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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6년 8월 29일 말씀

 본 설교는 2016년 8월 28일 정명석 선생의 설교를 핵심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는 ‘일’이다"
이 한마디는 ‘기도가 이루어지는 비밀’입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일’을 하지요?
일을 하면 고생되고 힘들기는 하지만,
그로 인해 문제도 해결되고 얻기도 합니다.
기도는 마치 사람이 살아가면서 ‘일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일을 하면 해결되듯이, 기도를 하면 해결됩니다.

 

그러나 일은 하루 이틀 해서 끝나지 않으니
일을 하면서 고생되고 힘듭니다.

큰일일수록 그만큼 시간이 걸리고, 수고도 필요하고,
고생도 하고, 힘들기도 합니다.

집 사는 일이 하루아침에 안 되니 힘들지요?
집 짓는 일도 몇 년 동안 준비하고 지으려니 몇 년씩 힘들지요?
집을 살 때까지, 완성될 때까지 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기도도 오랫동안 해야 해결되니, 하기 힘듭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주의 이름으로 끝까지 진정 기도하기만 하면,
하나님도 자기도 투자했기에 꼭 이루어집니다.

 

지금까지 말씀한 것들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겠습니다.
일도 목적을 두고 완성할 때까지 일해서 끝내지요?

기도도 목적을 두고 일하듯
이루어질 때까지 꾸준히 기도해서 해결하는 것입니다.

 

집을 지을 때 6개월, 1년은 일해야 완성되지요?

집 완공의 목적을 두고 완성할 때까지 매일 일하듯이,
기도의 일도 그러합니다.

병이 낫기를 기도하든지, 어떤 목적을 놓고 기도하든지
한두 번, 열 번, 스무 번 하고 끝내지 말고
완성할 때까지, 이루어질 때까지 기도하는 것입니다.

어떤 일은 3년, 5년씩 해서 끝내지요?
또 어떤 일은 10년, 20년, 30년씩 해서 끝내지요?
기도의 일도 그렇게 해야 이루어집니다.

 

어떤 것은 기도하면, 20년 있다가 이루어집니다.
성장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또 기도하면서 ‘이루어질 때’만 기다리지 말고, ‘그것에 해당되는 일’을 행해야 됩니다. 

몸을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 관리하려면, 마치 6개월, 1년 동안 집을 짓듯이,
3개월, 7개월, 1년, 2년, 3년 동안 지속적으로 꾸준히
기도도 하고 그에 해당되는 관리도 해야 됩니다.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
지속적으로 꾸준히 오랫동안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하면서 그에 해당되는 일도 행해야 됩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하는 것을 배우고 하여라.
목적한 만큼 ‘정말 진정’으로 기도하여라.
목적이 크다면 ‘진정’으로 ‘오랫동안’ 기도하여라.”

 

친구와 이야기할 때도 ‘자기 할 말’만 하고 끝내면 안 되지요?

기도할 때도 그러합니다.
자기 할 말만 하고 끝내지 말고 ‘얻을 것’만큼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는 ‘삼위와 주와의 대화’입니다.
고로 기도하면 ‘삼위와 주’와 가까워집니다.
가까워지려면, 그만큼 진정으로 오랫동안 기도해야 됩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어떻게 기도해야 기도가 이루어지는지, 제대로 인식하고 기도하여라.” 하셨습니다.


기도는 ‘받을 때’까지 기도해야 됩니다.

선생은 어떤 기도제목을 10대 때 기도를 시작해서 20년 후, 30년 후까지 계속 기도했습니다.
40대가 되어서야 이루어졌습니다. 왜요?

첫째, 성장한 후에 ‘때’에 맞춰 주신 것입니다.
성장하기 전에 주면, 줘도 못 쓰니 무용지물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뜻을 이뤄야 하니 ‘때’에 맞춰 주신 것입니다.


기도할 때 그냥 기도만 하면 힘이 듭니다.

영혼의 양식인 말씀을 잘 듣고 행하면서 의를 쌓고,
그로 인해 힘을 받고, 그 힘과 능력으로 힘 있게 기도해야 됩니다.

 

선생도 그냥 기도하지 않습니다.

