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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6년 9월 19일 말씀

(사진_기독교복음선교회 자연수련원 월명동, 자연성전)

 

 

 

  본 설교는 2016년 9월 18일 정명석 선생의 설교를 핵심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선생이 기도 중에, 성령님께  과거에 정치적으로나 종교적으로 휘날렸던
정치의 왕, 종교의 왕들에 대해 말했습니다.

“그들은 과거에 정말 무섭게 정치를 하거나 종교를 이끌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무섭게, 엄청나게 그들을 따랐습니다.

마치 차를 만들어서 부속품이 못 빠져나가도록 꼼짝 못 하게 해 놓고,
자기 마음대로 몰고 다니듯 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와 같이 과거에 왕 살아 먹은 자들이 지금 뭐 하고 있는지 보아라.

그 육신이 죽었다면, 그 영은 어디서 뭐 하고 있는지 보아라.
육신이 살아 있다면, 그가 지금 뭐 하고 있는지 보아라.

과거에 왕 살아 먹었어도, 지금 뭐 하느냐가 중요하다.
그리고 하나님이 세운 자가 ‘진짜 왕’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 가르쳐 주셨습니다.

 

과거에 정치나 종교의 왕을 살아 먹었어도 지금 종이 되어 살면 ‘종 취급’을 받습니다.

또 과거에 왕으로서 화려했어도 죽어서 그 영이 지옥에 가 있다면,
결국 ‘지옥에 가기 위해 과거에 왕으로 살았던 것’이 됩니다.

특히 ‘세상의 악한 왕들’과 ‘이단의 지도자들’은
그 육신이 죽으면 그 영이 ‘지옥’으로 가고,
육신이 살아 있어도 그 영이 ‘사망의 영’이 되어 삽니다.

 

그래도 ‘그를 따르는 자들’은 천 리나 깊은 동굴 속에 사는 자들과 같아서
현실과 영계를 내다보지 못하고 그 속에 갇혀 삽니다.

그러니 ‘자신이 믿고 따르는 지도자’가 악한 영계나 지옥에 갔어도 전혀 모릅니다.

자기 육도 영도 좋게 되어 ‘좋은 세계’에 가는 줄 압니다.
그렇게 계속 100% 믿고 삽니다.

 

우상의 왕으로 살던 지도자들 역시 자기가 ‘우상의 왕’인지 모릅니다.
자기가 ‘최고’라고 생각하고 삽니다.

전능자 하나님을 모르고, 자기가 ‘절대자 하나님’인 줄 알고 삽니다.
고로 절대 근본의 존재자인 하나님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삽니다.
자기가 ‘하나님’이 되어 삽니다.
고로 ‘따르고 섬기는 자들이 주는 영광’에 싸여 삽니다.
그리고 자기 주관, 자기 생각대로 자기 말을 믿고 따르면 ‘좋은 세계’에 간다고 가르칩니다. 그리고 자기도, 따르는 자들도 ‘그 세계’로 가는 줄 압니다.

자기 주관, 자기 생각으로 자기 영의 세계를 만드는 자입니다.
100% ‘하나님 앞에 불법을 행하는 자’입니다.


그러나 ‘그런 영의 세계’는 없습니다.
우상의 왕으로 살던 지도자, 그가 죽으면
그 육이 생각한 영의 세계는 전혀 없습니다.
그 육이 죽기 며칠 전에 지옥의 사자들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육이 죽을 때까지 기다리다가 그 육이 죽으면
그 영을 철 몽둥이로 마구 때리고,
철로 된 채찍으로 마구 때리면서 고통의 세계로 끌고 갑니다.

하나님을 안 믿고, 자기가 하나님이 되어
많은 자들을 사망으로 끌고 간 죗값입니다.

 

선생은 영계에서 그 장면을 보고 그가 어떻게 되는지 계속 따라가 봤습니다.
그 영이 반항을 하니, 지옥의 사자들은
쇠망치로 ‘그 영의 이’를 몇 번 내리쳤습니다.
그랬더니 ‘이’가 다 빠지고 ‘턱’도 다 뭉개졌습니다.

