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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6년 8월 8일 말씀

  

 

 본 설교는 2016년 8월 7일 정명석 선생의 설교를 핵심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사진_월명동 자연수련원)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자기 할 일을 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이 말씀을 쓰기 전날, 선생은 정해진 시간에 저녁 기도를 하며 성령께 간구했습니다.

“늘 하나님과 성령과 대화하며 말씀과 계시를 받지만,
 귀한 것과 이때 필요한 것이 있으면  꼭 꿈을 통해서도 자세히 보여 주세요.

내용이 좋으면, 설교로 내보내어 세계 전체에 전하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일어나기 전에 한 꿈을 꿨습니다.

선생이 어떤 큰 집에 들어가서 한 방을 보니, 다 깨끗한데 일부가 지저분했습니다.

식물의 잎사귀들이 여기저기 널려 있었습니다.
가만히 보니, 무엇을 만든 후에 나온 ‘청소 거리’ 였습니다.

그래서 “꼭 청소해야 되겠다. 저것 때문에 방이 어지럽다.” 하며, 다 치웠습니다.

한창 치우고 있는데, ‘그 집 주인’이 들어왔습니다.
남자였고 어른이었는데, 어떤 기업의 사장 같았습니다.
밖에 나갔다가 들어온 것 같았습니다.

주인은 ‘선생이 청소하는 모습’을 보며 좋아했습니다.

결국 방이 깨끗하게 되었습니다.

 

잠에서 깨어 시계를 보니, 새벽 기도 시간이 됐습니다.
씻고 준비하고 기도했습니다.


꿈도 ‘영의 세계’입니다.
꿈으로 ‘삼위의 계시’가 많이 갑니다.
고로 꿈을 꿨으면, 귀히 여기고 깊이 잘 풀어야 됩니다.

육으로는 개인도 모르고 일개 민족도 모르는 일인데,
꿈으로 ‘중한 비밀’을 주실 때도 있습니다.


이제 ‘해몽’을 해 주겠습니다.

꿈에서 선생이 ‘방과 의자 옆에 널려 있는 것들을 청소’했지요?

꿈에 청소했던 방은 ‘하나님 방’을 상징으로 보여 준 것이고,
집주인 남자는 ‘하나님’을 상징으로 보여 준 것입니다.

 

하나님 방의 의자 옆에 청소할 것들을 청소하듯이,
선생이 지금 매일 해야 될 일이 있는데

​"그 일은 꼭 해야 될 일로서 급선무로 해야 한다. 이것이 귀하고 중하다"하는 계시였습니다.

 

자기 할 일을 놓고도 안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마냥 딴것이나 합니다.

그런 사람은 ‘완전히 실패하고 있는 자’입니다.
저마다 자기 할 일을 꼭 해야 됩니다!


자기 할 일을 하면 ‘소원’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셔도 땅에서 해야 ‘소원’이 이루어집니다.

가령 ‘줄 음식’이 있어도 ‘받을 그릇’이 있어야 되는 것과 같습니다.

 

자기 할 일인데 못 하고 쌓아 놓은 것들이 있지요?
죽은 시체를 장사 지내듯, 자기 할 일을 빨리해 버려야 됩니다.

 

지금 이때 정말 중하고도 필요한 일은 ‘구원과 휴거의 할 일’입니다.
이 일이 너무도 크고 중하고 필요합니다.
매일 해야 됩니다.

잊으면 열정이 죽고, 신앙이 죽고, 하늘과의 사랑이 죽습니다.

할 일을 잊고 미루면, ‘그 일’이 죽습니다.

 

사람은 ‘할 일을 할 때’는 그것을 생각하는데,
안 하면 머리에서 잊어버리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못 한 채로 몇 달이 지나고, 1~2년이 그냥 지나갑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빠른 구름’을 탑니다.

하늘에서 가장 빠른 동물은 ‘독수리’입니다.
땅에서 가장 빠른 동물은 ‘치타’입니다.

모두 독수리같이, 치타같이 ‘빠르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말했을 때,
즉시 빠르게 하는 것이 결국 표적이 됩니다. 

 

전쟁의 승리는 ‘적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사는 것’입니다.

신앙의 전쟁도 이와 같습니다.

 

세상의 악한 자, 악평자, 괴롭히는 자들을 지옥에 보낸다고 해서
자기에게 ‘유익’이 됩니까?

결국 자기가 ‘천국에 못 간다면, 원수, 악평자들을 다 지옥에 보내도 ‘자기 유익’이 없습니다.

자기에게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일은
어서 ‘휴거’를 이루고 ‘우리의 갈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꼭 해야 될 일입니다.

 

누가 몰라줘도, 막아도, 속상하게 해도, 괴롭혀도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차원을 높이며 갈 길을 갑니다!

이것이 지금 우리에게! 그리고 자기에게 꼭 필요한 일이며,
이것이 지금 우리가! 그리고 자기가 꼭 할 일이라는 것을
절대 잊지 않기를 축원합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클릭] 연관글 보기 - 끝까지 하늘 뜻을 위해 살아라

.. 교회의 전도사나 선배들은 나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날 쳐다보시다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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