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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마음과 생각’을 비우면
하나님과 성령님이 해 주신다

아무리 예쁜 그릇이라도, 오물이 가득 차 있으면 보석을 담을 수 없습니다. 자기를 비우는 것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삼위와 주께 맡겼어도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다시 자기 생각으로 하면, 그때부터 또 ‘자기 생각의 실천’이 되어 버린다"...<계속>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삼위와 주의 생각으로 행하여 그 뜻대로 살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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