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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것이 되어 살아라

  

 

 

 

 

하나님의 것이 되어 살아라

 



사람들은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자기가 원하는 것을 이루어 주시면 주의 뜻대로 살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막상 하나님이 주시면 거의 대부분, 받은 것에 잠시 고마워할 뿐 그전 자기의 생활로 돌아가 먹고 마시고 살아갑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하나님께서 투자하시고, 지혜를 주십니다. 하나님이 쓰는 사람이 되어 잘 되는 것입니다.
그저 축복받아서 혼자 잘 되고 끝나려고 하면 하나님은 잘 주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하나님의 것’이 될 때, 제일 좋아하십니다. 

 

성서에 있는 모든 자들이 하나님의 것이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복을 주셨습니다. 완벽하게 하나님 것이 되어야 됩니다.

아담과 하와를 보세요. 아담과 하와가 처음 하나님의 것이 되었을 때는 하나님께서 에덴 동산을 주시고 살게 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죄를 범하였을 때는 에덴을 빼앗겼습니다.
“나가라. 너희들끼리 실컷 살아라.” 하며 다 내어 쫓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것이 아니니 더 이상 아담과 하와를 기르지 않으셨습니다. 투자하시던 것을 그만두셨습니다. 

이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합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것이 되어서 살아야 됩니다.

 

노아는 하나님 것이었습니다. 하나님 뜻대로 살았습니다. 그러하니 하나님께서 죽음에서 살려 주고, 홍수심판에 대해서도 미리 가르쳐 주었습니다.
“물로 심판할 것이다. 너와 네 말을 듣는 사람은 모두 살게 해줄 테니 방주를 만들어라.”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방주 만들어서 대홍수에서 유일하게 살게 되었습니다. 다 죽었는데 노아는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심판할 때는 그 시대를 다 심판하십니다. 노아만 물이 없는 곳으로 이동시키신 것이 아닙니다. 노아가 속해있는 모든 지역을 물로 심판하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하나님의 것이 된 사람에게 영감을 주고, 미리 가르쳐 줌으로 심판으로부터 지켜주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것이 된 자에게, 미리 “빨리 회개하라. 앞으로 의에 대해서 죄에 대해서 심판한다. 미리 빨리 회개해라.” 하십니다. 그것이 곧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몸을, 너희 삶을 하나님 것으로 같이 쓰면 하나님께서 늘 돌아봐 준다.”  

여러분도 하나님께 인생을 투자하여 하나님의 것이 되십시오.
자신을 하나님 안에서 잘 만들고, 멋있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들고, 건강하게 만들어 축복 받는 인생이 되길 바랍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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