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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6년 12월 26일 말씀

 


기독교복음선교회 자연수련원 월명동의 자연성전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오늘도
성령님의 감동과 뜨거운 사랑과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이 ‘메시아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어
이 땅에 예수님이 태어나신 것을 기념하는 성탄절입니다.

이 세상에 ‘구주, 메시아’가 왔어도 모르면,
기다리며 애간장 태웠어도 못 맞고 실패하고 끝납니다.
아는 자만 맞고, 희망을 누리고, 축복받고 살게 됩니다.


메시아는 축복 덩이이고, 사랑 덩이이고, 구원 덩이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보낸 ‘메시아의 육신’을 ‘자신의 육’으로 쓰면서
과거에 선지자들을 통해 말씀하신 성경의 예언을 이루시고,
현재 목적한 것을 이루어 가십니다.

그런데 4000년 동안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이 보낼 메시아를 기다리던 구약 종교인들은
하나님의 약속을 받고도 메시아 예수님이 왔을 때 못 맞았습니다.


하나님은 ‘메시아 예수님’을 갑자기 보내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구약 종교인들이 추종하던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이미 예언하고 약속하셨습니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그렇게 땅에서 온다. 그를 너희에게 보낸다.
그가 자라면, 너희에게 꿀 같은 새 말씀을 주며 너희를 구원한다.” 하셨습니다.

구약성경 이사야 7장 14~15절 말씀입니다. 히브리어로 처녀란 ‘모든 여자’를 말합니다.
고로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는다.” 함은 “여자가 잉태하여 메시아를 낳는다.” 함입니다.


또 ‘미가 선지자’를 통해서 예언하시기를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하시며,
 베들레헴에서 ‘구주’가 태어난다고 이미 말씀하셨습니다.

구약성경 미가 5장 2절 말씀입니다.

그러나 율법 안에서 하나님을 믿던 구약 유대 종교인들은
이 예언의 말씀들을 생각지 않고 신이신 ‘하나님’이 직접 오시거나,
사람 중에서 ‘모세같이 큰 자’를 보낼 것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구약성경 다니엘 7장 13절을 보면, 다니엘 선지자가
“내가 밤 환상 중에 보니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에게 나아가 그 앞으로 인도되매” 했는데,

이 말씀을 보고 메시아는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고 믿었고,
이 성구를 메시아 강림 성구로 삼고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또 구약성경 이사야 66장 15절을 보면, 이사야 선지자가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둘러싸여 강림하시리니, 그의 수레들은 회오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여움을 나타내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책망하실 것이라.” 했고,

이사야 19장 1절을 보면 “보라.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하시리니,
애굽의 우상들이 그 앞에서 떨겠고, 애굽인의 마음이 그 속에서 녹으리로다.” 했는데,

이 말씀을 보고 하나님이 ‘불과 칼’을 가지고 오신다,


하나님이 ‘빠른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믿으며
이 성구를 하나님 강림관으로 삼고 ‘하나님’을 기다렸습니다.
몇 가지 나와 있는 선지자들의 예언만 믿으며,
“메시아는 이렇게 온다. 하나님이 오신다.”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기다렸습니다.

이사야 7장 14절 말씀에 나온 “처녀, 곧 여자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는다.”라는 말씀은 안 믿고, 그저 “사람 중에서 선지자가 오겠구나.” 정도로만 봤습니다.

그러니 후에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대로
예수님이 ‘마리아’로부터 잉태되었어도누구도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모든 예언과 말씀을 다 봐야 됩니다.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신약 때 왔습니다.
예수님이 오면서 신약시대, 자녀 시대가 되었습니다.
구약의 구름 타고 온다는 예언대로 ‘구름’을 타고 왔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구름은 ‘인(人)구름’입니다.

여인의 몸에서 잉태된다는 말대로 어머니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태어났고,
구름 타고 온다는 말대로 ‘어머니 마리아, 인구름’을 타고 왔습니다.

그 육신을 쓰고 ‘삼위일체’가 오셨으니,
하나님이 오신다는 구약의 예언도 다 이룬 것입니다!

또 예수님이 오신 이후에, 성경의 예언대로 이스라엘이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오면, ‘예언’을 다 이룹니다.
메시아가 행하면서, ‘예언’을 다 이룹니다.

이같이 ‘하나님의 뜻과 약속대로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그를 보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그러나 ‘기다리던 자들’이 모르니 메시아가 왔어도 못 맞았고,
그때 기다리지도 않았던 ‘이방인들’이 맞았습니다.

어떻게 맞았냐고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알고 맞았습니다.
예수님을 알고 맞고 산 자들만 ‘신약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신약에도 ‘예언’을 하셨습니다.
“메시아가 다시 온다. 예수님이 구름 타고 다시 온다.” 하는 예언입니다.

그는 역시 예수님 때같이 땅에서 ‘깨끗한 여자’가 낳아서,
그가 커 가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성자가 ‘그 육신’을 자신의 육으로 삼고
신약 때 예언한 역사를 펴 나갑니다.

역시 모르면 반대하고 배척하고, 아는 자만 믿고 따르며 함께 이 시대 뜻을 펴 나갑니다.

모르는 자들은 “인자는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 하는 성경 말씀을 못 풀고,
자기 주관권에서 믿고 살다가 ‘메시아’를 못 맞고 끝납니다.

일개의 ‘꿈 하나’도 풀어야 생시에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비유와 상징’으로 계시하시니, 실제 생시에는 달리 이루어집니다.
못 풀면, 그런 일이 생시에 이루어져도 모릅니다.

하물며 ‘성경의 예언’은 어떻겠습니까?
현재 기성인들은 ‘기다리는 신앙’만 하다가 끝납니다. 왜요?

성경의 예언을 못 푸니, 하나님이 보낸 자도 못 맞고 살기 때문입니다.
과거 예수님 때도 구약의 예언들이 ‘땅’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아무리 안 믿고 배척하고 핍박해도
하나님의 역사는 유유히 흘러가면서 뜻을 다 이룹니다.

역사는 아는 자들만 알고 갑니다.

모르는 자들은 구시대에 살면서, 새 시대를 아예 생각도 안 하고 사니 전혀 모릅니다.
그들에게 알려 줘도 불신하고 배척하고 핍박합니다.

그렇게 하다가는 ‘하나님의 뜻’을 못 펴니, 아는 자들이 몇 명 안 돼도
하나님은 ‘아는 자들’을 데리고 매일 뜻을 펴 나갑니다.

그렇게 가다 보면 ‘청중’이 되고, 새 역사도 ‘신약 때’같이 커집니다.

이 시대는 하나님께서 ‘최고의 역사’를 펴고 있습니다.
삼위와 주와 같이 ‘최고의 뜻’을 이루며 가는 것이 가장 귀하고 중요한 것입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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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의 전도사나 선배들은 나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날 쳐다보시다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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