 길을 찾으면 다른 길이 있으니, 성령님과 함께 그 길을 찾고 기쁨으로 잔치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했습니다. 구약에서 못 한 것은 때가 되어 신약 때 ‘후 아담, 예수님’을 통해서 하시며 신약역사 2000년 동안 잔치했습니다.
또 신약에서 못 한 것은 때가 되어 성약 때 ‘제3의 아담, 보낸 자’를 통해 하게 하여
1000년 동안 휴거 혼인 잔치를 하게 합니다.

 

저 기성 세대교회는 아직도 기다리고 있고, 우리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시대 역사를 맞고  지금 역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게도 기다렸던 역사입니다.  

 

사망길은 뻔합니다. 사망길 자체가 너무나도 고통스러운 길이라 하나님이 심판하지 않으셔도 그 길로 가면 너무도 허무하고 처참합니다.

그 길은 자기 생각과 달라서 즉시 후회하고, 거기서 이를 가는 고통을 겪으며 별의별 생각을 다하게 됩니다.  새 역사 하나님의 품을 떠나면  별 볼일 없는 가련한 한 인생에 불과합니다.

섭리사에 있을 때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주와 함께 그렇게 아끼고 살피며 챙겨 주지, 세상은 정말 삭막합니다.

인간의 마음은 변화무쌍하여 처음에는 그 길로 가면 편할 것 같아도 곧 마음이 변하고 후회하게 됩니다. 새 역사 하나님의 품을 떠나니 원한 사랑과 생명의 세계가 자기와 끊어지고, 영원한 고통과 사망의 세계만 자기를 기다리게 됩니다.

고로 영도 혼도 아무 희망과 낙이 없고, 신이 별짓을 다해도 영과 혼은 다 포기해 버립니다.

 

육체덩이만 마음과 함께 살아가지, 영과 혼은 육과 같이 즐거워하며 살지 않습니다.

천국 길을 가는 자들은 ‘가치’를 알고, 삼위의 정신을 받아 뜻과 목적을 두고 요동하지 말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함께, 주와 함께 끝까지 감격하고 감사하고 기뻐하고 사랑하면서 살기를 축원합니다.

 

자기가 계획한 일, 자기가 한 일이 자기 실수로 못 하여 기회를 놓쳤다고
당황하고, 한탄하고, 애태우고, 낙심하고, 포기하고, 주저앉으면 안 됩니다.

삼위일체가 예비하신 다른 길, 달리 행할 길이 있습니다.

고로 꼭 할 일을 못 했다고 포기하지 말고, 기회를 놓쳤다고 그 일에 목매지 말고,
정신 차리고 기도하여 빨리 다른 길을 찾으십시오.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주와 함께 그 길로 행하면서 기쁨으로 잔치하시기 바랍니다.

 

 

[연관글 읽기] "하나님의 말씀은 왜 능력이 있을까?" 

-> http://www.cgm.or.kr/wf/wf.do?menuId=8&mode=detail&articleId=232

 

 

​기독교복음선교회

jmsjmscgm@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