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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이 들려주는 이야기

    간절함으로 주께 집중하라


     

    선생이 들려주는 희망이야기

    간절함이 하늘에 닿아서 

     

     


    한 분야에서 성공하거나 천재라 불리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무엇일까요?
    바로 ‘집중력’이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생각을 최고로 집중하면, 누구든지 머리가 좋아질 수 있습니다!


    정명석 선생은 새벽 1시 기도를 마치면

    바로 하나님과 성령님, 성자주님으로부터 말씀을 받아

    적어 기록하는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하루는 몰두하여 글을 쓰다 보니 그날 볼펜 세 자루를 다 썼습니다.​


    ‘아침 9시쯤 됐겠구나’ 생각했는데, 시계를 보니 아직 저녁 6시였습니다.
    그래서 ‘배터리가 없나 보다’ 하고 시계를 9시에 맞췄습니다.

    그런데 잠시 후, 저녁 8시 뉴스가 시작했습니다.

    알고 보니, 벌써 저녁이 된 것이었습니다.

    그 날 볼펜 세 자루를 다 쓰기까지 12시간 동안 빠져서 글만 쓴 것이었습니다! 


    선생이 어릴 때 세상 학문과 지식에 자신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10대 때 수도생활을 할 때부터 집중력은 남달랐습니다.

    한 번은 무릎을 꿇고 기도를 시작하여 8일 동안 깊은 단계에 들어가 기도하기도 했습니다.  


    선생이 이와 같이 집중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간절’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인생 문제 영혼의 구원 문제를 해결하고자

    간절하고 또 간절하게 성삼위께만 매달린 것입니다.

    진실로 삼위일체를 사랑하여 만나고자 했기 때문에 기도로 삼위를 붙든 것이고,

    그로 인해 삼위의 심정을 받아 더욱 간절해졌기 때문입니다.

     

    그 간절함은 하늘에 닿았고, 그로 인해 이 시대 삼위의 뜻을 이루는 몸이 되었습니다.

    오직 간절함으로 주께 집중입니다.

    그리함으로 자신을 통해 하나님께서 이루고자 하시는 뜻을 이루는 귀한 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연관 글보기-> [계시의 말씀] "나는 시대마다 그에 합당한 자를 들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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