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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6년 7월 18일 말씀

  

 

본 설교는 2016년 7월 17일 정명석 선생의 설교를 핵심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선생의 새벽 기도 시간은 1시입니다. 성령님은 늘 오셔서 나를 깨워 주십니다.

이 말씀을 쓰는 날은 성령님이 깨워 주시기 전에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성령님께 묻기를
“지금 어디쯤 오셨어요? 가까이 오셨어요?” 했습니다.

 

성령님의 답은 이러했습니다.

“생각이 거리다.”

 

‘무슨 말이지? 내 물음의 답이 맞는데...’ 생각하다가, 감동이 되고 깨달아졌습니다.

깨닫고 보니, 이 말씀에서 ‘거리’는
하나님·성령님·성자와 사람과의 거리를 말한 것이었습니다.

 

잘 들어 보십시오.

사람들은 50m, 100m, 200m, 500m 거리를 계산하지요?
이것으로 얼마만큼 가까이 있고, 떨어져 있는지 계산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이렇게 ‘거리’를 계산하시지 않습니다.


생각하는 것에 따라서 옆에 가까이 있는지, 멀리 있는지 ‘거리’를 따지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생각과 심정이 잘 통하고 생각과 심정이 일체 되어 있으면, 삼위와의 거리가 떨어져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생각과 심정이 잘 안 통하고 일체 되어 있지 않으면,
삼위와의 거리가 100리, 1000리, 억 리까지 멀리 떨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생각과 심정이 더 멀면, 1광년, 10광년씩 거리가 떨어져 있는 것으로 본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생각과 심정이 잘 통하고 일체 되려면,
매일 삼위일체를 잊지 말고, 사랑하고, 생각하고, 늘 교통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또한 자기가 지은 죄는 작으나 크나 매일 회개하여 깨끗하게 해야 됩니다.

마치 자기 몸은 매일 자기가 씻고 깨끗하게 하듯이,
저마다 매일 회개를 잊지 말고 살아야 됩니다.

 

회개를 잊으면 ‘죄’에 조건 잡혀 죽은 자가 되니,
매일 ‘자기 무지, 자기 할 일을 못 한 것, 하나님 생각대로 살지 못한 것, 기도하지 못한 것, 말씀과 성령을 소홀히 한 것, 주를 소홀히 한 것, 주와 형제를 의심하고 오해한 것’ 등을 회개하면서 깨끗하게 해야 됩니다.

죄가 있으면 사탄과 싸워 이기기에 아주 불리합니다.

사탄은 ‘깨끗한 것’ 앞에는 힘을 못 씁니다.

고로 매일 자기 죄, 타인의 죄, 민족의 죄, 세계의 죄를 놓고 기도해야 됩니다.
그러면 사탄도 쉽게 물러갑니다. 사탄은 ‘죄’를 ‘권세’로 삼고 옵니다.
‘죄’가 없으면, ‘사탄이 부릴 권세’도 없습니다.


죄를 없애려면, ‘오직 회개’입니다.
회개는 ‘더러운 것을 씻어 내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법을 정해 놓으셨습니다.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시고, 자유롭게 살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각자 행한 대로 받는 법’을 정하시어
선을 행하면 ‘선’으로 갚아 주시고, 죄를 지으면 ‘죗값’을 치르게 하십니다.


선생은 또 하나님께 사람들이 살면서
마음이 허무하고 공허하고 맛을 잃고 살 때도 있는데,
각각 문제의 답은 다르지만 근본적으로 왜 그러냐고 물었습니다.

 

하나님은 각종 문제를 두고, 한마디로 말씀하셨습니다.

“생각 따로 몸 따로 사니, 그러하니라.”

그러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육신만 행하면, 행해도 허무하다. 나 여호와의 창조의 법을 알아라.

생각과 행실이 일체 되고, 생각과 혼이 일체 되고,
혼과 영이 일체 되고, 영은 나 여호와와 일체 되어 살아야
허무하지도 공허하지도 허탈하지도 않다.

육과 영이 하나되듯 나 여호와와 성령과 성자와 너희 각각의 인생들이
일체 되어 행해야 허무도 공허도 허탈도 없다.” 하셨습니다.

 

잊지 말고 말씀을 행하며 살고, 나아가 말씀을 전하면서 살기 바랍니다.
주의 평강을 빕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클릭] 연관글 보기 - 끝까지 하늘 뜻을 위해 살아라

.. 교회의 전도사나 선배들은 나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날 쳐다보시다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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