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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의 말씀

    2018년 1월 14일 주일말씀

    죽음에는 육의 죽음
    영의 죽음 두 가지가 있다

    마태복음 27장 50절, 53절/요한복음 5장 25절/야고보서 2장 26절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니라/예수의 부활 후에 그들이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기독교복음선교회 자연수련원의 성자상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사람들은 사람의 죽음을 ‘한 가지’로만 알고 따집니다. 육신만 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람의 죽음을 크게 ‘두 가지’로 따지시고,
    조금 더 구체적으로 보면 ‘네 가지’로 따지십니다.

    사람의 죽음을 크게 보면 첫째 ‘육 죽음’이 있고, 둘째 ‘영 죽음’이 있습니다.


    요한복음 5장 25절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 이는 메시아를 믿고 따르는 자들의  육과 영의 부활에 대한 말씀입니다.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 이는 행함이 없는 자들의 죽음에 대한 말씀입니다.

     

    요한일서 3장 15절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 이는 형제를 미워하는 자들의 죽음에 대한 말씀입니다.

     

    육의 죽음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첫째, 육의 숨이 아예 끊어져서 육이 죽은 자는 육신이 아예 영원히 죽은 것입니다.
    둘째, 육신은 살았으나 행하는 기능을 못 하는 자는 행하지 못하니 죽었다고 합니다.
    다른 말로 하면 ‘행실 죽음’이라고 합니다. 행하지 않으면, 죽었다고 합니다.


    셋째, 육신은 살았으나 알 것을 모르는 자는 몰라서 해를 당하니 죽었다고 합니다.
    자기를 구원할 메시아를 모르는 자도 ‘죽은 자’이고,
    속이는 자, 사기꾼, 악한 자들을 모르는 자도 ‘죽은 자’입니다.


    알 것을 알고 행하는 자는 ‘산 자’입니다.

    넷째, 새 시대가 왔는데 구시대에 사는 자는 시대적으로 죽었다고 합니다.
    새 시대에 사는 자는 시대적으로 살았다고 합니다.

     

    다섯째, 낮이 왔는데도 밤에 속한 삶을 사는 자는 죽었다고 합니다.
    아직 낮이 안 왔는데 태양 없는 어둠 속에 산다면, 이때는 죽었다고 하지 않습니다.

    태양이 떴는데도 어둠 속에 산다면, 이때는 죽었다고 합니다.

     

    여섯째, 육신이 살았어도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이 보실 때 죄로 죽었다고 합니다.


    생활 속에서 죽는 사건은 ‘수백 가지’입니다.
    화재가 났을 때도 살 수 있는데 나오는 통로를 모르면, 죽습니다.

    이와 같이 생활 속에서도, 신앙을 할 때도 모르면 행하지 못하니, ‘죽은 자’입니다.

    육신이 아예 숨이 떨어지면, 육은 영원히 다시는 못 삽니다.


    이와 같이 영도 ‘아예 죽는 죽음’이 있습니다.

    곧 영이 아예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사망 선고를 받아
    사망권으로 가면, ‘아예 죽은 영’이 됩니다.
    그때는 영이 영원히 사망권에서 못 나옵니다. 고로 영이 아예 죽지 않게 해야 됩니다.
    영이 아예 죽지 않아도 죽었다고 취급받는 때가 있습니다.

    영이나 혼이 하나님의 생명의 주관권을 넘어가서 악평하고 행하면, 죽었다고 합니다.

     

    가령 예수님이 하시는 일을 악평하고 반대하면서
    구약 율법 주관권에 살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합시다.

     

    구약에서는 ‘산 자’이고, 새 시대 신약에서는 ‘죽은 자’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메시아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행하시는데
    그것을 악평하고 반대했으니, 구약에서 하나님을 잘 믿어도‘죽은 자’입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모두 영적으로 죽은 것이 무엇인지 아는 전문가가 돼야 합니다.
    죽은 것이 무엇인지 정말 배우고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죽은 상태’에서 살지 않습니다. 그냥 봐서는 ‘죽은 것’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도 ‘육’을 보면, 죽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보실 때 육도 혼도 영도 ‘사망권의 죽은 자들’입니다.
    하나님과 메시아를 안 믿는 자들은 ‘죽은 자들’입니다.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어도 말씀을 지키지 않는 자는 살았다 하나 ‘죽은 자’입니다.

    이성과 동성, 세상 사랑에 빠져 선을 넘어 사는 자는 살았다 하나 ‘죽은 자’입니다.

    술·담배를 하는 자는 하나님 앞에서 술을 먹고 담배를 피우는 자들로
    역시 ‘죽은 자’입니다.

    하나님과 주께 감사할 일이 있는데 감사하지 않는 자는 ‘죽은 자’입니다.


    죽은 자는 ‘하나님과 주와의 연결이 끊어진 자’입니다.

    전기선도 끊어지면 ‘죽었다.’ 합니다.
    선을 다시 연결하면 ‘살았다.’ 합니다.
    그러나 선은 연결됐어도 모터가 죽었으면 ‘아예 죽은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와의 연결이 끊어지고,
    하나님과 주와의 생각에서 끊어지면 ‘죽은 자’입니다.
    다시 연결하면 ‘산 자’가 됩니다.

     

    그러나 생각과 사고와 행실과 몸이 아예 악한 쪽으로 넘어가 버리면,
    그 영이 ‘아예 죽은 자’가 됩니다.

     

    아예 죽은 자가 되지 않도록
    약해도 주 안에서, 강해도 주 안에서
    못해도 주 안에서, 잘해도 주 안에서 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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