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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5년 5월 18일 말씀

 

이 돌은 월명동 자연수련원에 있는 성자 바위입니다. (성자란, 삼위일체(하나님 성령님 성자) 중 한 분 이십니다)

2015년 5월 17일 정명석 선생의 설교문을 정리했습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사람이 말을 해도 필요성을 알고 깨달아야 행하게 됩니다.

사람은 아무리 귀한 것이라도, 축복이라도 필요성을 느껴야 행합니다. 고로 어떤 일을 하든지 ‘그 일의 필요성’을 느끼는 것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성령님은 오늘도 이같이 말씀하십니다.

“앞으로 네 인생을 좌우하는 귀한 날이 많고, 네 운명을 좌우하는 필요한 일들이 많고도 많다. 이것을 깨닫게 해 줘야 된다. 사람은 필요성을 알수록 행한다.”


여러분도 말씀을 해 줄 때 필요성을 깨닫느냐, 못 깨닫느냐에 따라서 찬란한 기쁨과 사랑의 세계, 아니면 비참한 세계로 운명이 갈려 갑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 구원자의 말씀을 필요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비참한 인생이 되고, 복직할 때까지 마음 지옥, 생각 지옥, 육신 지옥을 당하게 됩니다.
지옥의 고통을 당해 봐야 그제야 늦게 깨닫고 심정 태우고 애간장 태우며 행합니다.
생명의 말씀의 필요성을 깨달아야 됩니다.


섭리사의 말씀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입니다. 말씀의 필요성을 깨달으려면, 말씀을 들을 때 정신 바짝 차리고 들어야 됩니다. 말씀을 들을 때가 ‘깨달을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의 때’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필요성’을 깨닫고, 서둘러서 기필코 행하기로 결심해야 됩니다!


보화가 묻힌 밭이라는 것을 확실히 모르면 그 밭을 사야 할 ‘필요성’을 몰라서 반값에 사 가라 해도 왜 그런 것을 사냐고 이유를 대고 핑계를 대며 안 삽니다.

그러다 아는 자가 “그 밭은 보화가 묻힌 밭이다.” 확실히 말하면 그날 빚을 내서라도 쫓아가서 자기한테 팔라고 사정합니다. 그러니 하라고 하지만 말고 필요성을 넣어 줘야 됩니다.
이것이 ‘핵’이며 ‘열쇠’입니다.


월명동 자연수련원에 있는 성자바위도 처음에는 ‘그런 형상’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그러나 선생은 “형상이 없어도 크기만 하면 작품이니 갖다 놔라.” 했습니다.

그 바위를 갖다 놓고 보니 하나님 형상, 성령님 형상, 성자 형상, 인독수리 형상, 치타 형상, 팬텀기 형상, 성자 발바닥 형상, 이렇게 총 일곱 개의 형상이 나왔습니다.

세계적인 창조주 사연의 걸작품이 되었습니다.

 
사람도 교회에서 얼마나 필요한 자인지 모르면, 가치 없이 보고 아깝게 못 쓰고 끝납니다.
사람은 모두 다 귀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개성체’로서 다 귀하고 그리도 큽니다.
모두 자기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얼마나 필요한 자인지 깨달아야 됩니다.
그래야 삼위일체께 착 붙어서 행하게 되고, 그리함으로 해를 받지 않고, 삼위일체도 귀히 쓰십니다. 사람은 ‘필요성’을 깨달아야  이유를 대지 않고 핑계를 대지 않고 즉시 행합니다.
모르면 소경입니다. 모르니, 그냥 지나치는 것입니다.


고로 알려면 기도해야 됩니다. 필요성을 알게 해 달라고 해야 됩니다.
시대 말씀의 필요성, 구원자의 필요성, 삼위일체의 필요성, 성령 역사의 필요성, 증거의 필요성, 관리의 필요성, 자기 자신의 필요성, 실천의 필요성, 기도의 필요성 등 모두 깨닫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매일 ‘자기에게 해당되는 복’이 지나갑니다. 그러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여 ‘자기에게 온 복’을 차 버립니다. 

 

생활 속에서 주를 부르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모르니, 놀면서도 안 부릅니다.

어떤 사람은 시간마다 주를 부르며 살았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주를 부르고 있는데, 갑자기 “이리 와라.” 하는 느낌이 있어서 앞으로 갔는데, 그 순간 자기 몸집만 한 돌이 자기가 있던 자리에 떨어졌답니다. 주를 부르다가 감동을 받고 피하여 산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뇌에 깊이 새기고 필요성을 깨닫고 행하여 인생의 한을 남기지 말고, 매일 축복의 길을 가기를 성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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