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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6년 6월 13일 말씀

 


본 설교는 2016년 6월 12일 정명석 선생의 설교를 핵심적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선생이 새벽기도를 하던 중 전날 ‘새벽 꿈’이 선연히 생각났습니다.
꿈은 ‘두 가지가 핵’이었습니다.

 

첫 번째 꿈입니다. ‘깊은 샘물’이 보였습니다.
그 샘물은 깊이가 10m나 돼 보였습니다.

그 속을 쳐다보니, 여자가 그 옆에 앉아서 무엇을 하다가
실수하여 깊은 샘에 빠져서 깊이 가라앉았습니다.

그때 선생이 “저거 어쩌냐!” 하고 소리치며 샘 쪽으로 바짝 가서 쳐다보는데,
순간 물이 용솟음치더니 물속에 빠진 여자가 쑥 올라왔습니다.

“이제 올라오는구나!” 하고, 순간 잡으려 했습니다.

그런데 빨리 못 해서, 여자는 다시 물 밑으로 쑥 들어갔습니다.

이때 못 잡은 것이 너무 후회되고 안타깝고 분하고 원통해서 나를 심히 책망했습니다.

“이번에 한 번 더 순간 치솟아 올라오면, 목숨 걸고 번개같이 잡아야지!

두 번째 기회에는 반드시 구하고 말아야지! 저 여자의 생명이 나에게 달려 있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 이번에 못 하면, 영원히 죽는다. 그러면 내 책임이다!”
하고, 사생결단했습니다.

 

그리고 양다리에 힘을 주고, 양손을 내밀어 준비하고,
생각과 몸을 집중해서 샘을 쳐다봤습니다.

그때 느낌에 여자가 가라앉았다가 다시 솟아오를 것만 같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여자의 상체가 순간 물 위로 확 솟아오르기에 목숨 걸고 힘을 다해 잡아당겼습니다. 구했습니다!!

 

그리고 꿈 하나가 또 선연히 생각났습니다. 두 번째 꿈입니다.

 

선생이 우리 팀과 함께 상대 팀과 축구를 하고 있었습니다.

누가 나에게 ‘첫 번째 패스’를 해 줬는데, 선생이 공을 제대로 못 받아서 공격을 못 했습니다. 공을 제대로 못 받은 것이 너무 안타깝고 분했습니다.

‘만일 두 번째 기회가 또 와서 누가 패스를 해 주면, 목숨 걸고 공을 놓치지 않고 골인 해야지!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 생각하면서, 다시 패스를 기다렸습니다.

그때 누가 다시 나에게 패스를 해 주었고, 선생은 전력을 다해 공을 받아서 공을 달고 골문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상대 팀 골키퍼가 순간 골문을 벗어나 앞으로 나왔습니다.

선생은 그것을 보고 ‘골문까지 먼 거리’였지만, 그 자리에서 공을 힘차게 찼습니다.

결국 ‘강슛’으로 골인이 되었습니다!

상대는 실망했고, 그 장면이 스르르 사라졌습니다.

 

성령께서 두 개의 꿈 계시로 나를 감동시키시고, 과거와 현재의 일들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이 두 개의 꿈 계시는 ‘내용’만 다르지 ‘계시하는 의미’는 같습니다.


이 꿈과 같이 첫 번째에는 모르고 준비가 안 돼서 빨리 못 하여
‘생명을 구할 순간’을 놓치고, ‘정말 중한 일을 할 순간’을 놓치고
후회하고 안타까워하고 원통해하며 통곡했습니다.

두 번째만큼은 꼭 해야 됩니다. 더 이상 기회는 없습니다. 마지막입니다.
이때는 사생결단하고 해야 됩니다! 목숨 걸고 해야 됩니다!
절대! 정녕코! 필사적으로 행해야 됩니다!

 

자세히 말하자면, 첫 번째 물에 빠진 여자를 구하는 꿈은
‘누구나 두 번째에 마지막 기회를 주니, 그때는 목숨 걸고
자기 영을 구하고 생명들을 구하라는 계시’입니다.
두 번째 축구 경기 꿈은 ‘축구 경기처럼 정정당당하게 실력으로 겨루고
두 번째 기회이니 사생결단하고 행하여 승리하라는 계시’입니다.

꿈에 보여 주신 그대로입니다.

성령의 급절하고도 애절한 특별 계시입니다.

 

첫 번째에는 제대로 못 해서 공을 뺏겼듯
첫 번째 기회에는 제대로 못 해서 ‘중한 일’을 놓쳤습니다.

간신히 자기에게 기회가 한 번 더 왔고,
그 때가 ‘마치 골인 하듯 그 일을 끝낼 마지막 기회’입니다.

‘이때 못 하면 끝난다.’ 생각하고,
정말 정신 차리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해야 됩니다.

 

첫 번째에 못 한 것을 분하고 안타깝게 생각하고, 자기가 잘했으면 할 수 있었는데
전심을 다하지 않아서 못 했다는 것을 뉘우치고 원통히 여기며 꼭 해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정정당당하게 행해서 승리해야 됩니다!

개인의 일이나, 가정의 일이나, 역사적인 일이나, 생명을 구하는 일이나
모두 이와 같다는 것입니다.

  

첫 번째 기회에 못 하면, 꼭 두 번째 기회가 옵니다.

그것이 ‘마지막 기회’라는 것을 진정 알고, 그때는 꼭 기필코 해야 됩니다.

이것을 진정 깨달으라고, 성령께서 이 급절한 계시를 보여 주시며 깨닫게 하셨습니다. 첨단의 계시는 이렇게 강력하게 보여 주며 깨닫게 하십니다.

 

첫 번째에는 기술도 부족하고, 결심도 약하고, 준비도 덜 되고, 
중요한 것도 귀한 것도 모르고, 빨리 안 하고
또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지 않아서 못 했습니다.

두 번째 기회가 오기까지 고통과 형벌의 기간을 거치면서,
못 한 것을 원통해하고 안타깝게 여기고 후회하고 탄식하며
심정으로 혀를 깨물고 몸부림치며 준비하면서,
두 번째에는 ‘마지막’이니 꼭 해야 됩니다!


저마다 과거에 못 한 것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두 번째 기회가 옵니다.

이 기회는 절대 놓치면 안 됩니다! 두 번째만큼은 꼭 해야 됩니다!
이때 못 하면, 그냥 끝나 버립니다.

 

두 번째에는 기필코 하겠다고 결단하고,
빨리 준비하고, 하나 되고, 다른 것에 한눈팔지 말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물에 빠진 자기 사랑하는 자를 끌어내듯 해야
소원을 이루고 희망으로 기뻐하며 살아갑니다.

첫 번째에 못 했다면 두 번째는 꼭 해야
한을 풀고 자기 소원을 이루고 주님과 함께 잔치합니다.

 

성자 주께서 말씀하십니다.

"첫 번째에 안 됐더라도 낙심하지 말아라. 다시 ‘기회’가 온다.
 그 때 하면, 얻는다. 잘된다. 더 좋게 된다."

 

말씀 마쳤습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클릭] 연관글 보기 - 끝까지 하늘 뜻을 위해 살아라

.. 교회의 전도사나 선배들은 나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날 쳐다보시다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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