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slash
  • 당신이 찾았던 말씀
  • slash
  • 한주의 양식

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6년 6월 27일 말씀

 

 

 본 설교는 2016년 6월 26일 정명석 선생의 설교를 핵심적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온 인류의 생명이 좌우되고, 축복이 좌우되고,
개인과 교회와 민족과 세계의 운명이 좌우되고,
형통하느냐, 못 하느냐가 좌우됩니다.

 

선생이 새벽에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다. 하나를 신으로 삼지 말아라.

그리고 더 말씀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래서 모두 기록했습니다.


이 말씀에 대해 설명해주겠습니다. 각자 자신의 몸을 보세요.
지체가 ‘수십 개’입니다. 그중에서 ‘한 지체’가 마음에 든다고,
다른 지체는 안 살피고 그 ‘한 지체’만 챙기고 신경 쓰고 관리하고 사랑해 보세요.

결국 전체에 이상이 생기고 병이 생겨 쓰러집니다.

자기가 챙긴 한 지체를 가지고 몸 전체 건강이 좋아집니까?
전체를 챙겨야 전체가 좋아집니다.


교인 전체는 ‘각 지체’와 같습니다.
모두 똑같이 잘 대해 주고 대접하며 공의롭게 대해야 됩니다.
교회 사명자들은 모두 이렇게 해야 됩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태양과 비’를
선인이나 악인, 의로운 자나 불의한 자 모두에게 내려 주시듯
사명자들도 모든 생명들을 그리 대해야 됩니다.

자기 몸의 때를 밀 때도 ‘한 곳’만 밀지 않지요? 공의롭게 ‘전체’를 밉니다.
이와 같이 전체에 다 손이 가야 됩니다.

전체를 골고루 공의롭게 대할 때, 그로 인해 크게 얻고 잘됩니다.


하나님께 ‘무엇으로 살아가시느냐’고 물으니,
“나 여호와는 ‘나의 생각’으로 살아간다.” 하셨습니다.

“나의 생각을 ‘세상 인생들’에게 전하여 이루면서,
그 생각을 실현하는 자들의 ‘영’을 변화시켜
그 영들을 ‘나의 나라, 천국’에 오게 한다.”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인간은 ‘무엇으로 살아가느냐’고 물으니,
“인간도 ‘생각’으로 인생을 살아간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생각’으로 살지 못하면, 안 믿는 자들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저들과 다른 것은 우리도 ‘생각’으로 인생을 살되,
‘하나님의 생각’을 받아 그 생각으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으로 해야 ‘하나님’이 임하시어 역사해 주십니다.


사람도 서로 사랑하다가도 생각이 안 맞아서 멀어지고 헤어집니다.
하나님과도 사랑한다 하지만 생각이 안 맞으면
그것이 ‘큰 죄’이고, 그것이 ‘멀어지는 원인’입니다.
죄는 결국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지 않음’으로 짓게 됩니다.

고로 ‘하나님의 생각대로 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매일 씻듯, 매일 ‘자기 무지’와 ‘각종 생각의 죄’를 회개해야 됩니다.
안 하는 자는 ‘씻지 않고 사는 자’와 같습니다.
고로 육의 병이 든 것같이 신앙의 병이 듭니다.
아프고 병이 들면 ‘밥’이 안 먹힙니다.
이와 같이 신앙의 병이 들면 ‘말씀’이 맛이 없습니다.
그러니 ‘하나님 안에서 사는 맛’도 없습니다.

 

사람이 아프면 어떤 것도 하기 싫고, 어떤 생각도 안 나지요?
단지 ‘낫기’를 원하고, 그것만 생각합니다.
세상 사는 맛도 없어지고, 생각의 맛을 잃게 됩니다.

 

이와 같이 신앙의 병이 들면 만사가 다 귀찮고, 제 갈 길로 가게 되고,
힘이 없어 사탄이 끌고 가게 됩니다.

이 말을 절대 잊지 말고, 목숨 걸고 행하기 바랍니다!


사람은 ‘육’으로 사니 ‘육성’이 자꾸 올라옵니다.
고로 자기 생각에 좋은 것을 ‘좋은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것이 ‘하나님 생각’으로 인식됩니다.


그러다 ‘육성’을 꺾고 ‘영적’으로 보면, 그제야 자기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다름이 훤히 보입니다. 이번에 선생도 일주일 동안 아팠는데 안 아팠으면 않았으면, 절대 몰랐습니다.
극적으로 아프니, ‘육성’을 넘어가게 됐습니다.
예전에는 운동장을 뛰는 것 하나로 건강관리를 하고

식사를 ​잘 안 하고 하루 한끼만 먹고 일만 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를 ‘신’으로 삼은 것이 되어 그로 인해 전체 건강이 무너진 것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회개하고 깊이 기도함으로 근본적으로 깨닫게 하시며,
“내 생각과 너희 생각은 다르다.
하나를 신으로 삼지 말아라.
내 생각대로 하자.
내 생각은 ‘순리’다. 고로 쉽고, 잘된다.” 하셨습니다.

 

결국 내 육성으로 못 찾고 있었던 ‘하나님의 생각’을 찾아냈습니다.
인간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생각을 아는 것’이
얼마나 큰일인지 압니까?

우리가 ‘그 생각을 알고 그 생각대로 행할 때’
하나님은 실행하며 역사하십니다.

 

하나를 신으로 보고 대하면 약합니다.
머리가 ‘전체 지체’를 살피듯 해야 됩니다.

전체를 공의롭게 대하고 행하게 하면,
수만 배 강해져서 ‘사탄’을 이깁니다!

많이 행하고, 많이 얻고, 많이 거두게 됩니다!

 

한 줄은 약합니다.
두 겹 줄도 약합니다.
세 겹 줄도 약합니다.
수십 겹 줄, 수백 겹 줄, 수만 겹 줄이 되게 해야 됩니다!

그래야 말씀의 망으로 ‘생명들’을 잡게 됩니다.

하나님의 생각대로 경영하면 쉽고, 하나님도 같이 행하십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클릭] 연관글 보기 - 끝까지 하늘 뜻을 위해 살아라

.. 교회의 전도사나 선배들은 나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날 쳐다보시다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77 인간끼리 겨루어 승리하는 것이 아니고 생활 속에서 자기 할 일을 행하며 ‘악’과 겨루어 승리하기다 2016.08.15
76 자기 할 일을 하는 것은 ‘생명’과 같다 2016.08.08
75 죄를 회개해라 안 하는 것이 회개다 은혜의 강이 마르지 않게 해라 2016.08.01
74 대화로 풀어라 풀어야 화목하게 된다 2016.07.25
73 생각이 거리다 생각 따로 몸 따로 살면 허무하고 공허하다 2016.07.18
72 삼위일체가 매일 표적을 보여 주시나 다 깨닫지 못한다 2016.07.11
71 기도는 입력이다 삼위일체는 ‘사람이 쓰는 말’과 ‘사람이 쓰는 존재물’로 말씀하고 보여 주신다 삼위일체는 ‘비유’를 들어 말씀하신다 2016.07.04
70 하나님의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다 하나를 신으로 삼지 말아라 2016.06.27
69 잃은 자를 찾아와라 내 생명들을 데려와라 자기 관리, 생명 관리, 받은 것들 관리다 2016.06.20
68 마지막 기회에는 절대로 해야 된다 2016.06.13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