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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생각을 온전히 하고
사탄과 악을 대적해라

 본 설교는 2015년 7월 26일 정명석 선생의 설교를 핵심적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사람은 자기 몸이 중요합니다. 몸을 가지고 수천 가지, 수만 가지를 행합니다. 


사람의 각 지체를 보세요. 눈·코·입·귀·팔·다리·손·발 등 각 지체를 보세요.
하나하나 얼마나 귀하고 중합니까?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 각 지체’가 얼마나 중한지 깊이 모릅니다.

만일 ‘지체 중의 하나’라도 고장 나서 당장 사용하지 못하게 된다면,
그제야 얼마나 중한지 깊이 깨닫게 됩니다.


지체 전체의 핵은 무엇이지요? 무엇이 ‘각 지체’를 움직이게 하지요?
‘뇌’입니다. 더 근본으로 말하면 ‘생각’입니다.


만일 사고가 나든지 고장이 나서 제대로 ‘생각’하지 못한다면, 정말 답답하고 미칩니다. 고로 자기 생각에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매일 점검해야 됩니다.


생각을 잘못하여 문제가 일어나고, 생각을 잘못하여 ‘그 멀쩡한 지체’도 제대로 쓰지 못합니다. 고로 생각이 강철같이 되도록 ‘매일 기도’해야 됩니다.
또한 생각이 삼위일체와 같아지도록 ‘매일 기도’해야 됩니다.


사람은 생각에 따라서 행동하게 되고, 그 행동에 따라서 삶이 좌우되고,
육신의 삶에 따라서 ‘영’이 만들어져 영의 운명이 좌우됩니다.


곧 생각에 따라서 ‘휴거’가 좌우되고, 생각에 따라서 ‘천국’으로 가느냐,
'지옥’으로 가느냐가 좌우됩니다.


그래서 사탄도 악한 자들도 생각에 ‘잘못된 관’을 넣습니다.
생각이 잘못되면, ‘주’도 불신하고 ‘말씀’도 불신합니다.
생각이 잘못되니, ‘휴거’를 멈추게 됩니다.


뇌에서 하는 일은 ‘생각하는 일’입니다.
인간을 지으신 절대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인간의 육신을 창조하신 목적이 있습니다.


곧 인간의 육신을 통솔할 생각을 창조하여
생각을 가지고 육이 행하게 함으로 혼과 영의 운명을 좌우하게 하셨습니다.
인간의 생각이 그리도 중합니다.

인간의 육신을 창조했어도 뇌를 창조했어도 생각을 제대로 못 하면,
육의 몸도 뇌도 다 무용지물입니다.


삼위일체가 생각을 창조하신 이유는
첫째, 생각을 온전히 하고 삼위의 생각대로 행함으로
육도 땅에서 ‘지상천국의 삶’을 살게 하기 위함이고,
둘째, 그 육의 행실을 ‘혼과 영’이 받아서
혼과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고 구원받고 휴거되어
황금성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하기 위함입니다.
자기가 때마다 ‘생각’하기에 따라서 육신이 천국의 삶을 사느냐, 지옥의 삶을 사느냐
육의 운명도 좌우되고, 자기가 때마다 ‘생각’하기에 따라서
영혼이 천국으로 가느냐, 지옥으로 가느냐 영의 운명도 좌우됩니다.


사람은 행동할 때마다 확실한 생각으로 해야 됩니다.
또한 행동할 때마다 생각을 정말 잘하고 해야 됩니다.
또한 행동할 때마다 늘 확인하고 해야 됩니다.
또한 행동할 때마다 총명하고 지혜로운 생각으로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성령과 성자와 주의 생각으로 행해야 됩니다.


생각이 흐려지면, ‘사탄·마귀·잡생각’이 들어옵니다.
사탄과 마귀도, 악한 자들도, 꾀는 자들도 생각이 흐리고 주관이 흐리멍덩한 자를 주관하고 꾑니다.

생각이 흐리니, 사탄이 100% 틈을 타고 역사하여 해를 주고 주를 벗어나게 합니다.
고로 늘 자기 생각이 흐려지지 않도록 입으로 지시하고,
어떤 일이 있어도 말씀을 멀리하지 말고, 수시로 무시로 꼭 기도해야 됩니다.
삼위와 주의 생각과 주관을 확실히 가지고 행해야 됩니다.


모두 신의 생각, 주의 생각과 일체 되도록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하루에 100번씩, 200번씩, 300번씩 불러야 됩니다.
삼위와 주를 부를 때나 기도할 때는 생각에서 ‘사탄과 잡념’이 떠나갑니다.
이것이 ‘매일 이기는 삶, 승리하는 삶’입니다.

 

최고의 삶은 ‘자기 생각을 주관하고 다스려 생각으로 사탄과 잡념을 물리치기’입니다.

시대 말씀으로 사탄들을 생각으로 멸하기를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