꼭 말씀을 받고 먹고 행하면서 의를 쌓고,
그로 인해 힘을 받고, 그 힘으로 기도의 일을 힘 있게 합니다. 

 

선생은 어렸을 때 재림 역사를 두고도 오랫동안 기도했습니다.
나도 꼭 참여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어느 날 응답이 오기를
“그리하자. 너도 참여하도록 약속할 테니, 꼭 주를 만날 때까지
 쉬지 말고 기도하고, 쉬지 말고 예비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재림 역사에 참여하는 자가 아닌, 재림 역사를 이루는 자라도
성자와 성령은 이같이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기도한 것이 절대 이루어졌습니다!

기도해서 월명동(기독교복음선교회 자연수련회원)도 개발했습니다.

불가능한 땅을 살 때도, 돌을 구할 때도, 돌을 세울 때도,
그 어느 것 하나에 기도가 빠진 일이 없었습니다.

기도하며 행했기에 가능했습니다.


섭리사를 오해하지 말고 기도해요!!
기도해 봐요. 진정으로 꾸준히 기도해 봐요.
절대 하나님께서 ‘옳은 길’을 보여 주시고,
어떤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고 전진하게 됩니다!

 

자기 경제와 앞날을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막연히 ‘잘되겠지...’ 생각하지 말고 기도해요!

선생은 10대 때 집이 너무 가난해서 혹독한 굶주림을 겪었습니다.
가난이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정~말 기도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 바위산이 무너지도록 오랫동안 기도했습니다.

어느 날 응답받기를“군중이 따르듯이 경제도 따르게 해 준다.” 하고,
하나님께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전도해라.” 하셨습니다.

 

성경에 예수님은
“주(主)라고 심지도 않고 거두는 줄 아느냐?” 했습니다.

성자는 이 말씀을 깊이 보게 하시며,
이 말씀을 내 마음속 최고 밑바닥에 깊이 놓고
하나하나 심고 행하고 기도하면서 기어 올라오게 하셨습니다.

그래야 ‘진정한 내 것’이 되어 귀히 여기며 쓰게 되고,
사탄도 힐문하지 않고 뺏지 않습니다.

기도하지 않고서는 그 어떤 일도 안 됩니다.
기도의 능력입니다.

 

꼭!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하면
- 의학적으로 된 것같이 이루어지고,
- 과학적으로 된 것같이 이루어지고,
- 때로는 우연같이 ‘합당한 쪽’으로 이루어집니다.

 

기도는 어떻게 하는지, 기도의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인지, 한 가지 더 말해 줄까요?

기도해서 응답받고 이루어지는 것은
단순히 ‘아쉬운 문제를 해결하고 끝내기 위함’이 아닙니다.

① 자기 신앙을 완성시키고,
② 전능하신 삼위께 가까이 가서 그 주관권에 들어가도록
이 목적도 같이 놓고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할 때는
아예 ‘하나님 주관권 속에 들어가서 사는 자가 되는 과정’으로 삼고
지속적으로 꾸준히 의를 행하며 기도하기 바랍니다.

 

기도하면 병도 고쳐 주시는데,
이 목적은 결국 ‘하나님의 것이 되게 하려 하심’입니다.
고로 병만 낫게 해 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그로 인해 하나님의 것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병만 낫게 해 주고 떠나지 않으십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의 것이 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기도를 들어주시고,
그것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결하는 기회’로 삼으십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해 주는 것이 얼마나 큰지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알고 기도해야 됩니다!  

 

어떤 목적을 두고 일하면서
자기가 지속적으로 꾸준히 하다가 된 것 같아도,
자기가 해서 된 것 같아도
하나님과 성령과 주가 함께하여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난자는 자기 혼자 생명을 잉태한 줄 생각합니다.
난자와 정자가 ‘같이’ 해서 생명체가 되어 사람이 된 것입니다.

기도가 이루어지는 것도 그러합니다.
혼자 해서 기도가 이루어졌다고 하지 말아요.


그 일을 위해 기도한 자도 있고,
다른 사람 몰래 행한 자도 있고,
삼위일체도 같이 하셨기에 된 것입니다.

 

여러분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클릭] 연관글 보기 - 끝까지 하늘 뜻을 위해 살아라

.. 교회의 전도사나 선배들은 나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날 쳐다보시다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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