그래도 지옥의 사자들은 그 영의 허리와 등 쪽을 계속 때리면서 끌고 갔습니다.

 

악한 왕이나, 우상의 왕이 되어 살았던 자들이나,
우상을 섬기던 자들이 이같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궁금하면 자기가 영의 세계를 보고,
못 보면 하나님이 이 시대에 보내신 사명자의 말을 듣고 따르기 바랍니다.

 

과거 ‘정치의 왕’도, ‘종교의 왕’도
하나님을 믿지 않거나, 자기가 하나님이라 하며 살았거나,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한 악한 왕들은
그 영이 100%! ‘지옥’에 가 있습니다.

성령님은 이같이 가르쳐 주시고 보여 주시며,
오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제 다른 방향으로 말씀해주겠습니다.
과거에 잘했어도 현재에 못하면, ‘과거에 잘했던 것’이 무용지물입니다.

과거에는 좋은 과일로 크고 있었어도
현재에는 썩고 있으면 ‘좋은 과일 취급’을 할 수 없습니다.

 

포도즙을 처음 만들었을 때는 최고 맛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가니 맛이 변하여 시고 못 먹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처음에 맛있었다고 해서‘현재 맛이 변한 포도즙’을 먹을 수 있습니까?
당연히 못 먹습니다.

 

하나님도 지금 현재를 보고 대하시고 쓰십니다.
과거나 현재나 잘했든지 못했든지 ‘끝난 것’은 이미 다 끝나서 ‘재연’하지도 못합니다.

지금 살아서 행하는 매일 그날그날이 중합니다.
현재로 인해 과거도 좋게, 혹은 나쁘게 보고,
현재로 인해 미래도 좋게, 혹은 나쁘게 좌우됩니다.

과거에 잘했을 때 그때 대우받았고, 복 받았고, 행복했고, 행한 대로 다 받았습니다.

그런데 현재 못한다면, 과거처럼 대우해 주고 복을 줄 수 없는 것입니다.

현재는 ‘현재 행하는 대로’ 받고 있습니다.

또한 과거에 못했어도 지금 잘한다면, 지금 귀히 쓰입니다.

반면 과거에 잘했어도 지금 못한다면, 치료하고 회개하고 다시 단장해야 됩니다.

과거에 돈이 10억, 100억 있었어도
그때 다 써서 지금 없으면, 지금은 없는 것과 같습니다. 

 

과거의 것은 ‘과거를 유지하는 데’ 쓴 것입니다.
항상 ‘지금 현재 진행하는 이때에 잘하기’입니다.
그래야 미래도 ‘성공의 삶’으로 운명이 기울어집니다.


선생은 과거에 가난과 배고픔 속에 살았습니다.
온갖 무시를 당하면서 홀로 산에서 기도했습니다.
처절한 환경에서 모진 환난과 핍박을 다 받으면서 살았습니다.
그래도 ‘구원의 사명’을 받고 ‘하나님의 일’을 행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섭리 온 세계에 이 시대 귀한 생명의 양식인 말씀을 주고 구원하고 휴거시키며, 인류의 죄 문제를 해결해 주고 있습니다.

점진적으로 차원을 높이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선생은 멈추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멈추지 않으니 나도 멈추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차원 높여 ‘오직 하나님 뜻’대로 행할 것입니다.

이로써 과거에 행한 것들을 더 좋게 만들고,
현재와 미래의 운명을 더 좋게 좌우시킬 것입니다.


이 역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절대적인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인간의 생각’보다 높고, 하나님의 길은 ‘인간의 길’보다 높습니다.

이 말씀을 절대 잊지 않고, 과거에도 그리했듯이 현재에도 그리합니다.

그리함으로 미래에도 오직 ‘하나님의 뜻과 생각’대로 될 것입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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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의 전도사나 선배들은 나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날 쳐다보시다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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