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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의 말씀 이정표

    끝까지 하늘 뜻을 위해 살아라

     

     

     

    끝까지 하늘 뜻을 위해 살아라

     

     

     

    선생은 10대에 주님을 위해서만 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인근 산과 채광 굴로 찾아가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대에는 군대에 가서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고 수십 번의 죽을 고비에서 살아 돌아왔습니다. 그때 성자주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더욱 주만을 위해 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전역 후 다시 산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힘들 때는 ‘주님이 원하시는 뜻이 아닌데 내가 행하는 것은 아닌가? 나는 공부도 못 하고 신학도 못 했는데, 이같이 내가 생각하는 대로 것이 아닌가?’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주님은 확실히 대답하지 않으셨고, 내가 믿고 행하는 대로 도우시고 함께해 주셨습니다.

     

    먹을 것이 없으면 산의 열매를 따 먹고, 그것도 없으면 칡뿌리를 캐 먹으면서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거지같이 살았습니다.

    주님이 날마다 와서 사람처럼 가르쳐 주시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정말 따분했습니다. 정말 막연했습니다. 정말 고독했습니다. 그렇다고 매일 은혜의 성령의 불로 역사하지도 않으셨습니다.

     

    ‘원래 주님에 대해 배우려면 신학교에 가서 배워야 되는데, 세상 많은 사람들이 가는 길로 가지 않게 하시고 왜 이같이 하시나? 주님의 뜻이라고 하지만 내가 잘못해서 이런 길을 가는 것이 아닐까? 내가 무식하여 이런 길로 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교회의 전도사나 선배들은 나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날 쳐다보시다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내가 그같이 사는 것을 아는 자들은 나를 보고 ‘모두 미쳤다, 귀신 들렸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말을 이해했지만, 그들의 말을 들으면 내 마음이 순간 약해졌습니다. 어느 누구도 나를 보고 잘한다고 말해 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산속에 가서 기도에 전념하고 성경을 읽으며 짐승과 같은 삶을 살면서도 주님께 정말 모르는 것을 배웠습니다. 주님께 인생을 바쳤으니, 성자주님은 20여년의 긴긴 세월 동안 나를 연단하고 가르쳐 쓰셨습니다. 그 고통 중에 하나하나 배운 말씀들을 도표로 그렸고 지금까지 그 말씀을 세계에 전하고 있습니다. 이제 성자주님은 시대 말씀으로 나뿐 아니라 따르는 자들까지도 주님의 몸이 되게 하시고 계십니다.

     

    여러분들도 나처럼 ‘이것이 주님의 뜻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함께하리니 끝까지 하늘 뜻을 위해 살아라.”

    여러분, 주님의 뜻대로 나아갈 때에, 절대 낙심하지 말고 행해야 합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 [클릭] 연관글 보기 - 스스로 행하는 자는 힘들지 않다

    .. 흔히 ‘기도해도 뭐가 되는 게 없어. 말씀을 행해도 바로 표가 안 나. 주님을 부르라고 했는데, 잘 모르겠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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