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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의 말씀

    2015년 5월 3일 주일말씀

    어린이들을 잘 대해 주고
    잘 가르치고, 잘 관리해라
    시작을 빨리해라

    마태복음 18장 1-10절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기독교복음선교회 자연수련원 월명동의 돌조경 야심작 전경입니다.

     

    2015년 5월 3일 정명석 선생 설교문에서 정리

    jmsjmscgm@gmail.com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5월 5일은 어린이날입니다. 먼저 유초등부, 중고등부에 말씀하니 잘 듣고 행하기 바랍니다.

    사람은 육신의 행위에 따라서 영의 운명이 좌우됩니다.
    육이 행해야 영이 변화되고, 육이 ‘천국의 삶’을 살아야 영도 천국에 가고, 육이 변화돼야 영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를 이룹니다.


    육과 영은 ‘부부 일체’보다 더 일체 됩니다. 부부는 같이 살다가 이혼해도 각각 따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육과 영은 ‘나무와 나무뿌리’ 같아서 떨어지면 죽습니다.

    이렇게 사람은 육신의 행위에 따라서 영의 운명이 좌우됩니다.

     

    선생이 성자께 배운 것들 중에서 ‘특히 생명시하고 행한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선생이 쓴 4만 개 이상의 잠언들 중에서 ‘미스코리아처럼 뽑힌 말씀’입니다.

    선생도 이 잠언을 ‘기준’으로 삼고 행했습니다.

    바로 그 잠언은 "사람은 만들기에 달려 있다!"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를 만들기에 따라서 인생이 좌우됩니다.
    만드는 대로 되고, 만드는 대로 쓰여집니다.

     

    자기를 위대하게 만들려면, 하나님과 성자와 주의 말씀대로 행하면서 만들기입니다.
    음식도, 물건도, 집도, 건물도 목적을 두고 만드는 대로 됩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생활 속에서 쓰고 있는 볼펜도, 의자도, 책상도, 가전제품도
    모두 목적을 두고 만드는 대로 만들어져서 쓰이고 있습니다.

     

    어린이나, 중고등부나 모두 자기를 만들기에 달려 있습니다.
    자기를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TV나 보고, 음란물이나 보고, 소설이나 만화나 보고, 놀기나 하고, 세상 사랑이나 하고, 자기 좋은 대로 살고, 세상 썩은 문화나 보고 듣고 접하면 뇌가 ‘그와 같은 생각’으로 형성되고,
    그 생각에 따라서 ‘몸’도 그와 같이 행하게 됩니다.

    육도 ‘자기 생각과 행위’대로 굳어지고, 영도 ‘육의 생각과 행위’대로 똑같이 형성됩니다.

     

    선생은 열 살 이후부터 ‘나를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살까?’ 걱정하고 고민했습니다.
    열다섯 살 때까지 이것을 생각하며 마음고생이 많았고 고민도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로는 ‘공무원을 해야지.’ 하며 산속에서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책을 볼수록, 공부할수록 근본의 마음이 즐겁지 않고 걱정되고 번민했습니다.
    그러다가 성경을 읽게 되었고, 성경을 읽으며 인생을 만드는 것에 대해 알고 감동받고
    성경대로 실천하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나를 만들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즉시 산에 가지고 갔던 일반 책 한 박스를 내던지고 성경을 읽으면서 ‘인생’에 대해 배웠습니다.

    의심스러운 것이 있으면 기도하면서 성자께 물어보고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바로 배우고 행했습니다.
    성경대로 행하는 것이 고생돼도 그것을 생명길로 알고 살았습니다.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잠도 제대로 잘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깨닫고 감동받고 좋아서 노방전도를 다니며 말씀을 전했습니다.

     

    어떻게 말씀을 전했냐고요?
    “하나님 믿으세요! 예수 믿으세요! 내가 산에서 기도하며 하나님과 예수님께 인생을 어떻게 사냐고 물으니,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성경을 많이 읽고 올바로 깨닫고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해 주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육과 영을 구원해 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하여 잘되게 해 준다고 하셨습니다.

    모두 교회 나가서 기도하고 말씀 듣고 하나님을 믿으세요.
    절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어야지, 다른 것은 우상입니다. 우상을 섬기면 구원이 없습니다.
    저는 깊은 산골짝에서 사니, 제가 다니는 교회는 너무 멀어서 못 옵니다. 꼭 가까운 교회에 나가세요. 하나님도 예수님도 ‘영’이시니, 그가 나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하며 낮에는 노방전도를 하며 말씀을 전하고, 밤에는 기도하기 위해 내가 기도하는 장소로 돌아왔습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깨닫게 해 주시고 가르쳐 주시면, 그것을 가지고 낮에 또 전도하러 나갔습니다. 이같이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으로 나를 만들었습니다.

