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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5년 5월 11일 말씀

 

 

2015년 5월 10일 정명석 선생의 주일설교문을 정리했습니다.

본문의 '성자'는 성삼위일체(하나님 성령님 성자) 중 한분이신 하나님의 독생자이십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이 말씀은 성자께서 ‘신약의 메시아 예수님’을 통해서 앞으로 올 재림 때를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신약성경의 4복음서를 보면, 예수님은 “나는 스스로 말하지 않는다. 스스로 행하지 않는다.” 하고 여러 번 말씀했습니다.

이 말씀처럼 예수님 스스로 하신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과 성자께서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하신 말씀입니다.

신약역사가 끝나고 성약의 때가 되어 성자가 다시 오실 때, 그때가 곧 재림 때입니다.

이 재림 때 어떤 상황이 벌어지는지 예언한 말씀이 곧 오늘 성경 본문인 마태복음 24장 29-44절 말씀입니다.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마태복음 24장 29절)


성자의 이 말씀대로 1999년에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환난’이 일어났고 ‘해가 어두워지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1999년에 그 당시 유럽 지역에서 ‘일식’이 있었습니다. 8월에 유럽 지역에서 일어났던 일식은  태양 달 지구가 일렬로 늘어서서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려 지구에서 ‘태양의 전부’가 보이지 않는 개기일식이었습니다. 그때 선생은 유럽에 있었는데, 그때 ‘일식’을 지켜봤습니다.

 

그리고 1999년에 육적으로도 ‘환난’이 있었습니다. 그때 여러 나라에서 수십 번, 수백 번의 지진, 태풍, 홍수 등 각종 재난들이 일어났습니다.

이때 영적으로도 ‘섭리사에 극적인 환난’이 일어났습니다. 또한 영적으로 ‘구시대의 해’가 어두워졌습니다. 신약역사는 2000년까지가 한계입니다. 역사는 그대로 계속 가지 않습니다. ‘기한과 때’가 있습니다.

 

성약의 새 역사는 이 시대 사명자가 태어난 1945년부터 준비를 했고, 이 시대 구원자가 연단 받고 배워서 1978년에 시작했습니다. 역사는 ‘고리’와 같습니다. 고리가 하나씩 따로 떨어져 있지 않고, 연결되어 있지요. 이와 같이 구원역사도 구역사가 끝나면 새 역사를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구역사가 끝나기 전에 새 역사를 미리 준비시켜서  때가 되면 본격적으로 새 역사를 시작하게 하십니다.

 

1999년, 새천년이 시작되면서 ‘구시대 신약의 해’가 지고 ‘별들’이 떨어졌습니다. ‘예수님을 증거하는 증거자들’이 빛을 잃었습니다. 별들은 ‘예수님을 믿고 따른 신약인들’입니다. 주가 다시 온다고 했는데 2000년이 다 되도록 안 오니, 기다리던 자들이 힘이 없어졌습니다. 결국 상상도 못 하는 수많은 별들, 곧 수많은 신앙인들이 힘을 잃고 신앙을 잃었습니다.

 

메시아가 온다고 심정 태우며 기다렸는데 안 오니까 지도자들도, 믿던 자들도 힘을 잃고 신앙을 잃은 것입니다. 재림주가 온다고 그리 희망하며 기다렸는데 왔다고 하여 보면, 다 ‘이단, 가짜들’만 나타나서모두에게 실망과 불신만 안겨 줬습니다.

 

성자의 새시대 사명자 진짜는 ‘진짜로 재림의 일’을 해야 하니, 성자는 숨기고 은밀히 행하셨습니다. 성자는 신약 때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행하셨던 것처럼 재림의 성약 때도 ‘시대 구원자로 택한 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셨습니다.

그는 ‘삼위 앞에 사랑의 조건을 세워 신부로서 가장 먼저 부활된 자로서 하늘사랑의 기준자’입니다.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마태복음 24장 30절)

이 말씀처럼 성자는 ‘그의 육신’을 쓰고 행하시며 이 세상에 각종 징조들을 나타내셨습니다.

​그 중의 하나는 이것입니다.

구교인 천주교와 신교인 개신 기독교는 ‘같은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1999년까지 482년 동안 그리도 서로 이단시하고 원수처럼 여기며 극심하게 싸웠습니다.

