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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6년 8월 22일 말씀

 

 

본 설교는 2016년 8월 21일 정명석 선생의 설교를 핵심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새벽꿈에 내 혼이 어떤 한 사람을 따라갔습니다.
따라가 보니, 그곳은 ‘많은 공장이 있는 지역’이었습니다.

그중의 한 공장에 들어갔는데, 넓은 공장 안에서 팀마다 열 명씩 모여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옆에서 기계가 돌아가고 있었고, 무엇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작은 바늘’을 종류별로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곳은 ‘바늘을 만드는 공장’이었습니다.

예리한 기계로 ‘바늘’을 만들어 내는데,
여러 단계를 거쳐서 ‘정교하고 섬세하게’ 찍어 냈습니다.

그리고 ‘여러 사람들의 손’을 거쳐서 완성되었습니다.

 

‘바늘 하나를 만드는 데도
정말 섬세한 과정을 거쳐서 만드는구나.
예리하고 섬세한 기계도 여러 개 있어야 되고, 사람도 많이 필요하구나.
섬세하게 해야 섬세한 것을 만들고,
섬세하게 해야 섬세하고 예리하게 쓰여지는구나.’ 했습니다.

 

이 꿈을 꾸고 기도하는데 깨달아졌습니다.
‘생명을 전도하는 것도 섬세하게, 모든 일도 섬세하게 해야 된다.’ 하는 계시의 말씀이었습니다.

늘 하나 만드는 것도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예리하고 섬세한 기계와 여러 사람을 통해 섬세하게 여러 단계를 거쳐서 만듭니다.

 

성령님은 “바늘을 만들듯이 모든 일을 섬세하게 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누구나 생활하면서 섬세하게 하는 것이 빠지면 안 됩니다.

작품을 만드는 데도, 아름다움을 만드는 데도,
생명을 온전히 만드는 데도, 할 일을 하는 데도
모든 존재 세계에서 ‘섬세함’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섬세하게 하면, ‘성공’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전지전능하신 능력 중의 하나가 곧 ‘섬세한 능력’입니다.

고로 삼위일체는 ‘섬세한 자’를 택하여
시대마다 선지자로 삼고, 중심인물로 삼고, 왕으로 삼고,
메시아로 삼아 인생들에게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실행하셨습니다.

인간의 뇌, 눈, 코, 입, 귀 등 각 지체의 기능을 보세요.
하나님이 ‘섬세하게 창조’하여 ‘섬세하게 기능’을 합니다.

 

눈 하나만 해도 참 섬세합니다.
구조도 섬세하고 기능도 섬세합니다.
고로 막 다루면 안 됩니다. 섬세하게 다뤄야 됩니다.

사람뿐 아니라 이 시대에 최고로 발달된 과학에 의해 만들어진 물건을 보세요.

비행기, 우주선, 각종 전자 기계를 보세요.
최고의 ‘섬세함’을 가졌습니다.

섬세하지 않으면, 의학도 발달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환자를 살리려면 ‘섬세한 진찰과 진료’가 필수입니다.

환자를 섬세하게 진찰하지 않으면
병을 발견하지 못해서 병을 키우게 되고, 결국 죽기까지 합니다.

병을 발견했어도 섬세하게 치료하지 않으면
치료를 제대로 못 하여 병이 커지고, 결국 죽기까지 합니다.

웅장한 건물도 크고 웅장한 것만 생각하고
섬세함을 무시하고 하면, 바로 무너집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창조한 우주 만물을 보아라. 지구를 보아라.
세밀하게 만들지 못한 것들은 하나도 존재하지 못하니,
정말 정교하고 섬세하게 창조했다.” 하셨습니다.


그 말이 정말 맞습니다!

얼마나 정교하고 섬세한지 조금이라도 법칙에 벗어나면 지구도 돌 수 없고,
우주 만물도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너무나 정교하고 섬세해서 인간은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물’을 창조할 수 없습니다.

다만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물’을 가지고, 제2의 창조를 할 뿐입니다.

 

하나님이 ‘최고로 정교하고 섬세하게 창조한 존재’는 곧 인간입니다.

인간의 각 지체도 정말 정교하고 섬세하며,
그중에서도 뇌가 가장 정교하고 섬세합니다.

고로 인간은 보고, 듣고, 말하고, 만지고,
느끼고, 생각하고, 깨닫고, 하늘 계시를 받고,
영감과 직감과 감동을 받는 등 정교하고 섬세하게 행하면서
자기 영까지 구원하여 영원히 살게 합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모두 ‘정교하게 섬세하게’ 행해라. 그래야 실패하지 않고 성공한다.” 하셨습니다.

 

자기 모순과 생각과 행실을 고칠 때도 그러합니다.

고칠 때 섬세하게 해야 그 모순이 온전한 생각과 행실까지 새어 들어오지 않습니다.

섬세하게 안 하면, 결국 ‘고친 것’까지 영향을 받고
‘왜 고쳤는데도 나는 매일 이러냐?’ 하며 포기합니다.
섬세함이 ‘답’입니다.

 

또 한 가지는, 일을 할 때는 미루거나 중단하지 말고 '할 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할 때 안 하고 미루면, 결국 그 일을 못 합니다.
대부분 어떤 일을 할 때 힘드니까 미루고 중단하게 됩니다.

 

힘들어도 할 때 하면 무엇을 하든지 이상적이고, 성공하고, 꿈을 이루고,
그리함으로 운명이 뒤바뀝니다.

할 때 하라는 말을 좀 더 속 시원하게 ‘비유’를 들어 말한다면,
아기가 나올 때 힘을 주고 낳아야지
반쯤 낳다가 힘들고 고통스러워 죽겠다고
하루 쉬었다 낳으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아기는 죽습니다.

 

각자 자기 생활에서 부딪히는 일들이 있습니다.
잘 안 되는 일이 있습니다.

이럴 때는 섬세하게 하는 것과 할 때 하는 것이 문제의 답이며,
이로 인해 의문을 파헤쳐 알게 됩니다.


이 말씀대로 하면 각자 원하는 바를 이루게 되고,
하나님의 계획도 이루게 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클릭] 연관글 보기 - 끝까지 하늘 뜻을 위해 살아라

.. 교회의 전도사나 선배들은 나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날 쳐다보시다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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