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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6년 7월 25일 말씀

 

  

 본 설교는 2016년 7월 24일 정명석 선생의 설교를 핵심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올해 수련회 주제는 '폭포수 같은 화목'입니다.

화목은 대화하며 풀어야 일어납니다.
땅에서 뭉친 것들은 땅에서 서로 대화하며 풀어야 됩니다.
그래야 하늘에서도 풀어 줍니다. 그때 주의 마음도 풀립니다.

그제야 ‘화목’이 일어납니다. 그때부터 생명 유실이 적어지고, 교회도 부흥됩니다.

또한
그때부터 갖가지 축복이 오고,
영과 육이 소원했던 희망이 이루어지고,
사탄도 물리치고, 지상천국도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서로 대화해라. 대화로 풀어라. 남김없이 풀어라.
대화가 ‘뭉친 것을 푸는 데 핵심’이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위력을 설명하겠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말씀으로 ‘인간’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주어 우리가 그 말씀을 행하면,
그로 인해 ‘우리의 영’이 변화되고 휴거되게 하셨습니다.

 

말씀이 없으면, ‘하나님의 뜻’도 모릅니다.
말씀이 없으면, ‘성령의 역사와 은혜’도 없습니다.

말씀이 그리도 중합니다. 말씀으로 다 해결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인 이사야 55장 6절 이하를 보면,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아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불러라.
내게로 와라. 나와 풀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다.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 중에 ‘나는 죄짓고 이제 틀렸어. 천국에 못 가.’ 하면서  막 사는 사람도 있다.

무엇을 하다가 안 되면 포기하고, 막 해 버린다. 이것이 너희 생각이다.

나 여호와는 너희가 포기하지 않고, 회개하고, 용기를 내어 열심히 해서
정녕 나 여호와가 원하는 뜻을 이루기를 원한다.

 

너희가 ‘생명의 길’로 가는 것을 포기하고는
‘어차피 육신이 끝나면 영혼은 지옥에 가니 더 늙기 전에 매일 먹고 즐기고 놀자.’ 하지만, 그것이 아니다. 나 여호와의 생각은 ‘하늘’같이 높다.
나의 생각을 들어 보아라.

 

먼저 죄에 대해서 변론하자. 네가 ‘몰라’서 죄를 지었구나.
그러나 ‘네 양심’을 통해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느꼈지.
양심도 ‘나 여호와가 준 생각’이다. 그런데 양심을 거스르고 그래도 계속했지.

해결 방법은 ‘오직 이것’이다.
잘못했다고 해. 그러면 용서할게.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또 ‘알고도’ 죄를 지었구나. 역시 해결 방법은 ‘오직 이것’이다.
네 잘못을 고하고 회개해. 그러면 용서한다.
그리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이제 의에 대해서 변론하자.
네가 의를 행했느냐. 네가 의를 행한 만큼 네가 위기를 면하였고,
네가 의를 행한 만큼 네가 잘되었다.

 

그러나 의를 행하되,
나 여호와를 사랑하며 그 뜻 안에서 행해야 그 의가 ‘영원한 의’가 되어
네 영이 받아서 ‘영원히 효과’가 있다. 일반 의는 ‘육신’이 받고 누리고 끝난다.

나를 사랑하며 내 뜻 안에서 행하여라"

 

하나님은 이같이 지구 세상 73억 명을 모두 대면하면서,
말씀으로, 말로 변론하여 풀어 주시고 화목하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얽히고 뭉친 것들’은
말과 대화로 풀고 회개와 사과로 풀어야 됩니다.

자기가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서도 풀리게 하십니다.

 

또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예배 드리거나 영광 돌리기 전에
형제를 속상하게 하고, 마음에 상처를 입게 하고,
마음 아프게 하고, 해가 되게 하고, 손해를 준 일이 있으면
꼭 형제와 말로, 대화로 진정 사과하고 풀어야 됩니다.

그러고 나서 하늘 앞에도 회개하고 풀고 용서받아야 됩니다.

인사치레로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보실 때 절대 용납하지 않습니다.
진정으로 해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땅에서나 하늘에서나 매인 것을 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나아가 예배 드리고 영광 돌려야 됩니다.

형제와 풀 것을 안 풀고 주께만 잘해도 안 됩니다.

형제와 풀 것 먼저 형제와 대화하며 풀고, 주께도 감사하고 영광 돌려야 됩니다.

 

이것을 알고 행하면, ‘화목’하게 됩니다.

개인도, 가정도, 교회도, 민족도 ‘화목’입니다.

하나님이 땅에 보낸 자는 매일 이것을 두고 기도합니다.


여기서 말씀 마칩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클릭] 연관글 보기 - 끝까지 하늘 뜻을 위해 살아라

.. 교회의 전도사나 선배들은 나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날 쳐다보시다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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