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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의 말씀

    2017년 3월 19일 주일말씀

    실천한 만큼 차원을 높인다

    요한계시록 2장 17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기독교복음선교회 자연수련원 월명동 폭포수 전경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사람은 그냥 그 차원에 머물러서 살 수 없습니다.
    그러면 지루하고, 곤고하고, 희망이 없고, 만족이 없습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완전하고 안정된 단계까지 올라야 됩니다.
    하나님도, 주도, 자신도 만족하는 단계까지 올라야 됩니다.

     

    그러나 차원은 그냥 올라가지지 않습니다.

    배우고 깨닫고 실천하며 크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가령, 마른 사람이 체중을 늘리고 싶다 합시다.
    자기 체중이 마음만 먹고 생각만 한다고 그냥 올라갑니까?

    건강하게 먹고 운동하면서, 오랫동안 살을 찌우고 근육 양을 늘려야 됩니다.

     

    차원을 높일 때도 그러합니다.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배우고 깨닫고 오랫동안 실천해야 차원이 올라가게 됩니다.
    행한 실적에 의해 ‘차원’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직장에서 승진될 때도 그냥은 안 됩니다. 실적과 근무한 공적이 있어야 되지요?

    이와 같이 자기 차원도 하루 이틀, 한두 달 만에 올라가지지 않습니다.

    마치 어린아이가 성장하면서 유아기 - 소년기 - 청년기 - 장년기로 오르듯,
    어린 묘목이 점점 더 성장하고 변화되어 거목 차원으로 오르듯,
    휴거와 구원의 차원도 이렇게 올라갑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한 번’에 차원이 높아지지 않았습니다.

    종 차원의 구약 4000년 역사가 지나니,
    한 차원 높여 ‘자녀 차원’으로 신약역사를 폈습니다.

    자녀 차원의 신약 2000년 역사가 지나니, 그제야 한 차원 더 높여 ‘신부 차원’으로
    새역사 신부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새역사 신부역사는 1000년 동안 진행됩니다.

    신부 차원에서도 여러 차원이 있습니다.
    역시 주 안에서 실천한 만큼, 자기 행한 실적에 의해 차원이 높아집니다.

     

    게으른 자가 게으른 것을 고치고 부지런히 행하면, 그 차원을 높인 것입니다.

    하늘 앞에 입으로 감사, 몸으로 영광 돌리며 감사,
    감사할 것을 하늘 앞에 드리는 감사를 하고,
    시간의 십일조, 들어온 것의 십일조를 드리는 자는 역시 그 차원을 높인 것입니다.

    기도생활을 꾸준히 하며 수시로 삼위와 소통하며 대화하는 자는
    실천한 만큼 그 차원을 높인 것입니다.

    전도생활을 하여 생명을 인도하는 일을 꾸준히 하며
    생명을 구원하는 자는 그 차원을 높인 것입니다.

    말씀을 듣는 차원을 높여 깊이 깨닫는 자는 그 차원을 높인 것입니다.

    말씀을 깨닫는 차원을 높여 말씀대로 실천하는 자는 그 차원을 높인 것입니다.

    거기서 더 차원을 높여 말씀을 제대로 가르치고 증거하는 자는
    실천한 만큼 그 차원을 높인 것입니다.

     

    누구나 저마다 ‘할 일을 실천한 자’는
    그 차원을 넘어서 ‘다음 차원으로 올라간 자’입니다.

    이렇게 할 일을 실천함으로 차원을 높여서 그 터전 위에 더 차원을 높이고,
    성삼위의 신부가 된 터전 위에 안정되고 보장된 신부 신앙 차원으로 올라야 합니다.

     

    행한 대로 갚아 주시는 하나님의 법대로 자기 육이 세상에서 행한 실적과 공적대로
    자기 영이 천국에서 받고 살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한 것이 자기에게 ‘평생’ 남아 있고 ‘영원히’ 남아 있습니다.

     

    누구든지 ‘하루’만이라도 차원을 높이는 것이 무엇인지 체험해 봐야 됩니다.
    그래야 ‘그 단계의 기쁨과 만족’을 알고, 정말 차원을 높이려고 실천하게 됩니다.

    고로 ‘단 하루’만이라도 ‘최고로 실천’해 보기를 축원합니다!


    그리고 그날은 무엇이 다른지, 무엇을 얻는지 보기 바랍니다.

    사람이 정신과 생각을 어느 정도로 하고 실천하느냐에 따라서
    그에 따라 얻고, 성공도 하게 됩니다.

     

    흥청거리면서 서두르지 않고 슬슬 걸어가면, 1000m도 30분에서 한 시간씩 걸립니다. 뛰면 10분에서 15분 걸립니다.
    이와 같이 자기가 하기에 따라서 차원 높이는 기간이 좌우됩니다.

     

    과일나무도 차원을 높여서 아름답고 신비하고 좋은 열매가 열게 하려면,
    퇴비하고 갖은 정성을 다하여 키워야 됩니다.

    사람도 차원 높여서 다음 단계로 오르려면,
    흥청거리지 말고 마음과 생각을 딱 잡고 실천해야 됩니다.
    마음먹고 실천하는 만큼 ‘차원을 높이는 기간’이 단축됩니다.

     

    매일 차원을 높여야 합니다!
    그래야 결국 ‘그 차원의 주관권’을 벗어나게 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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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의 전도사나 선배들은 나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날 쳐다보시다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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