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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6년 5월 23일 말씀



본 설교는 2016년 5월 22일 정명석 선생의 설교를 핵심적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도 시대의 말씀을 전해주겠습니다.


성령님은 사람에 대해 한마디로 말씀하시기를
“사람마다 ‘성분’이 있다. 그러니 ‘성분’, 곧 ‘질’을 파악하고 대해라.” 하셨습니다.

성분이란, 다른 말로 하면 ‘성질’입니다.
곧 ‘그것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특성’이라는 말입니다.
만물들도 성분 때문에 ‘가치’가 좌우됩니다.

자연에서 자라는 산삼은 한 뿌리만 먹어도
농사해서 재배하는 인삼에 비해 효능이 100배 이상입니다.
아예 ‘성분과 질’이 다릅니다.

인삼 천 뿌리를 다 합쳐도 산삼 한 뿌리의 성분이 안 나옵니다.


남아메리카에서 서식하고 있는 황금독화살개구리는
독을 가진 일반 개구리보다 수백 배 이상의 독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마리당 10~20명의 목숨을 앗아 갈 수 있는
무시무시한 맹독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독성이 강한 동물 1위입니다.
그만큼 ‘성분’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사람도 ‘성분’에 따라서 남자도 되고 여자도 됩니다.
여자는 X염색체만 가지고 있고
남자는 X염색체와 Y염색체를 가지고 있는데,
여자의 X염색체와 남자의 Y염색체가 결합되면 ‘남성’이 되고,
여자의 X염색체와 남자의 X염색체가 결합되면 ‘여성’이 됩니다.
성분대로 ‘성별’이 결정됩니다. 사람에게도 성분이 있습니다.
이 성분은 마음과 생각의 질, 성품과 사고의 질에서 좌우됩니다.
그리고 마음과 생각이라는 성분과 질에 따라서 인생 운명이 좌우됩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뇌에서 ‘생각한 것’을 ‘몸’으로 행하며 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마음과 생각의 성분과 질이 그리도 중합니다.
모두 겪어 봐서 알 것입니다.

똑같은 일을 놓고도 성분, 성질에 따라서
어떤 사람은 ‘독약’같이 ‘악’으로 대하고, 어떤 사람은 ‘약초’같이 ‘선’으로 대합니다.
마음과 생각의 성분, 성질, 성품, 사고에 따라서
극적인 약 같은 효력을 내는 자로 쓰여지기도 하고,
극적인 독약 같은 자로 쓰여지기도 합니다.

 

이에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람들은 각자 ‘개성체’다. 고로 사람마다 ‘성분’이 다 다르다.
고로 100% 성분과 질을 잘 파악하고 대해라.” 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성분에 대해 말씀하면서,
성분만큼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말씀할 테니 잘 듣기 바랍니다.

 

벌들은 ‘꽃꿀’을 물어다가 ‘꿀’을 만듭니다.
벌들이 빈 벌집에 ‘꽃꿀’을 저장하면 어린 벌들이 그 꽃꿀을 먹고 토하기를 반복하면서 입 안의 ‘침’과 섞이도록 되새김질을 합니다.

그러면 ‘꽃꿀’이 발효되어 ‘꿀’이 되고, 이때 벌들이 날갯짓을 해서 꿀의 수분을 증발시켜 ‘적당한 농도’로 만듭니다.
꽃꿀은 그리 달지 않은데, 성분이 ‘꿀을 만드는 성분’이라서 이렇게 ‘꿀’이 됩니다.
사탕수수는 ‘꽃꿀’보다 훨씬 진하고 단데도 그것으로는 ‘꿀’을 못 만듭니다. 왜요?
성분 때문입니다.

 

첫째 ‘꽃꿀의 성분’과 둘째 ‘벌의 성분과 질’로 인해 ‘꿀’이 만들어집니다.
성분이 이리도 크고 귀합니다.

꽃꿀 성분으로 ‘꿀’이 만들어지듯, 사람도 성분에 따라 ‘삶’이 좌우됩니다.

