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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5년 5월 25일 말씀

 

 

이 그림은 성삼위일체를 형상화한 것입니다. 성삼위는 인간, 지구,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절대신으로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주님이십니다. 본 설교는 2-15년 5월 24일 정명석 선생의 설교를 핵심적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새벽에 선생은 깊이 기도하면서 ‘어떻게 하면 내 곁에서 성령님을 떠나지 않게 하고
가까이 옆에 모시고 살 수 있나?’ 생각하며 간구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동안 하늘의 공적인 일을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다가 하루는 성령님을 부르며 물었습니다.

 

“제가 아무리 공적인 일을 열심히 하며 깨끗하게 산다 해도  성령님은 ‘하시는 일’도 다르고 ‘생각’도 높고 높으시니 계속해서 제가 하는 것을 쳐다보며 곁에 계시지 않을 것 같습니다.” 했습니다.

 

이에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러하다. 나도 내 할 일을 해야지, 계속은 같이 못 있는다. 내 할 일을 크게 하려면 가야 된다. 하나님도 성자도 나 성령도 너희를 지켜보다가 각자 할 일을 하러 간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선생은 ‘어떻게 하면 성령님이 내 곁을 떠나시지 않게 할까? 어떻게 하면 늘 성령님과 함께 살까?’ 밤낮 기도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상천하지의 최고의 여왕이시며, 천모이신  성령님과 같이 살고 싶지요?

성령님은 하나님과 일체 되어 행하시니, ‘전능자’이십니다. 성령님은 사랑의 본체이시며,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이십니다.
그러니 그 사랑이 어떻겠습니까? 태양같이 뜨거운 사랑 덩이입니다.

‘불’ 하면 성령님이고, ‘감동’ 하면 지구 덩이가 녹는 위력의 감동의 신, 성령님입니다.


이 귀한 말씀은 1조 천만금이 넘는 말씀입니다. 그 말씀을 해 주니 정말 귀히 듣고 행하여
성령님과 계속 같이 살기 바랍니다. 그럼 어디를 가도 성령님이 늘 따라다니시고, 성령님과 늘 대화하게 됩니다.

이에 대한 답은 40일 금식을 해도 가르쳐 주기 아깝고, 거금을 주며 감사해도 가르쳐 주지도 않습니다. 왜요? 이 말씀은 그것과는 아예 비교가 안 되게 귀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르쳐 줘도 힘들다고 안 하니, 주의 말씀이 땅에 떨어져 짓밟히기 때문입니다.  


이제 부터 성령님과 떨어지지 않고 같이 사는 방법을 말씀합니다.

어린아이와 어른은 같이 살아도 생각과 행위의 차원이 다르니, 계속은 같이 못 삽니다.

성령님은 ‘생각과 행위의 차원이 높고 예민한 여신’입니다.

고로 한방에서 같이 살아도 마음과 생각과 행위가 성령님과 떨어져 있으면 같이 못 삽니다.


성령님이 옆에 계셔도 성령님과 마음과 생각이 다르면, 성령님과 늘 같이 살 수 없습니다.

그러나 큰 자나, 어린 자나 자신의 몸을 내어 드리며 성령님의 일을 하게 해 드리면, 성령님은 ‘자신의 뜻’을 이루니 기뻐하고 좋아하시며 그와 늘 같이 살아 주십니다.

어려도 자기 몸을 쓰라고 내주니 성령님은 그를 통해 일을 하느라 안 떠나고 같이 사십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네 마음을 비우고 나의 몸이 되어 내가 시키는 대로 해야 그 맛으로 늘 너와 같이 산다.” 하셨습니다.

성령님은 ‘성령님이 원하시는 뜻’을 펴러 오셨습니다.

고로 ‘성령님의 뜻대로 사는 자’에게 가셔서 순간순간 역사하시며 도우시고 동행하십니다.

그러나 계속은 못 하십니다.

 

선생이 그리 열심히 기도하고, 말씀을 쓰고, 사랑해 드려도 성령님은 그때마다 순간 도우시고 역사하시고는 떠나셨습니다. 그러다가 내 마음을 다 비우고 성령님께 내 몸을 내어 드리며 성령님과 일체 되어 성령님이 시키시는 대로 했습니다.

그리함으로 ‘성령님의 희망’을 이뤄 드리니, 성령님은 내 속에 들어오셔서 나의 육신을 쓰고 나와 한 몸 되어 사셨습니다.

