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slash
  • 당신이 찾았던 말씀
  • slash
  • 한주의 양식

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7년 2월 6일 말씀

기독교복음선교회 자연수련원 월명동 '성자사랑의 집' 건축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시계를 만들 때 필요에 따라 쓰려고
시침, 분침, 초침이 가게 만들지 않느냐.

시계가 안 가게 만들면, ‘죽은 시계’가 아니냐.
그럼 만들 필요가 있겠느냐.

나 여호와도 만물을 만들 때,
필요할 때 쓰고자 쉬지 않고 움직이게 만들었다.

 

지구를 보아라.
변함없이 공전과 자전을 하게 만들었다.
가만히 있으면 아무 소용없다. ‘죽은 지구’다.

태양은 1초도 쉬지 않고 활활 타게 만들었다.
태양이 안 타고 있으면 ‘죽은 태양’이다.

사람도 행하지 않으면 ‘죽은 존재’다.

 

나 여호와는 사람을 창조할 때
자기 유익과 창조자의 유익을 위해
뛰고, 일하고, 움직이며 살게 만들어 놓았다.

그러지 않으면 ‘만들 필요’도 없었고,
자신에게도 창조자에게도 ‘유익’이 없다.

마치 사람이 기계를 만들어서
그 기계를 쓰고 ‘원하는 일’을 하듯이,
창조자도 인생들의 육을 쓰고 ‘원하는 일’을 하려고 창조했다.

하늘의 천군, 천사, 천인들을 쓰고도 ‘할 일’을 하고,
인간을 창조하여 그 육신을 쓰고 ‘할 일’을 하려고
모두 목적을 두고 창조했다.

 

가만히 있으면 사람에게도 창조자에게도 아무 유익이 없고,
보람도 기쁨도 희망도 얻는 것도 없다.

올해는 마치 경주하듯 한눈팔지 말고 집중하여
마음과 행실을 일체 시켜 꿈을 두고 실천하는 해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선생이 하나님께 감사하며 말하기를
“깨닫고 알았으니, 다 기록하여 주일말씀으로 전하겠습니다.” 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은 또 말씀하셨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나와 같이 사는 것을 목적하고 실천하며 도전하는 삶을 살아라.
이것이 ‘인간 최고의 도전과 실천’이다.

 

인간이 나 여호와와 같이 사는 것,
이것에 목적을 두고 천지 만물을 창조하고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한 것이다.
이로써 ‘휴거로 같이 사는 삶’이 이루어진다."

 

'삼위와 주와 같이 사는 삶!'
이것이 ‘인간 최고의 도전이며 실천’입니다.

같이 사는 삶이란 몸이 매일 붙어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몸이 붙어 있으면 각자 행할 것이 있어서 안 됩니다.
늘 생각과 마음과 행실이 붙어서 사는 것입니다.

 

주와 같은 생각, 같은 뜻을 가지고,
같은 방향과 같은 목적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태어난 인생들입니다.


말씀 마치겠습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클릭] 연관글 보기 - 끝까지 하늘 뜻을 위해 살아라

.. 교회의 전도사나 선배들은 나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날 쳐다보시다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113 그 나이 때, 그 시대에 해당되는 것은 하늘의 것도, 땅의 것도 하고 끝났다 2017.04.17
112 알아야 또 십자가를 안 지게 된다 2017.04.10
111 따져 보면 답이 나오고 의문이 풀린다 날개를 달고 주와 함께 날 때다 2017.04.03
110 구해라 찾아라 문을 두드려라 2017.03.27
109 실천한 만큼 차원을 높인다 2017.03.20
108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신 목적 2017.03.13
107 실천은 ‘실체’를 만들고 ‘신비’를 창조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면 ‘사탄과 악’이 없어진다 2017.03.06
106 시간이 많아도 실천해 보면 짧다 하나님의 때는 다 맞다 2017.02.27
105 하나님이 택했으니 귀중하다 2017.02.20
104 차원 높여 실천해라 2017.02.13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