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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6년 7월 4일 말씀

 

본 설교는 2016년 7월 3일 정명석 선생의 설교를 핵심적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세 가지를 말씀해 줄 것입니다.


첫째, 기도에 대해 말씀해주겠습니다.

선생이 자기 전에 ‘새벽기도’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꼭 ‘새벽 제시간’에 잠에서 깨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밤 11시가 다 돼서 잤는데도
새벽 1시 전에 일어나 ‘제시간’에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

(정명석 선생은 매일 새벽 1시부터 3시간여 무릎으로 기도한 후 일과를 시작하고 계십니다)


성령님께 ‘제시간’에 깨워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이때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기도는 입력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어서 더 설명해주셨습니다.

 

“네가 어젯밤에 자기 전에 꿈으로 깨워 달라고
기도로 ‘네 생각에 입력’해 놓고,
기도로 ‘나 성령의 생각에 입력’해 놨지?

그래서 기도 시간이 됐을 때, 나 성령도 행하고

네 뇌도 작동되어 잠에서 깬 것이다.”

 

기도는 ‘자기 뇌와 마음과 생각’에 입력하는 것입니다.

또, 기도와 대화는 ‘삼위의 마음과 생각’에 입력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생각에 있는 것’을 행하십니다.

그러니 꼭 자기 생각에도, 삼위의 마음과 생각에도
‘자기가 원하는 것을 입력’해 놔야겠지요?

고로 기도와 대화로 강하게 ‘입력’해 놔야 합니다.

그래야 자기도 행하고, 삼위일체도 그것이 합당하면 해 주십니다.

 

컴퓨터에도 글씨를 입력하면, 그 내용이 저장되어 출력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도 ‘자기가 원하는 것, 구하는 것’을
기도와 대화로 입력시키고 인식시켜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아멘!)

 

이제 두 번째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절대 신’으로서 ‘전지전능’하십니다.

이에 비해 인간은 ‘뇌의 생각과 지능’이 상상도 못 하게 낮습니다.

고로 삼위가 ‘어떤 말’을 해 주셔도 잘 못 알아듣고,
‘어떤 것’을 보여 주셔도 잘 모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 마음의 생각과 의견들을
그때그때 사람들이 잘 알아듣도록 말씀해 주시고 보여 주십니다.

 

선생이 성령님께 물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어떻게 말씀하시고, 어떤 방법으로 하시기에
 인간이 잘 알아들을 수 있는 것입니까?”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삼위일체는 ‘절대 신’이지만 하늘나라 말로 안 하고,
 사람들이 쓰는 말로 말씀한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을 이용하여 말씀하고 보여 주고,
 사람들이 쓰는 존재물을 이용하여 말씀하고 보여 준다.
 너희가 늘 쓰면서 보고 있으니, 방법으로 말하고 보여 주면
 어려운 내용도 잘 이해하고 즉시 알고 깨닫게 된다.”

 

발달된 사람들이 원시인들을 가르쳐 알게 할 때도
‘원시인들이 쓰는 말과 존재물’을 사용합니다.

이와 같이 삼위일체도 인간에게 말씀하시고 보여 주실 때,
‘사람들이 늘 쓰는 언어와 존재물’을 사용하십니다.

 

예수님도 농사짓는 곳에 가면
‘농사 비유’를 들어 말씀하며 깨닫게 하셨고,
기존성을 가진 유대 종교인들에게는
‘그들이 사용하는 종교의 단어’로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대 섭리역사도 그러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같이 말을 잘하고 잘 이해시켜 주려면,
‘상대가 쓰는 말’로 알아듣게 해 주고,
‘상대에게 해당되는 것’을 비유로 들어서 쉽게 말해 줘야 됩니다.

 

선생은 기도하며 성령님께 또 물었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말씀하실 것이 있으면
 잘 알아들으라고 다 드러내서 ‘직접’ 말씀하시면 되지 않나요?
 왜 어렵게 ‘비유’를 들어 말씀하십니까?”

 이어서 또 물었습니다.

“6000년 전 구약 때부터 비유를 썼으니, 이제는 그만 써도 되지 않습니까?

신이라 말로 안 하신다면, 글로 써서 보여 주면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만일 계속 비유를 쓰시려면,
비유로 말할 때 얼마나 좋은 것이 많은지 비유의 근본을 교육해 주세요.”

 

이것에 대해 성령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떤 것을 두고 말할 때, 마치 수박 쪼개서 벌려 놓고 말하듯
 다 드러내 놓고 ‘직접’ 말해도 안 된다.

 그러면 다양하게 표현할 수 없고,
 그러니 하고자 하는 말이 다 전달되지 않고, 듣는 너희도 깊이 깨닫지 못한다.

 비유를 들어서 말하며 ‘그 이치’를 보여 줘야
 듣는 너희가 섬세하게 보고 느끼고 인정한다.”

 

이에 대해 설명해주겠습니다.

가령 어떤 사람이 성령의 생각대로 하지 않고 자기 주관대로 한다 합시다.

이 사람은 본인이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에게 ‘직접’
왜 성령의 뜻대로 안 하냐고 말하면, 이해를 못 하고 오해합니다.

그리고 ‘나는 오직 성령의 뜻대로 살았는데...’ 하며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꿈에서 성령님이 앞에 서 있고,
다른 사람들은 모두 성령님을 따라서 하고 있는데
그중의 한 사람이 말을 안 듣고 혼자 다른 곳으로 가면서

자기 마음대로 일하는 것을 비유로 보여 주면,
‘내가 저같이 성령의 생각대로 안 하고 내 맘대로 했구나.’
시인하며 깨닫게 됩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은
꿈에나 생시에나 ‘자신이 창조한 만물’을 보여 주면서
스스로 시인하고 깨닫게 하십니다.

만물을 ‘글’로 삼고, 비유로 그 상황을 적나라하게, 혹은 은밀하게 보여 주십니다. 그러면서 ‘벌거벗은 것’까지 다 보여 주십니다.

 

비유는 ‘거울’과 같습니다. 그 비유에 자기를 비춰서
‘자기 근본의 모습’을 보고 깨닫게 됩니다.

스스로 깨닫고 인정할 수 있도록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성경에 “재림주는 하늘 흰 구름을 타고 다시 온다.” 했습니다.

이 흰 구름 비유입니다. 그 실체는 이것입니다.

바로 흰구름은 새 시대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무지를 벗어나
마음도 생각도 행실도 정화된 깨끗한 '하늘 신부'를 말합니다.
 

이 시대에 제일 첫 번째로 하늘 신부로 정화된 자가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가 되고, 성자는 ‘그 육신’을 쓰고 다시 오십니다.

그리고 성자와 시대 사명자는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정화된 하늘 신부들’을 타고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펴 나갑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보낸 자 인구름을 쓰고 나타나고,
삼위가 보낸 구원의 사명자는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는 인구름을 쓰고
나타납니다.

이는 ‘나무와 열매 같은 이치’입니다.

열매는 ‘나무’를 쓰고 나타나지,
열매만 따로 떨어져서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이 땅에 나타나십니다.

또한 그 보낸 구원자는 ‘따르는 자들’을 타고 나타나 행합니다.

 

이제 ‘비유의 근본’에 대해 알았지요?

앞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꿈에도, 생시에도, 삼위와 대화할 때도,
민족이나 교회나 개인에게 전달할 것도

은밀한 것들은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오늘 배운 대로 성삼위의 비유를 잘 깨달아야 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클릭] 연관글 보기 - 끝까지 하늘 뜻을 위해 살아라

.. 교회의 전도사나 선배들은 나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날 쳐다보시다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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