 

성령이 ‘육신’을 쓰고 행하시니 인간이 하는 것보다 얼마나 더 큰일을 하시고,얼마나 더 신비한 비밀의 말씀을 하시고, 얼마나 더 위력 있고 힘 있게 말씀을 전하시고, 얼마나 더 필요한 생명들을 전도하시겠습니까?

신은 ‘육신’이 없으니, ‘육신의 발판’이 없으면 세상에 큰 뜻을 못 폅니다.

하나님도 ‘육신’을 쓰고 창조 목적을 이루십니다.

 

고로 삼위일체가 최고로 좋아하는 자는 ‘자기 마음을 비우고 삼위일체께 자기 육신을 내주는 자’입니다. 삼위일체는 그 사람을 ‘자신의 육’으로 삼으시고, 그를 ‘최고 사랑의 대상’으로 삼으시고, 그를 통해 ‘자신의 뜻’을 실현하십니다.

 

자기 육신을 내주되, 자기 생각을 비우고 삼위일체의 생각에 맞게 내줘야 삼위일체가 ‘그 몸’을 쓰고 역사하며 행하십니다. 자기 생각을 비우고 자기 육신을 삼위일체께 내 드리면,
그 몸과 마음이 ‘삼위일체의 궁’이 되고 ‘집’이 되니 삼위일체는 그 사람을 ‘사랑의 상대’로 삼고
 그 육신을 쓰고 사십니다.

 

성경의 인물들도 그러합니다. 자기 생각을 비우고 하나님께 자기 육신을 내주니, 하나님은 ‘그 몸’을 쓰고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의 육신’을 쓰고 각종 표적을 보이시고 홍해 바다를 가르시며 이스라엘 민족을 이집트에서 구해 내셨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의 육신’을 쓰고 원수 사탄을 멸하고 민족의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선생은 이를 알고 10대 때부터 오직 성자만을 믿고 사랑하며 나의 생각을 싹 비우고 나의 육신을 내드렸습니다.

 

고로 성자는 나를 ‘자신의 육’으로 삼으시고 37년 동안 내 입을 통해 ‘시대 말씀’을 선포하셨고, 성자가 오신 징조로 ‘지구 세상에 수백 가지 징조’를 보이셨고, ‘성경에 말씀하신 것들’을 다 이루셨습니다.

 

자기중심 하면, 불안해서 안 쓰십니다. 자기 생각을 비우지 않고 자기를 중심하면, 즉시 ‘인성’으로 돌아가고 ‘사탄’이 들어가니 성자도 성령님도 그 몸과 마음에서 나와 떠나십니다.

그리고 ‘마음을 비우고 육신을 내준 자’에게 가십니다.

하늘의 일을 맡아 사명을 하는 자들도 ‘자기 사명’에 빠져 일하면, 성령님은 잠깐만 보고 가십니다. 항상 변함없이 언제나 어디서나 자기 마음을 비우고 자기 육신을 내드려야 됩니다.

 

성령님이 ‘자기 육’을 쓰고 행하게 하려면 신령해야 합니다.

고로 늘 성령과 성자가 오셔서 ‘자기 육신’을 쓰고 행하시라고 간구해야 됩니다.

그리고 성령이 하시는 것과 구원자가 해 주는 것을 깨닫도록 항상 기도해야 됩니다.

성령은 ‘구원자의 혼과 영’을 쓰고 가십니다.

 

자기 육신과 마음과 생각을 ‘사탄’에게 내주면 ‘사탄의 몸’이 되고, ‘이성’에게 내주면 ‘그 사람의 몸’이 되고, ‘성령’께 내주면 ‘성령의 몸’이 됩니다.

성령께 내드려야 큰 뜻을 이루고, 빨리 휴거되고, 휴거된 자는 더욱 휴거의 차원을 높입니다.

 

마태복음 12장 32절, 누가복음 12장 10절을 보면 “성령을 거역하고 모독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지 못하리라.” 했습니다.

성령을 거스르면 안 됩니다. 성령을 거스르면 성령은 즉시 떠나십니다. 그 후로는 언제 다시 오실지 모릅니다.

그러고 나서 성령님을 부르면, 천사나 사역자들만 보내시며 성령으로 대하게 하십니다.

 

모두 말씀을 지키고, 자기 마음을 비우고 자기 몸을 내드려야 성령이 그 육신을 쓰고 성령의 일을 행하십니다. 고로 성령님은 안 떠나시고 계속 같이 살아 주십니다. 성령님의 크신 감동이 여러분 모두에게 함께 하여 충만하길 성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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