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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6년 11월 21일 말씀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흔히 사람들은 말하기를
 “사람은 왜 그렇게 마음이 간사하고 잘 변하지?  무슨 일이 있으면 너무 지나치게 반응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온도계나 저울이 ‘예리’하게 반응하듯이
인간이 ‘아주 예리한 반응’을 보이도록 창조하셨습니다.

 

그리함으로 인간 스스로 좋은 것과 나쁜 것을 알고 분별하여 행하고,

작은 것이라도 행할 것을 분별하여 행하고, 행하지 않을 것은 분별하여 안 하게 하셨습니다. 

명지 털 하나라도 더하여 몸에 닿으면 느끼고, 빼도 느끼게 예리하게 창조되었습니다.

100% 완벽하고 깨끗하게 구상하고 행하게 창조되었습니다.

고로 본인이 하기에 따라서 100% 온전하고 깨끗하게 살 수 있습니다.

사람도 예리하게 창조해 놓지 않았으면,
감각이 없어서 분별을 못 하고 무리하게 막 행하다가
하루도 못 가서 몸이 다 망가져 버렸을 것입니다.

사람이 예리하게 창조되었으니,마음도 그리 잘 변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것들이 지나가도 
예리하게 반응하여 알도록 창조되었습니다.

고로 모기나 해충이 안 보여도 자기 몸을 물면, 바로 느끼게 하여 잡아 없애게 하셨습니다.

만일 벌레가 물어 어느 한 곳이 퉁퉁 부어올라도 모르게 감각 없이 창조되었다면, 
벌레가 몸을 다 뜯어 먹어서 뼈만 남아도 안 아프니 그 상태로 그냥 다닐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마음과 생각과 몸으로 느끼고 즉시즉시 반응을 보여야 됩니다.

그래야 무리하지 않게 조정하고, 피할 것은 피하고, 행할 것은 행하면서 삽니다.

 

이와 같이 신앙도 ‘무감각한 자’가 되면, 신앙의 할 일을 안 해도 잘 견딥니다.

그러나 그로 인해 결국 ‘존재’를 못 하게 됩니다.

기도를 안 해도 잘 견디는 자는 이미 신앙이 망가지고 병들어서 ‘죽음에 이른 자’입니다. 
하루만 밥을 안 먹어도 배고파서 먹듯이, 하루만 잠을 안 자도 졸려서 자듯이,
하루만 기도 안 해도 못 견디고 하는 자는 ‘살아 있는 자’입니다.

매일 하늘 앞에 드리는 제사, 곧 새벽 제단을 폐하고도 잘 견디는 자는 ‘죽은 자’입니다. 죽은 자는 할 것을 안 해도 견딥니다.

매일 주의 말씀을 안 듣고 살아도 잘 견디는 자는이미 신앙이 병들어 죽음 가운데 있는 자입니다. 죽은 자는 안 먹어도 견딥니다.

이제 스스로 자기가 죽어 있으니 할 일을 모르고 견디고 있는지,
살아 있어서 각종으로 표가 나게 행하고 있는지 봐야 됩니다.

 

기도를 깊이 해 봐요! 정말 기도해야 됩니다.
주의 말씀을 듣고, 자기 생각을 집중하고 칼날같이 예리하게 하여 기도해야 됩니다.

자기가 무엇을 못 하고 있는지, 무엇을 회개하여 소각해야 하는지,
꼭 알고 행하고 소각해야 될 때입니다.

이제 연말입니다. 연말에는 하나님이 꼭 행하십니다.
축복도 주시고, 심판도 하십니다.
이미 한국뿐 아니라 각 나라에 모두 시작하셨습니다.
이때 꼭 ‘소각해야 할 것들’을 소각해야 됩니다.

죄가 ‘실오라기’만큼만 있어도 못 견디고, 기도하고 회개하여 씻어 버려야 됩니다.

개인의 것도, 가정의 것도, 민족의 것도, 세계의 것도
꼭 ‘소각할 것들’을 소각해야 됩니다.
​​

모순, 육성, 악과 불의는 견디지 말고 버려야 됩니다!
그리고 선과 진리와 의를 따라 행해야 됩니다!

이때 ‘하나님과 주’께 딱 붙어 행해야 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클릭] 연관글 보기 - 끝까지 하늘 뜻을 위해 살아라

.. 교회의 전도사나 선배들은 나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날 쳐다보시다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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