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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6년 8월 1일 말씀

 

본 설교는 2016년 7월 31일 정명석 선생의 설교를 핵심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받는 자의 영적 기준이 높고
자세 준비가 되어 있어야 제재받지 않고 말씀을 주십니다.

그러려면 성삼위가 보실 때 평소에 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해야 됩니다.

자기가 조건도 없고 준비도 안 되어 있는데,
자기가 원한다고 해서 ‘높은 차원의 말씀’을 주지 않으십니다.

어느 차원까지 행했느냐, 그 ‘실천의 차원’에 따라서
하나님과 성령이 주시는 말씀의 차원도 달라집니다.

 

선생은 새벽 1시 전에 깨끗이 씻고, 말씀 받을 자세를 온전히 하고,
어떤 말씀을 주실지 기대하고 정신을 집중했습니다.
말씀 받을 조건을 먼저 세우고, 삼위 앞에 나아갔습니다.

 

기도하기 전에 씻는데, 몸에서 때가 나왔습니다.

‘매일 씻는데도 또 때가 나오냐?
때 밀다가 기도 시간 늦으면 안 되는데...’ 했습니다.
새벽 1시 기도 시간 전까지 어느 정도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20분 동안 때를 밀면서 깨끗이 씻었습니다.


씻으면서 깨달았습니다.

‘역시 때는 살이 아니야.
몸에 물을 붓기 전에는 만져 보고 더듬어 보고 눈으로 봐도
똑같이 부드러우니 때인지 살인지 알 수가 없어.’

 

다 씻고 기도하는데, 성령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네 때를 밀고 씻으면서 알았지? 살과 때는 못 속인다.
이와 같이 의(義)와 죄(罪)는 못 속인다.

눈으로 보고 만져 봐서는 살과 때를 알 수가 없듯이,
의와 죄도 그러하다.

그냥 겉으로 보면 죄도 의(義) 같아서 모르고 지나간다.”

 

살과 때는 눈으로 봐도 구분을 못 하고, 만져 봐도 구분을 잘 못 합니다.

눈으로 봐도 만져 봐도 ‘고운 아기 피부’ 같은데,
막상 물을 붓고 밀어 보면 ‘실 가닥 같은 때, 굵은 때’가 막 벗겨져 나옵니다.

 

이와 같이 죄도 ‘생활이라는 살’과 붙어 있습니다.
고로 그것이 ‘죄’인지 ‘일상생활’인지 구분을 못 하고,
그것이 ‘죄’인지 ‘의’인지 잘 모릅니다.

 

이제 보다 자세히 설명해 줄게요.

살과 때는 눈으로 봐도 모르고 만져 봐도 모릅니다.
몸에 ‘물’을 붓고 불려 보고 씻어 보면 압니다. 

살의 질과 때의 질은 다릅니다. 이와 같이 의와 죄도 그러합니다.
말씀이라는 ‘물’로 씻어 보면 압니다.

 

자꾸 ‘말씀’을 듣고 ‘말씀의 물’로 씻어 보면,
100% 죄인지 의인지 생활인지 알게 됩니다. (아멘.)

 

죄를 구분하지 못하면, ‘자기 생활’로 봅니다.
고로 좋아서 계속 행하며 죄를 짓게 됩니다.
결국 회개하지 못하고, 계속 죄를 달고 살게 됩니다. 

 

죄는‘회개’하여 버려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그로 인해 ‘신앙의 병’이 생기고,
그때부터는 ‘말씀’이 제대로 들리지 않고,
말씀이 안 들리니 ‘삼위와 주’와 멀어지고,
죄가 있으니 그로 인해 ‘죗값’을 받게 됩니다.

자기가 지은 죄는 ‘자기’에게 무시무시한 해를 줍니다.
그런데 죄를 ‘생활’로, ‘의’로 생각하고 그냥 산다면,
그 영은 혼과 함께 멸망으로 가게 됩니다.

