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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6년 7월 11일 말씀

 

기독교복음수련회 자연수련원 월명동의 앞산 돌조경


본 설교는 2016년 7월 10일 정명석 선생의 설교를 핵심적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사람들은 흔히 ‘표적’ 하면 물이 변하여 피가 되고
홍해 바다가 갈라지고, 밀물이 멈추고, 가물 때 기도해서 순간 비가 오고
불가능한 것이 되는 것만 생각합니다.
그런 특별한 것만 표적’으로 봅니다.

 

무엇이 참된 표적인지 말해 주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가 함께해 주면, 이것이 표적입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만 자기 일을 도와주고 함께해 줘도 표적입니다.

하물며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꽃같은 눈으로 살피시며 함께하시는데
그것이 표적 아닙니까?

꼭 죽을 것인데 살려 준 것이 표적 아닙니까?
절대 자기 힘으로는 안 되는 것을 해 준 것이 표적 아닙니까?


선생이 새벽에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삼위일체(하나님 성령님 성자주)가 개인에게도, 교회에도 매일 표적을 행하는데 모른다. 충격적인 일을 눈으로 본 것만 표적이라고 생각한다.
지혜가 없다. 방법을 달리하여 ‘표적’을 행하니,
그것이 ‘표적’인지 모르는구나” 하셨습니다.

표적에 대해 가르쳐 주지 않으면 그것이 표적이었는지

1​0년, 100년 가도 모릅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표적과 기적은
생활 속에서 ‘목적’을 두고 조금씩 진행합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표적은 마치 나무가 크듯, 계절이 오듯,
해가 뜨고 지듯, 꽃이 피고 과일이 열려 몇 달씩 크듯,
조금씩 점점 이루어진다.

그러나 사람들은 ‘나 여호와의 표적’을 모른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때를 따라 ‘목적’을 두고 점진적으로 표적을 행하십니다.

인간의 육신을 쓰고 매일 ‘나무’가 점점 크듯, ‘열매’가 점점 크듯,
눈으로 보이지도 않게 조금씩 점진적으로 행하십니다.

 

그러니 사람들이 모릅니다.

그러다 세월이 가면 나무가 거목이 되어 있고 열매가 커 있으니,
“세월이 가니 되었구나! 긴 세월이 가야 문제가 해결되는구나.” 하며
지극히 육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니 삼위일체가 ‘목적’을 두고
점진적으로 매일 표적을 행하셔도 모르는 것입니다.

 

어떤 표적은 ‘목적’을 두고, 삼위일체가 땅에 보낸 선지자들, 사사들, 중심인물들을 통해  구원역사 6000년 동안 끊임없이 점진적으로 행해 오셨습니다.

그러다 마지막에 ‘메시아’을 보내어 그  ‘목적’을 행하십니다.

이것이 휴거의 표적입니다.

 

삼위일체는 휴거를 위해 구원역사 6000년을 동안 점진적으로 행해 오셨습니다!

 

또 선생의 일생 동안 수십 번 꼭 죽을 것인데, 하나님의 표적으로 살았습니다.

그중의 몇 가지만 말할까요?

 

수도생활 할 때 먹을 것이 없어 70일 동안 굶다가 피골상접이 되어
하루에도 몇 번씩 숨이 멈출 뻔했습니다.

못 먹으니 계속 아프고 열이 났습니다. 70일 동안 굶어 본 사람만 알 것입니다.

그때 열다섯 번은 죽었다 깨어났습니다.

이때 어머니가 내 눈을 보더니, “죽었다. 이제 못 산다.”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표적으로 살았습니다.

 

또 21년 동안 산에서 수도 생활을 할 때, 죽을 고비를 스무 번은 더 넘겼습니다.

너무 추워서 심장이 멈출 때가 있었습니다.
대둔산 용문골에서 기도할 때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표적으로 살았습니다.

 

그리고 10년 동안 자연성전 돌 조경을 쌓으면서
일곱 번이나 몇십 톤 되는 돌이 떨어져서 죽을 뻔했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봤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표적으로
큰 사고 없이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했습니다.


선생에게 극적 표적이 일어난 것은 절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살아야 표적입니다.


오늘 처음 온 사람들, 반갑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 모두에게 ‘또 믿을 기회’를 주셨습니다.
또 기회를 놓치면, 멀고 먼 인생이 지나갑니다.

오늘 여러분 자신에게 있어 표적은 전능자를 믿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고로 이제 전능자를 믿고 사랑하는 자가 되어
영원한 표적의 승리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시대 최고의 표적이 무엇일까요?

하나님이 보낸 자를 알고 맞는 것입니다.

그를 통해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진리를 행하며 사는 자가 ‘표적을 일으키는 자’입니다.

 

오늘도 밤낮으로 표적으로 이끄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매일 감사하고 영광 돌리기를 축원합니다!

 

여기서 말씀 마칩니다. 주의 표적의 평강을 빕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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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의 전도사나 선배들은 나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날 쳐다보시다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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