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slash
  • 당신이 찾았던 말씀
  • slash
  • 한주의 양식

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6년 12월 19일 말씀

 

 

(기독교복음선교회 자연수련원 월명동)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구약에서 신약까지 성경을 보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보낸 메시아나 선지자들이나 일을 맡긴 자들에게
어떤 일을 놓고 말씀하실 때
“해라.”, 혹은 “하지 마라.” 하고 간단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말씀하실 때는
간단하게 “해라. 하지 마라.” 하십니다.


극한 내용의 말씀을 하실 때도 어떤 자극적인 단어를 안 쓰시고,
그저 순수하게 “해라. 하지 마라.” 하십니다.

그러니 사람들은 그 말을 ‘보통’으로 듣고 넘겨 버립니다.
실상은 ‘보통’으로 들으면 안 되는 내용입니다.

그 말이 별것 아닌 것 같은데
행하면 ‘그리도 중하고 귀한 말씀’이며,
어느 때는 ‘삶과 죽음이 좌우되는 것’도 있고,
어느 때는 ‘복과 화가 좌우’되기도 합니다.

 

삼위는 왜 해야 되는지, 왜 하지 말아야 되는지,
그 ‘내용’은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왜 ‘내용’은 말씀을 안 해 주실까요?

첫째, 본인이 하라는 것은 하고 하지 말라는 것은 안 하면
실제로 겪어서 알게 되니까 ‘내용’은 말해 주지 않습니다.

 

그 말씀에 순종해 보면, 왜 그렇게 말씀하셨는지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먹어.” 하면 됐지, “먹으면 배불러. 살도 쪄. 몸에 좋아.” 하는 결과는
 본인이 직접 먹고 겪어 보면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둘째, 내용을 보고서 하거나 안 하면 전능자의 말씀을 보고 순종한 것이 아니라
내용을 보고 그것을 중심하여 행한 것이 됩니다.

내용이 ‘화’를 당하는 것이라서 순종하거나, 내용이 ‘복’을 받는 것이라서 순종한다면
생각의 중심을 ‘하나님의 말씀’에 두지 않고 그 ‘내용’에 둔 것이 됩니다.

고로 말씀의 권위를 중심하지 않으니, 그것이 곧 ‘하나님’을 중심하지 않은 것이 됩니다. 고로 ‘육적인 자’가 됩니다.

고로 왜 하라고 하는지, 왜 하지 말라고 하는지 내용은 말을 안 해 주고
순수하게 “해라. 하지 마라.” 하시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을 귀히 여기는지 보십니다.

하나님이 “하여라.”, 혹은 “하지 말아라.” 하시면,
내용을 궁금해할 것 없이 전능자의 말씀이 얼마나 큰지 깨닫고
즉시 감사하며 기쁜 마음으로 순종해야 됩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간단하게 “해라. 하지 마라.” 하고 깨우쳐 주십니다.
별것 아닌 것 같은데, 그 말이 ‘생명’이라서 그리도 큽니다.

간단한 말이라고 소홀히 여기면 하나님 앞에 순종하지 않은 죄도 짓게 되고,
순종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화를 받고 복을 못 받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보낸 자를 통해 말씀해 주시고,
계시할 것들을 계시해 주시고, 만물이나 꿈을 통해 계시할 것들을 계시해 주십니다.

그러면서 ‘성령으로 감동’되게 하여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때마다 말씀해 주십니다.

말씀해 주시면, 즉시~ 빨리~ 행해야 됩니다.

성경에 하나님이 선지자나 메시아나 사명자들을 통해 말씀하신 것을 안 지켜서
망하고, 죽고, 고통을 당했습니다.

그 말씀대로 행한 자들은 고통을 안 받고, 안 죽었습니다.
그 말씀에 순종한 연고로 축복을 받았고, 그 시대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주의 말씀대로 해야 됩니다.
항상 안 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주가 말한 대로 한 것은 다 잘됐습니다.

가령 “이 땅을 사라.” 하시면
“왜요? 아무 쓸모없는 땅인데요.” 하지 말고 사야 됩니다.

그리고 “그 땅, 그 밭을 파 보아라.” 하시면,
“왜요? 힘든데요?” 하지 말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열 일 제치고 파 봐야 됩니다.

파 보니, ‘밭에 감춰진 전설의 보화’가 있었습니다.

말씀대로 하면,그제야 “이래서 이 밭을 사라고 하셨구나.
그리고 이곳을 파서 개발하라고 하셨구나.”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은 ‘행하지 않는 자’에게 보화 이야기를 안 하십니다.

왜요? 보화를 목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육적인 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보화를 준비하시고 “해라.” 하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사랑해서 해 주시는 말씀을 생명시하고,
‘말씀의 권위를 세워 순종한 자’가 보화를 발견하게 하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떤 것은 하고, 어떤 것은 하지 말라고 하실까요?
의는 행하고, 불의는 행하지 말아야 됩니다.

여기서 의는 ‘하나님이 보실 때 의’이며,
불의는 ‘하나님이 보실 때 불의’입니다.

어떤 것은 자기 생각에 ‘의로운 일’이라 생각하고 했는데,
할수록 ‘손해’가 갔습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의로운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자기 생각이 다르니, 항상 확인하고 해야 됩니다.


가장 확실한 확인이 곧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동산 중앙에 있는 과일은 따먹으면 죽는다.
그러니 따먹지 마라.” 하셨는데도
아담과 하와는 그 말씀이 정말 중한지 모르고 따먹었습니다.
그 말씀이 ‘육과 영의 운명을 좌우하는 말씀’인지 몰랐습니다.

그 말씀이 얼마나 중한지 모르다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아서 ‘저주’를 받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고통을 받을 때, 그제야 알았습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의 뜻’이 깨졌고,
그 후손들도 4000년 동안 형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중하다는 것을 알고 안 따먹었으면
그 몸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당세에 본인들도, 후대에 후손들도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이루고 축복 속에 살았을 것입니다.

그 터전 위에 하나님께서 ‘메시아’를 보내어,
신약의 새 역사를 펴 나갔을 것입니다.

이를 깨닫고 ‘간단히 하신 말씀’을
귀히 보고 중히 여기고 행하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성령의 말씀은 행해 보면, 실제로 겪어 봐서 알게 됩니다.
고로 ‘내용’은 말해 주지 않습니다.

"해라. 하지 마라." 전능자의 말에 절대 순종하십시오.
말씀 마쳤습니다. ​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클릭] 연관글 보기 - 끝까지 하늘 뜻을 위해 살아라

.. 교회의 전도사나 선배들은 나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날 쳐다보시다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103 인간 최고의 도전과 실천은 삼위와 같이 사는 삶이다 2017.02.06
102 실천으로 모든 것이 해결된다 2017.01.29
101 꿈을 두고 실천하자 2017.01.23
100 빛을 잡듯 실천해라 순간의 판단과 실천이다 2017.01.19
99 빛을 잡듯 실천해라 2017.01.16
98 정한 날까지 끝까지 견디고 기도하는 자는 얻으리라 기도 기간을 왜 110일로 정했는지 실천자만 깨닫는다 2017.01.09
97 실천의 해 삼위께 영광을 돌리고 스스로 실천해라 2017.01.02
96 줘도, 모르면 실패한다 안 자만 믿고 행하여 주를 맞고 기뻐한다 2016.12.26
95 해라 하지 마라 전능자 하나님의 말에 절대 순종하여라 2016.12.19
94 간절한 기도, 간절한 대화 간절한 삶이다 2016.12.12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