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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5년 4월 27일 말씀

  

 

2015년 4월 26일 정명석 선생 설교문에서 정리

jmsjmscgm@gmail.com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목적을 이루기 위해 상대를 찾습니다. 이왕이면, 자기 최고의 목적을 같이 이룰 사람을 만나기 원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그러하십니다.

전능자 삼위일체는 신혼골수를 살피시어 모든 것을 아시니 정말 삼위를 사랑하면서 변치 않고 살 자인지 그 생각을 보시고, 성품도 보시고, 가문도 보시고, 그동안 살아온 것도 보십니다.

가문을 보실 때는 잘살고 잘 배운 것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신앙의 뿌리가 어떠한지, 어떤 줄기에서 태어났는지, 어떤 공적이 있는지, 얼마나 의로운지에 초점을 맞추십니다. 삼위가 ‘상대’로 택하시기에 합당하면 택하시고, 전도자를 통해서 부르십니다.

 

이와 같이 삼위일체는 그때마다 ‘그에 해당되는 상대’를 찾으시는데, 이 시대에 땅을 향해서 찾는 각 센터의 상대가 많습니다. 하나님의 종이 되고 싶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살고 싶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혹은 다른 사람들은 감히 생각하지 못하는 삼위일체의 사랑하는 자가 되어 신부로서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고 마음껏 삼위일체만 사랑하며 살고 싶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이 시대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어떤 상대’를 찾으실까요?

하나님의 창조 목적대로 ‘삼위일체를 사랑하는 사랑의 상대’를 찾으십니다.

이 시대는 신부 시대라서 ‘신부로서 사랑할 상대’를 찾으십니다.

'삼위의 생각과 동일한 생각을 가진 자’를 눈이 아프도록 쳐다보며 찾으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생각이 맞는 상대’를 찾으십니다. 자기중심으로 하는 자는 ‘삼위의 상대’가 아닙니다. 고로 그런 자는 찾지도 않으시고 쓰지도 않으십니다.

삼위일체와 생각이 맞으니 ‘상대’로 쓰시다가도 그가 자기중심으로 생각하고 행하면
그때는 다시 ‘삼위의 상대’가 되는 자를 찾아서 쓰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삼위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서 삼위의 뜻대로 하고자 하는 상대를 찾으십니다. 그 상대를 찾으면 금방 통합니다. ‘합당한 자’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사랑할 상대’를 찾으십니다. 고로 삼위일체를 사랑할 사람을 찾으면, 그와 금방 통합니다.

 

사람들도 ‘자기 사랑의 대상’을 찾습니다. 고로 세상에는 ‘이성으로 꾀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세상은 ‘영원한 것’이 아닌 ‘육적인 썩을 것’을 위해 살아갑니다.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자기와 같은 생각’을 가진 자를 찾습니다. 세상 남자와 여자는 거의 99%가 이성에 ‘목적’을 둡니다.


죄짓는 인생은 망합니다. 싸우고 미워하고 폭력을 쓰지 말고, 이성으로 빠지지 말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시대의 말씀으로 정신과 사상, 인격과 영혼이 성장하기도 전에 이성에 빠지면 타락하고 맙니다. 먼저는 시대의 말씀으로 영과 혼이 성장해야 합니다.

 

사탄도 자기와 같은 생각과 정신을 가지고 자기처럼 행동하는 자를 찾고 다닙니다.
그 사람을 ‘사탄 자신의 몸’으로 쓰기 위해서입니다. 교만한 자, 형제를 무시하는 자, 하늘 앞에 섭섭함을 타는 자, 월권행위를 하는 자, 자기를 중심하는 자, 말과 행동의 폭력을 휘두르는 자, 혈기를 내고 화내는 자, 게으른 자, 음란물을 보고 세상의 썩는 문화를 즐기는 자, 사탄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자, 술, 담배를 하는 자들은 모두 삼위일체와 주께 쓰이지 못하고 사탄에게 해당되는 자로서 ‘사탄의 상대’로 쓰입니다.


세상문화 중 술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술을 먹어야 대화가 잘되고, 술을 먹어야 하는 일이 잘된다고 합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사탄의 주관을 받고 하는 소리입니다. 술은 ‘살인’을 가장 많이 하게 합니다.
술 먹고 술기운에 일을 저지르고, 살인한 자들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러다가 결국 20~30년씩 옥에 갇혀 지냅니다.
술은 판단을 흐리게 하고, 결국 자기를 망하게 합니다. 성경에는 술 취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술 취하는 것이 방탕이며, 그것이 죄입니다.

어떤 무지한 사람은 성경에 술 먹지 말라고 하는 말씀이 어디 있냐고 합니다.

성경을 안 읽은 자라서 모르고, 읽었어도 무식한 자라서 잘 모르는 것입니다.


기성인들이 최고로 기다리는 예수님의 재림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가장 합당하게 생각하는 자를 ‘상대’로 택하시고, 삼위일체는 그를 쓰고 재림의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휴거도 그러합니다.
삼위일체의 생각에 맞고 합당해야 그를 ‘상대’로 쓰고 행하시며 휴거되게 하십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믿는 자들의 육과 영을 공중으로 휴거시켜 데리고 간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교리는 삼위일체의 생각에 맞지 않습니다.

삼위일체의 생각과 맞지 않으니 ‘재림과 휴거의 상대’가 안 되어서 안 하시는 것입니다.

사람도 신도 ‘같은 생각’을 가져야 같이 행합니다.


가다 보면 ‘거짓’은 다 사라집니다.

인원수가 많아도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생각의 상대’가 안 되면, 구시대로 끝납니다.

특히 이 시대는 신부 시대이며, 아담 때 깨진 사랑의 뜻을 이루며 복직하면서 창조 목적을 이루는 때이니 ‘사랑의 상대’가 되어야 합니다.

모두 ‘삼위의 사랑의 상대’가 되고 ‘그때마다 합당한 상대’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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