하나님이 택한 귀한 자는 성분과 질이 다릅니다. 곧 ‘생각의 질, 성품, 성격’이 다릅니다.

‘꽃꿀 같은 성분을 가진 자’는 남들과 달라서 하나님이 그 ‘성분’을 보시고,
이 시대 하나님의 뜻대로 합당하게 귀하게 쓰십니다.
그 사람만을 하나님이 시대 하나님의 뜻에 해당되게 쓰십니다.

 

그러나 성분을 가진 자라도 꼭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벌이 ‘꽃꿀’을 물어다 저장하여 꿀을 만들듯
자기가 ‘시대 말씀’을 듣고 삼위일체, 주와 함께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목숨 다해 자기를 만들면, 자기가 가진 ‘성분과 질’로 인해 ‘변화’를 일으킵니다.

꽃꿀을 가지고도 꿀을 만들지 않으면 성분만 가졌지 꿀이 되지 않듯이,
자기를 만들지 않으면 성분만 가졌지 꿀 같은 인생이 되지 않습니다.

성분도 중요하고, 그것을 가지고 자기를 만드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시대 말씀’을 가지고 인간의 육과 영을 만드십니다.

꽃과 벌이 ‘꽃꿀’을 가지고 꿀을 만들듯,
자기와 삼위일체와 주와 함께 ‘시대 말씀’을 가지고 자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섭리 역사의 말씀은 아예 ‘성분’이 다르고, 그에 따른 ‘효능’도 달라서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면 이 시대 하나님의 정한 뜻을 이루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 시대 사명자’를 세우시고,
그를 통해 반드시! ‘구시대와는 다른 말씀’을 주십니다.


이 시대에는 ‘하늘 신부’로 변화시켜야 하니,
시대 구원의 사명자를 통해 ‘신부 성분의 말씀’을 주십니다.


또하나, 사람의 겉모습의 멋과 아름다움과 모양과 형상은
그 사람의 성분과 질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고로 ‘겉모습’보다 오직 ‘성분과 성품과 성질’을 파악해야 되고,
특히 ‘그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파악해야 합니다.

과일도 ‘껍질’과 ‘그 안의 성분과 질’은 다릅니다.
어떤 과일은 껍질은 달콤하고 향긋한데, 맛은 시고 떫습니다.
어떤 과일은 겉은 모양이 괴상한데, 맛은 향긋하고 달콤합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모든 과일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익어야 ‘제 성분’이 나와서 맛있다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아직 익지 않은 과일을 따 먹고
- 과일이 질이 안 좋네. 나무가 질이 안 좋네. - 하며,
그 과일나무를 베 버리는 어리석고 무지한 농부같이 되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과일이나, 식물이나, 동물이나, 사람이나
아직 안 컸을 때 ‘성분과 질’을 파악하고 결정하면 안 됩니다.

다 커서 성분이 ‘제 역할’을 할 때 파악해야
그 효능도, 능력도, 재능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선천적으로 좋게, 혹은 나쁘게 타고나기도 하고,
후천적으로 행위에 따라 좋게, 혹은 나쁘게 바뀌기도 합니다.

만일 성분과 질이 나쁘다면, 이시대 말씀을 가르치고

참포도나무인 주와 접붙여 주어 성분을 좋게 만들어 줘야 됩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자기 인생 희망 없다 하지 말고,
천 번, 만 번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를 부르면서
자기 재능과 특성대로  자기를 써 달라고 하며 간구하며 맡겨 보아라.
그리고 삼위를 사랑하고, 주와 하나되어 살면서
자기를 잘 만들어 보아라.

20대, 30대, 40대 점점 크면서 ‘성분과 특성’이 나온다.
시간이 갈수록 너를 귀히 쓴다. 내 말은 거짓이 없다. 확실하다.”

 

말씀 마쳤습니다. ​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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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의 전도사나 선배들은 나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날 쳐다보시다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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