루터가 종교개혁을 할 때도 구교인 천주교가 그토록 극심하게 핍박하고 죽였고, 그 이후에도 구교인 천주교와 신교인 개신 기독교는 극심하게 싸우고 전쟁까지 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그런데 선생이 그때 유럽에 가서 평화의 행사를 하면서, 성자는 천주교와 개신 기독교를 하나로 모아 화해하는 역사를 일으키셨습니다.

 

미국과 러시아가 ‘미-러 핵무기 감축 협정’을 통해 핵무기를 수천 개씩 없애기로 합의하고 없애는 역사도 일어났습니다. 원자폭탄은 하나만 터져도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을 다 쓸어버리고, 그 후에도 몇 대에 걸쳐 회복 불가능하게 만드는 위력을 가진 무시무시한 ‘대량 살상 무기’입니다.

그런데 최고로 많은 핵무기를 보유한 나라에서 핵무기를 수천 개씩 없애는 역사를 성자께서 새 역사의 징조로 보여 주셨습니다.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태복음 24장 31절)

이 말씀처럼 선생은 성자를 모시고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태리, 미국, 아시아 지역을 다니며
평화 대회를 하면서 이 시대 복음의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때부터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다니며 ‘하늘이 택한 백성들’을 찾아서 시대 복음을 전했습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태복음 24장 32-33절)

이 시대 중심 민족은 신약의 역사가 일어난 ‘이스라엘 민족’이 아닙니다. 성자가 다시 오신 나라 ‘한국 민족’이 이 시대 중심 민족입니다.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듯, 성자가 다시 오시고 ‘시대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신 후부터 이 시대 중심 민족인 ‘한국’이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1999년부터 지금까지 한국과 전 세계가 큰 전쟁 없이 ‘평화의 역사’로 전환되었습니다.

2000년도에는 유엔에서 ‘세계 평화의 문화 해’를 선포했습니다.

또한 한국은 전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로서 남북이 갈라진 이후로 1년 365일, 하루 24시간 늘 ‘전쟁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나라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일어날 만하지 않으니까 그럴까요? 영적으로 근본적으로 깨달아야 됩니다.

이 시대 구원자와 따르는 자들이 ‘환난과 핍박’을 받으며 시대 십자가를 지고 희생했으니 ‘전쟁’이 없습니다. 성자가 다시 오셨으니 ‘전쟁’이 없습니다. 평화의 주인이 왔으니 ‘전쟁’이 없습니다.

이것은 이미 선생이 37년 전에 확실히! 말씀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타 종교들은 전쟁이 있다고 했습니다.그들은 ‘전쟁’을 못 막으니, 있다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시대 구원자를 못 맞음으로 인해 하늘의 성자를 못 맞았으니, 무지로 전쟁의 공포를 느끼며 살았습니다.

그것이 다 ‘무지의 죗값’입니다.

우리는 알고, 안심하고 살았습니다. 시대 구원자를 맞고 성자를 맞고 사니, 비밀을 알고 살았습니다.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마태복음 24장 36절)

이 말씀은 재림에 관한 말씀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며 재림주가 다시 오기를 기다리던 기독교인들도 이날이 어떤 날인지 점쳤지만, 다 틀렸습니다.

그 날과 그 때가 언제인지 안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선생도 성경을 읽고 성자께 배우고 깨닫고 그동안 섭리역사를 펴 오면서 그렇게도 성자께 ‘그 날과 그 때’가 언제인지 물어봤습니다. 그러나 성자는 “어느 경점쯤이다.”라고만 말씀하셨습니다.

37년 동안 섭리역사가 진행되면서도 성자는 ‘정확한 그 날과 그 때’를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다가 성자는 2009년부터 재림과 휴거에 대한 비밀을 하나하나 밝히셨고, 2012년에는 더욱 깊이 기도하게 하시며 성자 본체에 대해서 밝히셨습니다.

 

이제 시대의 성자의 말씀으로 성자의 재림을 맞아 자기 영이 휴거되어야 합니다. 그리함으로 생활 가운데 늘 기뻐하고 감사하며 성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렇게 살면 매일 ‘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습니다.

 

모두 시대를 모르는 자들은 이 시대의 성자의 말씀으로 이 시대가 과연 어떠한 시대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깨달은 자들은 외치며 성령의 역사를 일으킵시다. 여러분에게 성삼위의 사랑과 평화가 충만하길 축원합니다.

 

jmsjmscg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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