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slash
  • 당신이 찾았던 말씀
  • slash
  • 한주의 양식

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7년 3월 27일 말씀

  
 

기독교복음선교회 자연수련원 월명동에 있는 한 소나무에 '실천하면 해결된다'는 잠언문구가 걸려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과 주를 믿고 사랑하며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는데요, 그것이 무엇일까요?
대화입니다. 소통입니다. 곧 기도입니다.

 

 ‘기도’에 대해 핵심을 말씀해 주고, 어떻게 기도해야 되는지,
기도하여 받은 후에 어떻게 해야 되는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기도는 ‘본인의 것’입니다. 고로 ‘본인’이 해야 됩니다.
먹을 것도 본인이 먹고, 볼 것도 본인이 보고, 들을 것도 본인이 듣듯이,
기도도 ‘본인’이 해야 됩니다.

기도하면 정말 하나님이 들어주시는지 의심하여
기도에 신경을 안 쓰는 자들도 많습니다.

 

기도는 정~말 필요합니다.

이 세상에서 사람들과 같이 살려면, 대화가 절대 필요하지요?

말을 안 하고 살기도 하지만, 사람들과 말을 안 하고 대화를 안 하고 살면
얼마나 될 것이 안 되는지 모릅니다.

이와 같이 영에게도 대화가 절대 필요합니다. 기도가 ‘대화’입니다.

자기 육신을 통해 기도로 ‘영적 대화’를 해야 됩니다.

기도하지 않는 자는 사람들과 살면서 ‘대화 없이 사는 자’와 같습니다.
고로 기도하지 않은 만큼 될 것이 안 됩니다.

 

지금은 6000년 구원역사가 시작된 이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의 최고 대화의 길이 열렸습니다!
지금! 최고로 많이 기도하며 삼위와 대화해야 됩니다.

신부의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구약은 ‘종 시대’였습니다. 고로 주인 되신 하나님과 대화를 많이 할 수 없었습니다.
주인 되신 하나님도 대화로 자주 만나시지 않았습니다.

신약은 ‘자녀 시대, 형제 시대’였습니다.
부모와 자녀가 모든 것을 두고 다 대화가 잘되지 않지요?
형제끼리도 다 대화가 잘되지 않습니다.

새시대는 ‘신부 시대’입니다. 사랑하는 자와는 서로 대화하고자 합니다.
부담 없이 하고 싶은 말을 다 합니다.
종과 형제와 자녀와 할 수 없는 말까지 다 합니다.

이 시대가 그런 시대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대화입니다.

사람은 속상하면 대화를 중단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은 지구 세상 74억 명이 계속 말해도
대화를 중단하지 않고 동시에 다 듣고 대화해 주십니다.
영의 세계를 아예 그렇게 창조해 놔서, 다 통합니다.

또한 천사도 우리들의 기도를 받고, 다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다 아십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주십니다!

 

기도를 하면, 하나님이 왜 들어주실까요?
하나님의 일이니 들어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구하고 찾고 두드릴 때,
사랑하는 자의 기도가 곧 ‘하나님 자신의 일’이 됩니다.
고로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정하신 법이 있으니 합당한 것을 구하면 주시고,
찾으면 찾게 하시고, 두드리면 열리게 하십니다.


단, ‘간절한 간구의 대화’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는 ‘반복적인 간구’를 해야 됩니다.

여러 번 구하고, 어떤 것은 수십 번, 수백 번씩 구해야 됩니다.
어떤 것은 3년, 혹은 10년, 20년, 30년 동안 간구하여
기도가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왜 그럴까요?
어떤 것은 간절히 간구하면 ‘한 번’에 들어주시기도 하는데,
이것은 첫째 때가 되었기 때문이고, 둘째 간절히 기도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떤 것은 몇 달, 혹은 몇 년 동안
여러 번 반복해서 기도해야 기도한 것이 이루어집니다.

첫째 가치를 깨닫고 그릇을 만드는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이고,
둘째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지 보기 때문이고,
셋째 때가 됐는지 보기 때문이고,
넷째 수십 번씩 기도하면서 조건을 쌓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어떤 것은 아직 어려서 안 주십니다. 성장해야 주십니다.
고로 클 때까지 기다리며 기도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이 ‘네 가지’를 보시고
인간이 반복해서 여러 번 간절히 기도하게 하십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은 기도로 간구하는 데 표준을 두셨다. 깊은 기도와 간구와 대화다.
약속했는데 왜 안 주냐고 투덜대지 말고 깊이 기도하고 감사하고 준비하면서
때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 하셨습니다.
 

기도거리가 없다고 5분, 10분 기도하고 끝내는 자들이 있습니다.
사람들과도 10분, 30분, 1시간, 2시간씩 대화하는데,
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는 대화하지 못합니까?
인사치레나 습관으로 기도하면 안 됩니다.

 

마음을 싹 비우고 꺼리는 것들을 회개하고, 사탄을 물리치고,
진정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만나기를 간절히 원하고,
자기 사정을 말하고, 민족의 사정을 말하고, 해 드릴 것을 말하고,
기도를 들어주시면 어떻게 해 드릴 것인지 말하고,
진정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정성스럽게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해도 안 된다고 낙심하지 말고, 구하면 주리라. 찾으면 찾으리라. 두드리면 열리리라. 하는 하나님의 법과 약속을 절대 믿고,
하나님 안에서 낙심하지 말고 합당하게 구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속지 않으시니
기도하여 받았으면 자기중심으로 쓰고 살면서 마음 변하지 말고,
주신 삼위와 같이 합당하게 쓰면서 매일 감사하고 기뻐하며 사랑으로 살기 바랍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클릭] 연관글 보기 - 끝까지 하늘 뜻을 위해 살아라

.. 교회의 전도사나 선배들은 나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날 쳐다보시다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118 미리 해라 2017.05.22
117 지혜의 삶 2017.05.15
116 자기와 생활 잘 만들기 2017.05.08
115 하나님이 보실 때 온전한 것을 해야 고생돼도 유익이다 2017.05.01
114 휴거 부활 2017.04.23
113 그 나이 때, 그 시대에 해당되는 것은 하늘의 것도, 땅의 것도 하고 끝났다 2017.04.17
112 알아야 또 십자가를 안 지게 된다 2017.04.10
111 따져 보면 답이 나오고 의문이 풀린다 날개를 달고 주와 함께 날 때다 2017.04.03
110 구해라 찾아라 문을 두드려라 2017.03.27
109 실천한 만큼 차원을 높인다 2017.03.20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