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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억울한 자는
몰라서 할 일을 못 하는 자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월명동 자연수련원

 

 

 

 

“인생 최고로 억울한 일은 무엇일까?

 바로,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것!”

 

여러분은 살면서 억울했던 일이 있습니까? 누구나 다 억울한 일이 있습니다.

만약 미리 알았더라면 그런 일을 당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모르는 것’이 그리도! 억울한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대대손손 4000년 동안, 누군가 오기를 간절히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가 왔을 때는 ‘몰라서’ 그를 죽이고 말았습니다.

지금은 그로부터 2000년이 지났지만, 그들은 아직도 모릅니다.

그리하여 갖은 고통 속에서 아직까지도 기다립니다. 바로 유대인들입니다.

 

이것은 결코 그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과 같이, 우리도 ‘영적 무지’ 에 대해서는 매한가지입니다.

때가 되어 이 땅에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어도

기다리던 자들도, 세상 사람들도 전혀 모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고, 억울하게 만듭니다.

 

성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무엇이 가장 억울하냐?

할 일이 있는데, ‘몰라서’ 할 일을 못한 게, 그렇게도 억울하다 하셨습니다.

 

여러분, 지난날에 자기가 행한 일을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알 것을 ‘몰라서 못 한 것’이 무엇인지, 얼마나 많은지를요.

성자 주님의 말씀, “몰라서 할 일을 못 한 것이 참으로 억울하다”는

이 말씀이 머릿속에 칼이 꽂히듯, 깨달아야 합니다!

 

인생이 살면서 최고로 억울한 것은 무엇일까요?

진정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 최고로 절대로, 알아야 될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성자는 신랑 입장으로 재림의 역사를 펴고 계십니다.하늘의 신부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영이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를 몰라서 당하는 억울함은 당장 표가 안 납니다.

그러나 영이 휴거되지 못하면, 육이 죽은 후

그 영은 고통과 형벌의 세계를 헤매고 다닙니다.

그제야 얼마나 억울한지 알게 되지만, 그 때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이시대에 뜻을 펴고 가시는 성삼위의 역사를 알아야 합니다.

몰라서 영원히 억울함을 당하지 마십시오.

 

아직 기회가 남아있습니다.

어서 ‘이시대의 말씀’을 배우고 ‘기도’하십시오.

그리하여 영원한 최고의 축복을 얻고 누리기를 성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jmsjmscgm@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