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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6년 10월 24일 말씀

  

(사진_기독교복음선교회 자연수련원 월명동에서 본 대둔산 일몰)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하나님과의 대화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세상에서도 ‘언어’는 참 귀하고 큽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도 꼭 ‘대화’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언어’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서로 대화하고 통하며 뜻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의 대화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첫째, 인간의 말이 어떻게 ‘하나님’께 전달되는가?
선생이 새벽기도 할 때 하나님은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진정 귀히 여기고 행하면,
그 행위가 ‘말’이 되어 하나님의 귀에 들린다.
또 인간이 행한 것이 ‘화면’이 되어 하나님이 다 보신다"고 했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귀히 여기고 행한 것이
영적으로 번역이 되어 10배, 100배 더 강도 높게
하나님의 눈에 보이고 하나님의 귀에 들리게 됩니다.

 

둘째, 하나님은 ‘인간’에게 어떻게 말씀하시는가?

역시 선생이 새벽기도 할 때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이름을 부르면서 말로 하지 않고, 만물이나 여건이나 환경으로 답을 주신다.
이때 성령이 감동시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하고 행하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인간이 통합니다.

세상에서도 ‘언어’가 없어서 대화하지 못하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과도 언어를 몰라서 대화하지 못하거나
대화가 끊겨서 통하지 못하면 그대로 끝납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이 그리도 당부하며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에 불순종하고 타락했습니다.
그 행위가 ‘말’이 되어 ‘하나님의 귀’에 들렸습니다.

곧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겠습니다. 우리 마음대로 살겠습니다.” 함이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그래. 너는 나를 사랑하지 마라.” 하시고,
아담과 하와를 향한 ‘뜻’을 거두셨습니다.

그때부터 하나님은 1600년 동안 인간과 ‘말’을 안 하셨습니다.
타락의 행위가 ‘말’이 되어 ‘하나님의 귀’에 들렸고,
그로 인해 ‘하나님과의 대화’가 끊겼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지 않으니, 인간은 ‘인간의 지능’대로 살게 되었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니,
짐승과 별다른 것 없이 ‘짐승 수준’으로 살았습니다.

 

그 후 노아 때가 돼서야 하나님은 노아에게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노아야. 너는 의롭구나. 나와 대화하자.” 하시며,
그 시대 세상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하셨습니다.

“이 시대 사람들이 자기 마음대로 자기 좋은 대로 사랑하며 혼인하며 문란하게 산다.
죄악이 관영되었다. 그 선조 아담같이 계속 타락하니, 모두 쓸어 심판할 것이다.
너는 고페르 나무로 ‘배’를 만들어서 네 식구들을 구하고 나의 심판을 면해라.” 하셨습니다.

이에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배’를 만들었고, 자기 식구 여덟 명을 그 배에 태웠습니다. 그리고 ‘심판’을 면하고 살았습니다.

 

이와 같이 언어가 그리도 중요합니다.

언어로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살리는 말’을 알아듣고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듣고 하나님과 통하는 자’에게만
말씀을 주십니다. 오직 그만이 ‘사는 말씀’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 ‘그와 하나 되어 함께하는 자들’은 그와 같이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는 심판을 받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듣고 하나님과 통하는 자’에게만 말씀을 주십니다.
그가 바로 ‘이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입니다. 

 

아담과 하와 때, 노아 때, 롯 때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역사적으로 ‘혼인 문란의 죄, 이성 죄’가 얼마나 무서운지,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깨뜨린 최고의 죄’라는 것을
사람들은 정말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종교인들까지 모두 사랑의 죄를 모두 ‘생활’로 알고 살고 있습니다.
고로 회개하지 않고 계속 행함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창조 목적을 이루지 못합니다.

 

고로 하나님은 ‘땅에 구원자’를 보내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밝히시고, 그 목적을 깨뜨리는 최고의 죄를 밝히시고,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을 밝히십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너는 정녕 이 말씀을 전해라.” 하십니다.
이에 그는 이 세상에 시대 말씀을 전하여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게 하고 행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그 행위가 ‘말’이 되어 ‘하나님의 귀’에 들어가야
하나님도 기뻐하고 흥분되어 즉시 반응을 보이십니다.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이 얼마나 크고 귀한지 알아야 됩니다.
그 행위가 ‘말’이 됩니다. 고로 ‘하나님의 귀’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자’까지 됩니다.
그리함으로 ‘영원한 천국’까지 얻게 됩니다.

 

오늘 말씀을 정말 중히 여기고 평생 행해야 매일 ‘받을 것’을 받습니다.

매일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행하기 바랍니다.

 

주는 말씀합니다.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사랑하면, 내 말을 듣는 것이다.”

사랑한다고 말만 하고 행실은 ‘주의 말’대로 하지 않으면, 그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하면, 그 말을 듣고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는 행위가 ‘언어’입니다.
행하면, ‘언어’가 되어 하나님께 전달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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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의 전도사나 선배들은 나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날 쳐다보시다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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