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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의 말씀

    2017년 4월 23일 주일말씀

    휴거 부활

    고린도전서 15장 50-58절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기독교복음선교회 월명동 자연수련원의 '성자사랑의 집' 전경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부활의 개념을 알아야 부활의 말씀을 이해하니

    먼저 부활의 개념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부활의 역사는 ‘죽음으로 인해 온 역사’입니다.

    죽지 않았으면 ‘부활의 역사’도 없습니다.

     

    죽음은 ‘육신 죽음’을 말하기도 하고, ‘영의 죽음’을 말하기도 합니다. 

    육신 죽음이란 ‘육이 죽은 것’을 말하고, 또 ‘육신이 살아 있어도

    하나님의 법을 떠나 사망권에 처한 것’을 말합니다.

    영의 죽음이란 ‘영이 사망권에 처한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믿지 않는 자는

    육도 영도 ‘사망권에 처해 죽은 자’가 됩니다. 

    또한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고 따르면서도 행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이 ‘죽은 자 취급’을 하십니다.

    생각과 육의 몸과 혼과 영이 있는데도

    기능을 제대로 못 하는 자는 ‘죽었다.’ 합니다.

     

    하나님을 믿어도 구시대에 있는 자들은 ‘새 시대 앞에 죽은 자들’입니다.

    모르는 자는 ‘죽은 자’이며, 아는 자는 ‘산 자’입니다. 

    이와 같이 ‘죽어 있는 것들’을 비유로 말씀하면서,

    회복되고 벗어나면 ‘부활됐다. 살았다.’ 하고 극적으로 표현합니다.

     

    육신이 죽은 자가 부활되어 다시 살아나면,

    얼마나 신기하고 기쁘고 감격스럽고 좋겠습니까? 

    이와 같이 ‘죽어 있는 것들’이 회복되어 살아나면,

    마치 죽은 시체가 다시 산 것처럼 신기하고 기쁘고 감격입니다!

        

    성경을 보면, 구약, 신약, 이 시대마다 ‘죽음의 사건’도 다르고,

    ‘시대 십자가를 지는 내용’도 다릅니다.

     

    ​먼저 구약시대 때, 하나님은 ‘하나님의 육으로 쓰는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습니다. 

    400년 만에! ‘이집트 종살이’에서 벗어나 부활됐습니다. 

    이것이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로서의 사망권에서 벗어난 부활’입니다.

          

    구약의 부활 이후, 그 후손들의 세계인 ‘새 시대 자녀권 신약역사’에서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따름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종에서 자녀로 차원을 높이는 부활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100% 믿지 못하고

    어렵고 힘들다고 악평하고 불신하며 책임을 못 했습니다.

    모세 때는 ‘육’은 안 죽고 ‘영적 역사’가 죽어, 가나안 땅에 못 가고 광야에서 끝났으나

    예수님 때는 예수님의 ‘육’이 만민을 위해 죽고, 그 ‘영’은 사망권에서 3일 동안 있다가 부활되어 나왔습니다.

     

    예수님의 육신은 죽었으나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만민의 죄를 대속함으로

    만민의 죄가 사해져 육도 영도 죄에서 나와 ‘부활’됐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영이 사망권에서 승리하고 나와 부활함으로

    믿고 따르는 자들의 영도 살아서 ‘신앙이 부활’됐습니다. 

    그로 인해 ‘부활의 역사, 사도 시대, 성령 시대’가 시작됐습니다.

    사탄은 패했고, 구시대는 끝났습니다. 

    성약역사란, 신약 때 하나님과 예수님이 다시 와서 하겠다는 새 역사를 말합니다. 

    신약에서 차원 높인 부활 역사입니다.

    이 부활은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부활입니다. 

    신약 후 2000년 만에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시대적 부활의 역사입니다.

    이것이 ‘휴거 부활’입니다. 휴거 부활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새 역사’를 맞아 인생의 ‘이상세계’를 이루게 됩니다.

     

    이것이 ‘이시대 부활의 역사’입니다. 

    올해는 ‘죽은 것, 옛것을 빨리 장사 지내는 해’입니다.

        
    개인도 민족도 세계도 꼭!!
    자기 죄, 시대의 죄, 민족과 세계의 죄,
    죽은 신앙, 죽은 마음, 죽은 기도,
    죽은 찬양, 죽은 믿음, 죽은 사랑,
    썩는 사고와 생각과 행위, 게으름, 나태함,
    옛 방법, 고정 관념, 인성, 인본주의, 육적인 것,
    형식과 외식으로 한 모든 것들을 장사 지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썩는 시체를 계속 방에 놓고 사는 격’이 되어
    썩는 냄새와 세균 때문에 못 견디고, 산 자로서 살아 있는 삶을 살 수 없고,
    주와 함께 기뻐하며 잔치할 수 없다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강력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죽은 자를 장사 지내듯 옛것을 장사하는 순서대로 얻고,

    주와 함께 잔치하게 됩니다.

     

    개인·가정·민족·세계적으로

    심령의 부활, 육신 행위의 부활,

    새 시대 역사의 부활을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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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의 전도사나 선배들은 나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날 쳐다보시다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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