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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7년 4월 17일 말씀

기독교복음선교회 자연수련원 성자사랑의 집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때’를 정하시고,
그날그날 때에 맞춰 만물에도 사람에게도 역사를 펴십니다.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하나님은 ‘때’가 되면 역사를 시작하십니다.

사람이 이해를 하든지 못 하든지, 준비됐든지 안 됐든지,
모르는 자는 모르는 대로, 아는 자는 아는 대로,
어린아이는 어린아이대로, 어른은 어른대로 하나님은 ‘때’가 되면 행하십니다.
때가 이리도 중요합니다.

 

따라서 어떤 사람은 ‘시대와 때’를 잘 타고 태어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시대와 때’를 잘 못 타고 태어나기도 합니다.

때가 참으로 중하니, 하나님은 시간을 보고 미리 준비하고 때를 맞춰 행하라고
인간에게 지혜를 주어 ‘시계’를 만들게 하셨습니다.

 

시계의 핵은 ‘시간’이며 ‘때’입니다.
비싼 시계를 차고 다녀도 ‘시간과 제때’를 못 지키고 살면, 비싼 시계를 가진 보람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 나이 때, 그 시대에 해당되는 역사는 그 나이 때, 그 시대에 다 하고 끝내십니다. 그때 하고, 다시는 안 하십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같은 차원으로 역사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신약 때 ‘구약역사’를 반복하지 않았습니다.
역시 새시대의 때 ‘신약역사’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신약 2000년은 ‘같은 시간, 같은 때’입니다.
이때는 삼위일체가 ‘초림주 예수님의 몸’을 메시아로 쓰면서
한 가지 역사, 자녀급 역사를 펴셨습니다.

 

신부급 구원역사, 재림 역사는 하나님이 ‘다른 시대, 다른 주관권’에서 펴십니다.

구약이 끝나고 신약 때가 오니 하나님은 ‘예수님’을 택하여 이 땅에 보내셨듯이,
신약이 끝나고 성약 때가 오니 하나님은 ‘이 시대의 한 사람’을 택하여 보내시고,
신약보다 차원 높여 ‘신부 역사 재림의 말씀’을 그에게 주시고
그를 키워 그 말씀을 세상에 전하게 하시고, 천지와 인간을 창조한 목적대로
믿고 따르는 자들을 ‘신부’로 삼아 ‘휴거’로 취하십니다.

이로써 전에도 후에도 없을 당세 역사가 진행되고,
1000년 동안 성약 신부급 역사가 진행됩니다.

 

지금 이때를 맞아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미련 없이 사랑하며
그 뜻대로 미련 없이 실천하며 살기 바랍니다.
꼭 해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보람을 누리기 바랍니다.  

 

이제 ‘말씀의 불’을 받아 지금 자기 때의 것, 오늘의 것을 잡고 행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클릭] 연관글 보기 - 끝까지 하늘 뜻을 위해 살아라

.. 교회의 전도사나 선배들은 나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날 쳐다보시다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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