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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의 말씀

    2017년 7월 16일 주일말씀

    이 시대 표적을 증거해라

    마태복음 12장 38-42절
    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주시기를 원하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요나가 밤낮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 동안 땅 속에 있으리라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거니와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으며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음이거니와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기독교복음선교회 월명동 자연수련원 앞산 돌조경, 야심작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지난날 나 여호와가 역사에 보인 표적과
    세상에 행한 표적들을 생각하며, 어떻게 해서 표적을 행했는지 보아라.

    지난날을 생각하며 그같이 조건을 세우고 행하면,
    지금 이때도 또 다른 표적을 행한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행위’에 따라서 그 대가로 좋게, 혹은 나쁘게 표적을 보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표적을 보여 달라는 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했습니다.


    이 말씀을 풀어서 설명해 주겠습니다.

    구약시대 선지자 요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하고 자기 길로 가다가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배 속에 있었습니다.

    그러다 회개하고 돌이켜 니느웨 성으로 가서
    하나님이 심판하겠다던 니느웨 사람들을 전도하고 회개시켰습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게 했습니다.

     

    이와 같이 신약의 그 시대가 메시아 예수님을 불신함으로
    예수님이 만민의 죄를 대속하려 십자가를 지고 돌아가시고
    사흘 동안 땅속에 있을 것을 말씀하시며
    시대의 불신으로 인한 자신의 죽음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니느웨 사람들이 요나의 전도를 받고 회개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면했는데,
    그러한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있으니 곧 ‘예수님 자신’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나의 표적은 곧 ‘행한 대로 보여 주는 표적’을 말합니다.

     

    이 말씀대로 주를 믿고 따라오는 자들에게는
    그 행위대로 ‘영광과 축복의 표적’을 보이시고,
    불신자들에게는 그 행위대로 ‘심판의 표적’을 보이십니다.
    하나님은 ‘주를 대하는 행위’대로 표적을 보이십니다.

     

    지난날 하나님은 바다 밀물을 두 번이나 멈추시며
    우리 역사에 표적을 보이셨습니다.
    이 표적을 통해 ‘역사를 증거하라’ 함입니다.

    그래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기뻐하시며 ‘표적’을 보이십니다.
    증거하지 않으면, ‘표적’을 안 보이십니다. 표적은 ‘표적’을 낳습니다.
    고로 ‘증거’해야, 이 시대에 또 ‘표적’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섭리사에 보이신 표적들이 많지만,
    그중 과거 ‘바다 밀물이 멈춘 표적’도 있습니다.

    1995년 8월 15일, 한국 서해안 몽산포에서
    해외 몇 나라와 한국 청년부들이 모여 수련회를 했습니다.

    1200명 정도가 모였습니다. 해외에서는 특히 ‘일본 사람들’이 많이 왔습니다.

    한국과 일본은 민족끼리 서로 감정이 안 좋으니,
    섭리사 하늘 신부들이 먼저 감정을 풀고 한마음으로 기뻐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자고 하며 운동도 하고 찬양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날 ‘한국 광복절’을 기념하여 8.15 독립 행사도 했습니다.
    한국과 일본이 민족 간에 하나 되도록 간구했습니다.

    그리고 두 팀으로 나눠서 하루 종일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하다가,
    마지막으로 ‘배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밀물이 들어와서 배구를 못 하게 되어 모두 기도했습니다.

     

    여호수아 군대가 아얄론 골짜기에서 적군과 맞서 싸울 때
    시간의 표적이 일어났듯 그리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우리가 배구 하는 곳 바로 전까지 밀물이 들어오다가 멈췄습니다.

     

    서해안은 평지라서 밀물이 들어오면, 빨리 들어옵니다.

    그런데 우리가 배구를 다 하고, 수련회 퇴소식을 하고,
    승자들에게 상을 주고 다 했어도 그때까지도 밀물이 멈추고 안 들어왔습니다.

    서로 화목하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니, 기도대로 밀물이 들어오다가 멈췄습니다!

     

    땅에서 조건을 세우고 기도하니, 하나님은 행위대로 ‘표적’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후, 한국과 일본은 사이가 좋아져서 평화롭게 되고,
    2002년에 월드컵을 같이 개최하기도 했습니다.

     

    신앙의 세계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받아들이고
    모두 하나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니,
    육의 세계도 평화로운 역사의 표적을 일으켜 주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이 이 시대에 행하신 큰 표적이 수백 가지입니다.

    역사와 민족과 세계에 하나님의 뜻이 있어 많은 표적을 행하셨습니다.
    그리고 자기에게 행하신 표적이 있습니다.

     

    이 표적들을 모두 증거해야 됩니다.
    증거할 때 더 큰 표적을 일으켜 주십니다. 할렐루야!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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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의 전도사나 선배들은 나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날 쳐다보시다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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