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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의 말씀

    2017년 11월 12일 주일말씀

    새벽을 깨워라

    시편 57편 8절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는 ‘삼위와의 대화’입니다.
    고로 기도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다 ‘기도의 문, 대화의 문’이 열리게 됩니다.
    그 문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의 생각’이 들어옵니다.

    기도를 안 하는 자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와 멀어집니다.
    그러니 사탄과 가까워지고 세상과 가까워집니다.
     

    기도를 안 하는 자는 ‘삼위와 주와의 대화’가 끊기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의 생각과 멀어지고,
    자기 생각을 중심하게 됩니다.

    그러다 그 행위대로 당하고,
    그제야 후회하고 다른 차원에서 살게 됩니다.
    기도하는 자는 ‘삼위와 주와 대화하는 자’입니다.
    고로 가까워집니다. 동행하게 됩니다.
    그래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기도의 대화를 할 때 중요한 것이 있으니
    첫째, ‘사랑’으로 삼위께 나아가기 -입니다.
    둘째, ‘회개’로 삼위께 나아가기 -입니다.

    특히 기도할 때는 자기 죄를 회개하여 깨끗하게 해야 됩니다.
    그래야 ‘앞’이 보입니다.
    앞이 보이니, ‘자기 할 일’도 보입니다.
    고로 ‘자기 할 일’을 깨닫고 행하게 됩니다.

    기도하지 않고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앞’이 안 보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갈 수가 없습니다. 할 일도 할 수가 없습니다.
    기도해야 ‘삼위와 대화’하게 됩니다.
    고로 삼위일체가 대답하시고 허락하시어 행하게 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은 ‘줄 것’을 다 주십니다.
    그러나 기도하지 않으면, ‘기본적인 것’만 주고, 안 주십니다.

    기도하고 하나님께 받아야 뺏기지 않습니다.
    기도하고 받은 것은 ‘완전한 자기 것’이기 때문입니다.
    고로 사탄도 힐문하지 못하고 뺏어 가지 못합니다.

    일은 조금만 하면, 조금밖에 표가 안 납니다.
    큰일일수록 조금 하면 표가 안 납니다.

    기도도 그러합니다.


    큰 것일수록 많이 오래 기도해야 이루어집니다.
    기도는 꼭 기도해야 될 때 하기도 하지만,
    기본 기도는 ‘매일’ 해야 됩니다.

    신앙생활의 대화 기도는 밥 먹듯, 잠자듯 해야 됩니다.

     

    기도를 단순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기도는 ‘신앙생활의 운명’을 좌우할 만큼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의 거리’를 좌우할 만큼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에 ‘말’이 없으면, 어떻게 삽니까?
    말로 소통하면서 문제를 해결하고 할 일을 합니다.
    말로 못 하면 수화나 점자를 사용하며 살아갑니다.

    기도는 사람이 살아가면서 필요한 ‘말’ 같은 일을 합니다.
    그러니 기도가 얼마나 중하고 귀합니까?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습니다.
    진실하고 간절한 말로 ‘많은 것들’을 해결하고 얻습니다.
    기도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하는 대화가 이러합니다.

     

    새벽기도 시간에 잘 일어나서 기도하는 자들은 큰일을 하는 자들입니다.
    새벽기도 하는 자들은 마치 나무뿌리가 땅에 깊이 박혀 살아 있듯이
    신앙의 뿌리가 깊이 박혀 살아 있는 자들입니다.

    나무뿌리가 땅에 깊이 박혀 살아 있으면, 퇴비를 하면 잘 빨아 먹습니다.

    이와 같이 신앙의 뿌리가 깊이 박혀 새벽을 깨워 기도하는 자들은
    주가 말씀을 주면 잘 듣고 받아들입니다.
    그만큼 잘 깨닫고 행합니다.

     

    낮에도 수시로 삼위와 주와 대화하며 성실히 기도하는 자들은
    나뭇가지의 잎사귀들이 충실한 나무와 같습니다.

    꼭 새벽을 깨워 ‘정한 시간’에 기도하고,
    낮에도 수시로 ‘기도 대화’에 길들이기 바랍니다.

    기도도 잘 안 하고
    기도하더라라도 야박하게 몇 마디 하고 끝내니,
    삼위와 사랑하며 보낼 시간도 없고
    평소에 대화할 시간도 없으니 점점 멀어집니다.


    왜 새벽기도가 안 될까요?
    첫 번째, 새벽기도의 운명이 돌아갔기 때문입니다.

    마치 축구 할 때 선수가 볼을 뺏기듯이,
    기도의 축복을 뺏긴 것입니다.
    운명을 다시 돌리려면, 진정 간절히 기도해야 됩니다!

    두 번째, 잠 때문에 못 합니다.
    세 번째, 게을러서 못 합니다.
    네 번째, 그 시간에 자는 것이 습관이 되어 있으니,
    잠에서 깨도 일어나지지 않습니다.
    다섯 번째, 편안하니 일어나지 않습니다.
    여섯 번째, 깨워 주고 잡아당겨 줄 자가 없어서 못 일어납니다.

    성령도 주도 옆에 가서 깨워 주시는데,
    본인이 일어나려고 하지 않으니 갔다가 그냥 돌아옵니다.

    일곱 번째, 새벽기도를 할 필요성을 못 느껴서 안 일어납니다.

    무슨 일이 있거나 문제가 일어나면
    잠이 안 오면서 초저녁부터 기도하게 됩니다.
    그런데 왜 기도해야 되는지 필요성을 못 느끼니, 안 합니다.

    여덟 번째, (이번 이유는 좀 심각합니다.)
    아예 새벽기도를 할 생각을 안 하니까 안 일어납니다.
    아홉 번째, (이번 이유도 많이 심각합니다.)
    정신 상태가 변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새벽의 하나님’이십니다.
    여호와는 ‘새벽’에 다니십니다.
    이 말의 가치를 알고, 모두 새벽을 깨워 기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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