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향한
작고도 큰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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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된 나를 외치다

    말씀을 들으면서 일어난 기적의 행진

     

     

    기독교복음선교회 자연수련원

     

     

     

    성삼위가 역사하시는

    영육의 병이 치유받는 그곳

     

     

     

     

    거제 사랑교회_ 이미숙 집사

     

     

    저는 슬하에 딸 셋과 아들 하나가 있습니다. 세 딸은 모두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삼위일체 성자주님께서 저도 사랑하시어 막내딸을 통해 이 역사에 불러주셨습니다. 이제 부터 제가 이곳에 전도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때는 2008년 가을이었습니다. 저는 선교회 자연수련원에서 열린, 부모초청전도행사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수련원의 약수를 마시면 아픈 몸이 금방 나을 것 같다는 강한 믿음이 왔습니다.

     

    그래서 전도행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간 뒤 다시, 일주일만에 다시 갔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괴롭히던 두통이 사라졌습니다.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후부터 주님께서는 제게 많은 치유의 기적을 보여주셨습니다.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열정을 다해 믿겠다고 고백하며 모든 걸 주님께 맡겼더니, 차를 1시간만 타도 멀미 증상이 심했던 제가, 이제는 몇 시간씩 차를 타도 전혀 멀미를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또한 성경을 읽고 싶어도 시력이 떨어져서 반드시 돋보기 안경을 써야 했는데, 작은 글씨라도 잘 보이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더니 지금은 아주 작은 글씨도 다 보이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40일간 시대 말씀을 배우면서 성경을 완독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선교회에 와서 무엇보다 실천 정신을 배웠습니다.
    말씀을 들었으니 옛것을 장사 지내는 일도 지체하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제가 살고 있던 고향으로 가자마자, 25년간 믿었던 불교신앙을 접었습니다.

    하나님께 너무 감사해서 영광돌리고 싶어 잔디밭 잡초를 제거하러 갔습니다.
    일주일간 머물면서 기도하며 잡초를 뽑았는데, 늘 기도 때마다 숨도 못 쉴정도로 목이 아프고 기침이 나며 따끔거렸던 통증이 일주일 만에 기적같이 나았습니다.

     

    수련원은 참으로 성삼위가 살아 역사하시는 땅이며, 인간의 영육의 병을 치유하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값없이 주신 말씀으로 제 영이 새 생명을 얻고 고장 난 제 육신까지 고침을 받았습니다. 이제 저도 함께 아픈 자들을 위해 계속 기도할 것입니다.

     
    성삼위는 이 시대의 말씀으로 제게 새로운 삶을 열어 주셨습니다. 저에게 치유의 기적을 일으켜 주신 성삼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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