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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이 들려주는 이야기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생명

     

     

     

     

    정명석 선생이 들려주는 희망이야기

    생명의 존엄성을 깨닫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여러분들의 예상대로 답은 ‘생명’입니다.


    이것이 진부하게만 느껴진다면
    생명의 존엄성에 대해 깊이 깨닫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정명석 선생은 월남전에 참전하면서 이에 대해 뼈저리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하나님과의 사연을 들려드립니다.

     

    선생이 파월된 지 얼마 안 됐을 때였습니다.
    누구는 “또 다시 돌아가마, 고향 하늘아!”하며 가벼이 호언장담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선생은 그저 하늘을 우러러보며 ‘생명’을 두고 생각이 깊었습니다.

     

    “하나님, 부귀영화도 좋지만 그것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은 것이 아니겠습니까?
    주님의 말씀대로 정말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생명입니다.
    오직 생명만이라도 살아서 고국에 돌아가게 해주십시오”

     

    그러나 옆의 전우들은 “고국에 돌아갈 때 컬러 TV랑 녹음기도 사가지고 돌아가야지”
    “난 월남 아가씨나 하나 차고 돌아가야 겠다” 했습니다.

     

    이에 선생은 “주여! 제 소원은 저런 것이 아닙니다.
    빈손으로 헌 누더기를 입고 가도 좋으니
    이 목숨만은 살아서 고향으로 가게 하옵소서”하며 애원했습니다.

    생명에 대한 애착심을 그리도 깊이 느끼며 눈물이 작은 강이 되어 흐르도록 기도했습니다.


    그때 정명석 선생의 마음에 음성이 들렸습니다.

    “네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생명의 가치성을 진정으로 깨닫고 귀히 여기니
    내 네가 정녕코 살아서 돌아가게 하리라.
    나는 천하의 모든 생명을 주관하는 여호와니라”

    선생의 두 눈에서는 큰 강물 줄기같은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그 때의 기쁨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기쁨이었습니다.
    결국 재차 파월까지, 3년 동안 수십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고 무사히 귀국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그로부터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선생은 아직까지 잊지 않고 하나님을 증거하며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선생은 전쟁의 참상을 직접 보고 겪으며 생명의 존엄성을 절절히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육의 생명의 귀함만이 아닌
    영원한 생명의 존재, 영의 귀함을 깨달았습니다.
    그리하여 세계에 시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하나님께서 죽음에서 살려주신 사연들이 분명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깨닫고 감사드리며
    영원한 생명을 살리는 일에 귀히 쓰임 받으시길 바랍니다!

     

    - 정명석 선생 설교문에서 정리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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