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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6년 11월 14일 말씀




사진_기독교복음선교회 자연수련원 월명동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개성과 취향대로 하는 자유 의지’를 주시고, 살아가게 하셨습니다.

인간이 ‘자기 개성, 취향’대로 살아가야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을 골고루 쓰게 되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개성대로 다양하게 커서 하나님이 인생들을 골고루 귀하게 쓰시기 때문입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도 만족하십니다.

이는 마치 시장에 ‘스무 가지 물건’을 내놨는데, 그것이 다 팔린 격과 같아서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이 ‘자기 취향대로 사는 자유 의지’를 주셨기에 사랑하는 자도, 음식도, 환경도
각자 ‘자기가 원하는 것’을 취해서 살아갑니다.


취향은 ‘자기 체질’대로 생깁니다.

술을 안 먹는 사람들은 ‘술 취향’을 극적으로 반대하지만,
술꾼들은 ‘술 취향’을 그리도 좋아하며 만족해합니다.

집도 환경도 ‘자기 취향’대로입니다.

어떤 사람은 ‘아파트’를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땅에 지은 집’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도시에 사는 것’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조용한 시골에서 사는 것’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사는 것’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큰 집’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작고 아담한 집’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저층’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고층’을 좋아합니다.

이는 전적으로 ‘자기 취향, 자기 자유 의지, 자기 선택’입니다.


음식도 ‘자기 취향’대로입니다.

어떤 사람은 영양이 많은 음식을 좋아하며 먹고,
어떤 사람은 영양보다는 맛만 있으면 좋아하고 만족합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하나님의 뜻 안의 취향’이 아닌,
육성으로 흐른 ‘자기 취향’대로 삽니다.

고로 ‘불의한 취향’으로 흐르는 자들도 있습니다.

각자 자기 취향대로 행하되, 그에 대한 책임도 ‘자신’이 지고,
선을 벗어난 것은 ‘그에 대한 대가’를 받게 됩니다.

자기 취향은 ‘눈으로 보는 것’과 ‘실제 대하고 살아 보는 것’이 다릅니다.

고로 처음에는 좋아하다가도 시간이 갈수록 싫어하여 버리게 됩니다.

고로 자기도 자기를 믿을 수가 없고, 자기 생각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불안정합니다.

따라서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된 취향만이 믿을 수 있고, 후회하지 않고,
육신 일생 동안 취향 만족이고, 영 영원까지 취향 만족입니다.

또한 갈수록 이상세계를 이루고, 차원을 높일수록 더 좋은 취향을 선택하게 되고,
그로 인해 만족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현실은 맞춰서 살 수 있는데,
자기 앞날이 자신 없다며 하나님과 주께 맡깁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주는 가르쳐 주시고, 그 육과 영까지 인도해 주십니다.

인간의 취향은 ‘한계’가 있습니다. 고로 만족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고로 그만큼 충분히 만족하고 기쁘게 해 줄 수 없습니다.

오직 전능자 신만이 전능하시니 ‘인간의 취향과 만족’을 채워 주시고,
그것이 ‘영원’까지 지속됩니다.

또한 주는 하나님과 일체 되어서 그 능력을 받아 대해 주니
하나님의 뜻 안에서 ‘인간의 취향과 만족’을 채워 주며, 역시 그것이 ‘영원’까지 지속됩니다. 취향은 ‘자기 생각의 차원’대로 결정됩니다.
그대로 두면, 불안하고 믿을 수가 없습니다.
고로 ‘하나님과 주’께 맡기라는 것입니다.


모두 하나님과 성령과 주께 맡겨야 하늘 취향도 심어 주고, 개인 취향도 키워 주고
그로 인해 ‘소원’을 이루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취향대로 사는 자’를 찾으십니다.
그래야 창조 목적대로 사랑의 역사를 이루고 만족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려면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과 취향으로 만드는 것은
그만큼 수고와 노력과 몸부림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만큼 삼위일체가 돕고 함께하시고, 그만큼 최고의 가치가 있는 영과 육으로 만들어집니다. 결국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그 가치는 ‘영원한 가치’가 됩니다.

고로 더 늙기 전에, 더 늦기 전에
어서 ‘하나님의 취향’대로 자기를 한없이 만들기 바랍니다.

그리고 남은 시간 그 누구보다 귀히 쓰여지고,
삼위와 주와 함께 기뻐하고 누리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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