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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GM 소식

  • 3월16일 기독교복음선교회 '생명의 날' 개최, 수만명 운집
  • 201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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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16일 기독교복음선교회 '생명의 날' 개최

    자연수련원 월명동 수만명 운집

     

    기독교복음선교회에서는 매년 3월16일을 '생명의 날'로 삼아, 이 땅에 신부역사를 일으키어 창조목적을 이루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이날 전 세계 회원들은 자신의 직장, 가정, 학교, 교회 등 각 처소에서 육신의 생명뿐아니라 이시대 새말씀으로 영혼의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전도를 통해 영광을 돌립니다.

     

    또한 기독교복음선교회 자연수련원 월명동(충남 금산군 진산면 위치_이하 월명동)에 모여 감사의 축제잔치를 개최합니다. 성경에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각각의 절기를 삼아 하나님의 뜻을 기념했습니다. 이처럼 기독교복음선교회는 매년 3월 16일을 <316>이라고 명명하여 하나님께서 이땅에 신부역사를 이룩하신 뜻을 기념하며 감사의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2017년 3월 16일에는 월명동에는 전국과 세계에서 약 3만명의 회원들이 모였습니다. 2만명을 수용하는 넓은 자연성전 잔디밭외에도 운동장 전체를 가득 메웠습니다.

     

     

    정명석 총재는 깊은 기도 중에 받은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인간 창조의 목적, 즉 사랑의 목적을 이루는 역사가 이땅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기뻐하시며 혼인 잔치를 하십니다.

    인간도 자신의 사랑하는 자를 만나면 ‘혼인 잔치’를 하고, ‘사랑 잔치’를 하듯이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더불어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을 대언했습니다. ​
    "나 여호와를 사랑하고 또 사랑해라.

    그리하면 ‘영원한 사랑’을 받을 것이다.

    인간은 ‘나의 신부’다. 내가 창조했노라.
    내가 너희를 떠나지 않고, 사랑하며 돕고 지키리라.
    두려워 마라. 그동안도 늘 말없이 지켜 주었다.

    신부로서 나 여호와를 사랑하며 살아라.

    이것이 내가 천지와 인간을 창조한 목적이다."

     

    행사에는 3천 명의 전국연합성가대의 웅장한 찬양과 다양한 예술 문화 공연도 이어졌습니다. 특히 대만 일본 미국 등의 세계회원들의 웅장한 예술무대는 뜨거운 호응을 일으켰습니다. 이날 성경의 구원자를 상징하는 독수리들이 월명동 상공을 비상하는 진풍경도 이어졌습니다.

     

    이날 전체 회원들은 합심으로 민족의 상황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생명의 날을 통해 이 땅에 창조목적을 이루신 성삼위께 찬양으로 열렬한 영광을 돌리며 내년 316을 기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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