 

사람은 어떤 법이 없어도 ‘양심’으로 매일 깨닫습니다.
‘이것은 하지 말자. 이것은 정말 하면 안 된다.’ 깨닫습니다.
그것이 바로 ‘인생’입니다.

 

게으른 것, 긍휼함이 없는 것, 모르고 함부로 말한 것,
화를 내며 혈기 낸 것, 미워한 것,
뒤에서 소곤거리며 남을 험담한 것,
생명을 구원하지 않는 것, 거짓말하는 것,
욕심 부리는 것 모두 ‘죄’입니다.

 

술, 담배 하는 것도 ‘죄’입니다.

만일 술, 담배를 해도 ‘죄’가 아니면,
술을 막 먹고 하나님 앞에서도 술주정을 하고, 담배를 마구 피울 것입니다.

술, 담배는 자기 몸에도 ‘죄’를 짓는 것이며,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에게도 해를 주니 ‘죄’를 짓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 술, 담배를 안 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람들도 술, 담배를 하면 정상이 아닙니다.

 

주를 제대로 모르는 것이 ‘무지의 죄’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제대로 모르는 것이 ‘죄’입니다.

왜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제대로 모르면,
그의 마음을 거스르게 되니 결국 ‘죄’를 짓게 됩니다.

 

성경을 제대로 풀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전하면 ‘죄’가 되어
반드시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됩니다.

하겠다 다짐하고 하나님 앞에 약속했는데,
힘들다고 안 하는 것이 ‘죄’입니다.

 

화평하지 않고 화목하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삼위일체와 주와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사탄을 쫓아내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결국 그로 인해 사탄에게 끌려가 ‘죄’를 짓기 때문입니다.

고로 항상 기도할 때 ‘사탄’을 쫓아내고 ‘죄’를 회개하여
처리할 것들을 처리하고 하나님 앞에 깨끗하게 나아가야지,
죄인으로서 ‘사탄과 죄’를 옆에 끼고 가면,
하나님이 그를 가까이할 수 없습니다.

자기가 ‘사탄’을 멸해야 사탄이 제일 쉽게 나갑니다.
자기 입으로, 자기 마음을 다해 ‘주의 이름’으로 멸하면 됩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다른 것이 ‘죄’입니다.
결국 하나님의 생각과 다르기 때문에 ‘죄’를 짓게 되기 때문입니다.


죄는 ‘몸의 때’와 같습니다.
고로 그냥 보면 ‘죄’인지 모릅니다.
말씀의 물로 씻어 내면 ‘죄’가 나옵니다.


회개는 ‘참 좋은 것’입니다.

회개로 깨끗해지고, 회개로 심판을 면하고,
회개로 다시 살게 되고, 회개로 새 삶을 얻게 됩니다.

회개하면 의인이 되고, 회개하면 사탄이 잔인하게 끌고 다니지 않고,
회개하면 휴거의 차원이 즉시! 높아집니다.
고로 매일 ‘회개 기도’를 해야 됩니다.

 

매일 하루에 두 번씩 씻어야 깨끗하듯,
자체적으로 쌓이는 노폐물과 같은 죄를 회개하고,
외부로부터 오는 먼지와 매연과 같은 죄를 회개해야 됩니다.

 

더러운데 계속 씻지 않으면 결국 ‘병’이 생기듯,
죄가 있는데 계속 회개하지 않으면
결국 방법을 달리하여 정신 차리라고 ‘병’으로 치십니다.

마음의 병, 육신의 병이 찾아와 괴로워서 못 삽니다.

꼭 회개하여 ‘병’을 고치고,
자기 영혼을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보내지 말아야 됩니다.

 

모두 ‘매일 회개’로 ‘죄’에서 벗어나야 됩니다.
자기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스스로는 1000년 동안 해도 ‘죄’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주가 같이 해 줍니다.

 

생활 속에서, 진정한 회개의 역사, 회개 운동이 일어나
은혜의 강이 마르지 않고 넘쳐흐르는 역사를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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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의 전도사나 선배들은 나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날 쳐다보시다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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