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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행하는 자는 힘들지 않다



 설교는 2016년 1월 17일 정명석 선생의 설교를 핵심적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2015년 연말에 1년 동안 받은 것들을 생각하며 선생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정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이 한마디를 해 주셨습니다.
“공짜로 받으면, 기분이 좋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기도했으니 말씀을 들어 보라고 하시며, 이어서 또 말씀하셨습니다.

“나 여호와는 지금껏 공짜로 얻은 것이 하나도 없었다.”

 

왜 그런지 깊이 기도하니 깨달아졌습니다.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수고하시어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천지 만물과 인간은  하나님이 수고하시어 만든 창조물로서 ‘하나님의 것’이니,
그 안에서 얻는 것은 ‘공짜’가 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자기가 수고하여 만든 것 안에서 나온 것은 ‘공짜’가 아니듯,
하나님이 수고하여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고 역사하시니
그 안에서 얻으시는 것은 모두 공짜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공짜로 얻는 기쁨을 느낄 때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뭔지 궁금하지요?

 

하나님은 “너희가 나 여호와가 기대한 것 이상으로 성삼위를 사랑하며 신앙을 잘할 때, 그때 ‘공짜로 얻는 것’ 같은 기쁨이 생긴다.” 하셨습니다.

 

사람에게도 실상 ‘공짜’는 거의 없습니다.

모두 지난날 자기가 얼마나 ‘공짜’로 얻었는지 생각해 봐요.
거의 없지요?

 

그래서 ‘공짜’만 바라면서 살면, ‘얻는 것’이 없습니다.

따라서 ‘공짜’를 바라기보다 조건-대가로 ‘행해야’ 됩니다.

자기가 수고해서 만들고 행하여, 기대 이상으로 얻으면 됩니다.

 

시험문제를 풀 때도 공짜로 얻어걸리듯 찍어서 맞힌 문제보다,
자기가 수고해서 공부하여 문제를 잘 풀면 그것이 더 큰 기쁨이고 보람입니다.

회사에서도 ‘공짜’로 무엇을 받으면 좋지만, 자기가 수고하고 행하여 기대 이상으로 인정을 받고 얻으면 그것이 더 큰 기쁨이고 보람입니다.

 

만사의 모든 일이 그러하고, 신앙의 세계에서도 그러합니다.

기도도 안 하고 행하지도 않았는데 ‘공짜’로 얻는 것도 좋지만,
기도하고 수고하고 말씀을 행하며 열심히 해서 인정받고 얻게 되면 그리도 기쁘고 보람찬 것입니다.

 

흔히 ‘기도해도 뭐가 되는 게 없어. 말씀을 행해도 바로 표가 안 나.
주님을 부르라고 했는데, 잘 모르겠어.’ 합니다.

기도하고 행한 효과가 ‘즉시’ 일어나기도 하지만, 그 조건이 쌓이고 쌓이면서 ‘행한 만큼’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동안 기도하고 행한 것이 ‘조건’이 되어 결국에는 얻게 됩니다!

 

고로 하나님의 뜻 안에서 열심히 행하고 볼 일입니다.
하나님은 뜻 안에서 절대 행한 대로 주십니다!

 

거리에서나 시장에서나 그냥 ‘공짜’로는 안 줍니다.
돈을 내고 사야 됩니다. 그러면, 그것을 샀으니 ‘덤’으로 더 주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행해야 그 조건 위에 하나님도 ‘덤’으로 더 주시고,
행한 것 위에 ‘공짜’로 더 주시면서 횡재한 듯 기분 좋게 해 주십니다.

아무것도 안 했는데 얻기는 힘듭니다.

행하면서, 자기가 행한 것 위에 ‘덤’으로 더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행하는 것’이 답입니다. 믿습니까?​

 

공짜로 얻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고로 "행해라! 스스로 행하는 자는 얻는다!" 입니다.

스스로 행하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를 앞세우고

그를 ‘머리’로 삼고 행해야 합니다.

 

행하지도 않았는데  성삼위가 그냥 ‘공짜’로 주시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행하자! 행하면 행한 대로 주시고, 거기에 ‘덤’으로 더 주십니다.

스스로 행하는 자는, 결코 힘들지 않습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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