    사람은 만들기에 달려 있습니다.

     

    나무가 가만히 있는데 하나님이 ‘책상’으로 만드신 것이 아닙니다.

    나무를 가지고 ‘책상’으로 만드니, 그같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나무가 ‘책상’으로 만들어지면, 만들어진 대로 사람들이 책상으로 씁니다.

    사람도 만드는 대로 되고, 만든 대로 쓰여집니다.
    자기를 만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만든 대로 쓰십니다.

    그러나 자기가 가만히 있는데 하나님이 만들어 주시는 게 아니라,
    자기가 위대한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행하면서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자는 ‘말씀의 자료’를 주십니다.
    그 ‘말씀 자료’를 가지고 자기가 행하여 만드는 것입니다.

    선생도 ‘말씀’을 배우고, 그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만들었습니다.


    보통으로 해서는 선생을 이처럼 만들지 못했을 것입니다.
    산에 있으면서 필사적으로, 전적으로, 전문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선생은 나를 만드는 것을 늘 ‘생활화’하며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점점 성장했고, 기성 교회에 다니면서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교사로 전적으로 뛰며 열심히 했습니다.
    가르치기 위해 나도 배우면서 매일 연구하고 노력했습니다. 


    자기를 만들면, 그 기쁨과 행복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선생은 나를 만드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어 드리는 ‘상대’가 되었습니다.

     

    인생들의 육과 영을 구원해 주고, 신부로서 휴거되어 영원한 사랑의 세계인 최고의 천국, 황금성에서 살도록 인도하며 가르쳐 주는 ‘성자의 몸’이 되었습니다.


    휴거같이 큰 영광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지구 세상 모든 사람들의 영광을 다 합쳐도 어린아이 한 사람이 휴거된 영광만도 못합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휴거되도록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 2부 말씀의 핵심은 이것입니다. 정말 ‘제시간’에 행하기입니다.

    어떤 일이든지 ‘제시간’에 해야 됩니다. 제시간에 안 하면, 결국 ‘자기만 후회’입니다.

    할 일은 시간이 흘러갈수록 하기가 힘듭니다.

     

    오르막길을 오르려면 힘들지요?

    할 일을 두고 제시간에 안 하는 것은 오르막길을 오르는 것과 같아서 힘듭니다.

    마음과 생각이 무기력해진 자는 말씀을 들어도 무기력하고 깨달아지지 않습니다.
    지식으로 아는 것과 깨닫는 것은 다릅니다. 깨달아야 됩니다.  

     

    행하는 데 있어서 최고의 할 일은 ‘시작’입니다.
    어서 시작해야 됩니다. 시작해야 끝을 보게 됩니다.
    시작과 끝입니다.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시작은 ‘농부가 밭에 씨를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농부가 씨를 뿌려 놓으면, 싹이 나서 햇볕과 비와 바람으로 곡식이 큽니다. 그러면 잡초와 가라지만 뽑아 주고 퇴비만 주면 됩니다. 그러다 보면 목적을 이루고 끝장을 보는 ‘추수 때’를 맞습니다. 그래서 비바람이 불어도 시작해야 됩니다.

    새 시대 섭리역사는 시작되어 가고 있는데, 저 옛 시대 기성은 ‘새 시대’를 시작할 줄 모릅니다. 거기서 새 시대 역사가 일어나려면, 그들도 시대 구원자를 따르고 새 시대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2000년 전 옛 시대 신약말씀으로는 개인도 역사도 ‘구(舊)시대 역사’밖에 할 수 없습니다.

    만사의 모든 일이 봄에 씨를 뿌리고 가을에 거두듯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자기 마음 밭에 ‘온전한 생각’을 뿌려야 됩니다. 온전한 생각은 ‘온전한 말씀’으로부터 옵니다.
    그리고 온전한 행동을 하며 ‘온전한 삶’을 뿌려야 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육적인 것들을 해 봤자 결국 남는 것은 ‘늙은 몸’과 ‘시체’밖에 없습니다.
    영원한 것을 뿌리고 시작하여 남겨야 됩니다.

     

    시작의 책임을 얼마나 ‘제때’ 하느냐에 따라서 승리와 패배가 좌우됩니다.

    시작을 제때 안 하고 늦게 하면, 음식을 제때 먹지 않는 것과 같아서 맛이 안 납니다.

    그러니 음식을 먹다가 말듯, 하다가 맙니다.

    자기가 계획한 것들을 놓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 시작하기를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시작하면, 바로 얻습니다! 지금이 시작할 때입니다. 어서 시작하기 바랍니다.
    모두 새롭게 시작하길 성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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