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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6년 5월 30일 말씀

 

 

 

  

본 설교는 2016년 5월 29일 정명석 선생의 설교를 핵심적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은 모두 ‘몸’을 가지고 살고 있지요?
그리고 입, 코, 눈, 귀, 손, 발 등 ‘각 지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지체들도 각각 ‘소질과 재능’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지체 중에서 손이 발달되어 ‘손재주’가 좋아

손으로 각종 것을 만들어 빛을 발합니다.

 

어떤 사람은 ‘말재주’가 좋아서
말로 돈도 벌고, 명예도 얻고, 그로 인해 영광도 받고 삽니다.

어떤 사람은 ‘눈썰미’가 있어서
그 눈썰미로 남이 못 보는 것을 보고 파악하여 그대로 해냄으로
그로 인해 영광을 누리고 삽니다.

어떤 사람은 ‘발 재주’가 좋아서 축구로 부귀영화를 누리고,
세계적인 인물이 되어 휘날리고 다닙니다.
이렇게 ‘한 지체’를 가지고도 세계적인 인물이 됩니다.


각자 모두에게 ‘성공 자료’가 있습니다.
그 자료가 어디에 있냐고요? ‘각 지체’에 숨어 있습니다.
그러나 가지고 있어도 쓰지 않으면 모릅니다.

 

발 재주가 있어도 ‘발’을 써야 재주를 알게 되고,
손재주가 있어도 ‘손’을 써야 재주를 알게 되고,
말재주가 있어도 ‘말’을 해야 재주를 알게 됩니다.

없던 재주도 자꾸 연구하고 해 보면 생기는데,
이미 가지고 있는 재주도 못 써먹고 끝나면 되겠습니까?

저마다 ‘자기 지체 하나’만 잘 써도 세계적인 인물이 됩니다.
그러니 ‘자기 각 지체’를 개발하기 바랍니다.


선생도 10대 때 ‘내 얼굴과 몸’을 보면 낙심했습니다.
못생기고 키도 작아서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얼굴’도 ‘몸’도 안 보여 주고,
산속에 들어가 기도하며 하나님과 예수님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간구하기를 “하나님, 예수님. 저는 무슨 일을 해야 하나요?
하나님이 저 좀 써 주세요. 저 일 좀 시켜 줘요.” 했습니다.

그렇게 몇 달 동안 기도하니
성자는 예수님의 형상으로 나타나 깨우쳐 주시기를
“그러면 배워야 돼.” 하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배웠습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운 것입니다.
먼저 내가 ‘성경’을 보면서 배웠고,
다음에는 성자가 예수님으로 나타나 가르쳐 주셨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일’을 하게 됐습니다.
그로 인해 ‘내 얼굴과 몸’도 빛내며 살고 있습니다.

 

이제는 각 지체별로 개발하고 만들었고, 생각도 영적으로 더 개발하여
손으로는 말씀, 시, 잠언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역사를 책으로 기록하여 남기는 등 각종 일을 하고,
눈으로도, 말로도 각종 일을 하고,귀로는 땅의 소리를 듣고 해결해 줍니다.

여러분도 모두 하고 있지만, 말씀을 듣고 더 깨달아 ‘자기 지체별’로 더 개발하고 만들어 각종 것들을 하면서 더욱 ‘자기’를 빛내기 바랍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우리가 일생 동안 먹고 쓰고 누리도록
몸을 창조해 주셨습니다.

그 몸을 잘 키우고 관리하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개발하고,
뇌와 생각도 영적으로 개발하면서 살면 평생 잘되고 형통합니다.

 

그런데 자기가 가지고 있는데도 개발하지 않고 자기 몸을 탓하며 한탄합니다.
자신의 몸은 ‘돈’과 같습니다.

돈으로 ‘차’를 사서 편히 다니고, 돈으로 ‘집’을 사서 편히 살듯이,
자신의 몸을 가지고 다 할 수 있습니다.

 

비유를 들어 말해 줄게요.

사랑하는 어린 자에게 ‘돈’을 줬더니, 이 돈으로 뭘 사냐고 하며 울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돈으로 무엇이든 해.”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맛있는 것’을 사 먹고 좋아하며 기뻐 뛰었습니다.

그러다가 아프다고 울었습니다.
이번에는 “돈을 가지고 병원에 가고 약도 사 먹어.”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병원에도 가고 약도 사 먹고 나았다며 좋아했습니다.

이번에는 멀리 ‘좋은 곳’으로 구경을 갔습니다.
그런데 너무 많이 걸으니 다리가 아팠습니다.

이번에는 “그 돈으로 운전을 배우고 차를 사서 차 타고 가면 돼.” 했습니다.

역시 그렇게 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좋아했습니다.

이제는 ‘잘 곳’이 없어서 어떻게 하냐고 하니, 돈을 주며 “집을 사면 돼.” 했습니다.

결국 그 돈으로 집을 사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이처럼 자신의 몸은 ‘돈’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삼위일체는 인간의 몸을 창조해 주시고,
그 ‘몸’으로 행하면서 축복도 받고, 목적도 이루고,
소원도 이루고, 자기 영도 구원하고 휴거시키라고 하셨습니다.

몸 하나면, 다 합니다.
 

자기 몸이 행하여 ‘자기 소원’도 이루고, 자기 몸이 행하여 ‘영광’도 받고 누립니다.

자기 몸이 ‘주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 영을 휴거시켜 ‘천국’으로 가게 합니다.

모두 ‘몸’이 합니다.

몸을 깨닫고 귀히 쓰고, 하늘 앞에 귀히 쓰이기를 축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성령이 전하시는 말씀’을 전하고 마치겠습니다!
"자기 몸을 깨달아라. 자기 몸을 가지고 행하여 

소원도 이루고, 목적도 이루고, 축복도 받고, 영광도 받고,
자기 영을 휴거시켜 천국까지 가게 한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클릭] 연관글 보기 - 끝까지 하늘 뜻을 위해 살아라

.. 교회의 전도사나 선배들은 나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날 쳐다보시다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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