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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생이 들려주는 이야기

인생 일생 자기 하나 만드는 일이다

 

 


 

나쁜 근성을 없애는 방법 '회개'

 

 

요즘 사람들은 젊은이들이나 어른들이나 칭찬의 말과 듣기 좋은 말에 면역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섭섭한 일이 생기면 마음이 쓰러지기도 하고 안색과 행동이 변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손해를 보는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어떻게 하면 섭섭한 마음을 가지지 않을 수 있을까요?

 

마음의 근성을 뽑는 수술이 있습니다.
그 수술은 ‘회개’였습니다.


성경의 잠언 21장 9절을 보면, 솔로몬 왕은
“다투면서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떨어져서 움막에서 사는 것이 차라리 낫다.” 했습니다.

 

진정한 회개로 육신의 모순된 행실을 버려야 합니다.
체질을 고치면 자기가 편해집니다.
자신의 모순된 성격을 스스로 고치면 육도 영도 빛이 납니다.
자신에게 유익이 됩니다.

 

 

 


jmsjmscgm@gmail.com

 정명석 선생 설교에서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