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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7년 1월 23일 말씀

 https://brunch.co.kr/@passionaddicter/4

 

 

 

 

올해 1월 1일 새벽에 한 꿈을 꿨습니다.
선교회 자연수련원, 월명동 도착을 목표로 하고

진산에서 앞섭골을 거쳐서 뛰는 꿈이었습니다.

상대는 나보다 잘 뛰었는데, ‘장거리 마라톤 선수’였습니다.
경주는 ‘상대와 나’ 둘뿐이었습니다.

 

힘을 다해 열심히 뛰고 있는데 상대가 나를 잡으려고 쫓아왔고,
나는 더욱 힘을 다해 월명동을 향해서 뛰었습니다.

숨이 가빠서 기진맥진하면서 뛰었는데, 길가에서 이 광경을 구경하던 메뚜기가

앞에서 나를 잡고 끌어당겼습니다.

얼마나 힘든지, 메뚜기가 끌어도 도움이 됐습니다.
그 도움을 받아서, 거의 날면서 가볍게 뛰었습니다.

 

목적지 바로 밑까지 와서 뒤를 쳐다보니, 상대는 왕바위 쪽까지 뛰어오다가

멈춰 서서 나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쁜 숨을 몰아쉬며 앞에서 나를 끌어 준, 작은 메뚜기를 봤습니다.

 

가만히 보니, 내 방에서 3개월 가까이 기른 메뚜기였습니다.

그 메뚜기는 가을이 지나 겨울이 왔지만, 내 방에서 기르니 지금도 살아 있습니다.

주변에 ‘사람’은 없었고 ‘메뚜기’만 있었습니다.
꿈속에서도 너무 신기해서 쳐다보고 있는데,
메뚜기가 홀연히 ‘사람 형상’으로 변하면서 빛이 났습니다.

그러더니 ‘흰옷을 입은 거대한 신의 몸’으로 보였습니다.
얼굴은 빛이 강해서, 잘 안 보였습니다. 그 순간 깨달음이 왔습니다.

 

또 하나님과 성령께서 우리를 잡고 앞에서 잡아당겨 주시고 뒤에서 밀어 주시니,
목적지를 두고 뛰라는 꿈 계시였습니다.

 

"결국은 이기고 승리한다. 고로 뛰어라" 

이것을 깨달으니, 꿈이 사라지면서 꿈에서 깼습니다.

 

이 꿈의 계시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서두르고 재촉하면서 뛰고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앞에서 삼위가 이끌어 주고 뒤에서 밀어 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이처럼 삼위와 주 안에서 하고자 하는 자를 돕고,
열심히 실천하는 자에게 꼭 역사하여 이끌어 주고
결국 승리하게 해 준다는 ‘약속의 꿈 계시’입니다.

 

빨리 뛰면서 실천해야 합니다.

경주하는 자는 누가 옆에서 뭐라 해도 빨리 뛰어야 승리합니다.

 

생활 속에서 자기 할 일을 하며 겨룬다는 것을 꼭 명심하고,
경주하는 자는 빨라야 승리한다는 것을 꼭 명심하고,
영적으로 빠르게 판단하고, 빛같이 빠르게 실천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클릭] 연관글 보기 - 끝까지 하늘 뜻을 위해 살아라

.. 교회의 전도사나 선배들은 나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날 쳐다보시다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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