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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6년 5월 16일 말씀

 

 본 설교는 2016년 5월 15일 정명석 선생의 설교를 핵심적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한국은 스승의 날입니다. 자기를 가르쳐 준 스승에게 감사하는 날이지요.

올해는 교육의 해이며 차원을 높여 솟아오르는 해입니다.

오늘도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하고 가르쳐 줄 테니,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차원 높여 솟아오르기를 축원합니다!


성령님은 선생에게 ‘두 가지’를 보여 주시며, 그에 대해 계시하시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첫 번째 계시입니다.

꿈에 ‘한 여자 소경’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눈 뜬 사람들’이 그 소경을 따라서 같이 다니고 있었습니다. 옆에는 ‘까마득한 ‘절벽’이 있었습니다. 그냥 두면 모두 절벽 아래로 뒹굴 것만 같아서, 그들 가까이 가서 나를 따라오게 했습니다.

 

꿈을 깨고 성령께 이 꿈에 대해 물었습니다. 성령님은 가르쳐 주셨습니다.
“여자 소경은 ‘진짜 소경’을 말한다. 눈 뜬 사람들은 눈은 떴지만
‘생각과 행위가 소경과 같은 급’이라서 ‘소경’과 함께 다니는 것을 보여 준 것이다.
모르면, ‘그 면의 소경’이다” 하셨습니다.

 

사람이 ‘어떤 것’을 모르면, ‘그 면의 소경’입니다.
그 부분을 제대로 알게 될 때, 눈을 뜬 격이 됩니다.


잠을 자고 있으면, 모르지요?
고로 모르는 자는 ‘잠을 자는 자’와 같고 ‘소경’과 같습니다.

‘소경’에서 벗어나려면, 눈 뜬 자와 같이 행해야 됩니다.
곧 ‘육도 영도 사리에 밝은 눈뜬 자’와 같이 행해야 됩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그 면에서 모르면, 자기도 소경이 되어 소경을 따라가게 됩니다.
그러다가 그 면에서 사고가 납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보세요.
항상 구시대 소경들이 모르고, ‘하나님의 새 역사를 반대하는 이론’을 펴며 막았습니다.
악평자들도 모르고 악평하니 ‘소경’입니다.
자기가 소경 같은 생각을 했는지 깨닫고 돌이키기 바랍니다.

자기가 ‘어떤 면의 소경’인지 모르면, 못 고칩니다.
소경 된 채로 뛰면, 안 보이는 상태에서 하려니 얼마나 답답합니까?
말씀 듣고 깨닫기 바랍니다. 알아야 고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을 모르면 ‘소경’입니다.
시대 진리를 모르면 ‘소경’입니다.
어떤 사건을 모르고 행하면 ‘소경’입니다.
꿈의 계시를 못 풀면 ‘소경’입니다.
만물 계시를 못 풀면 ‘소경’입니다.

 

두번째 계시입니다.

선생의 방은 정말 비좁은데, 이것저것 늘어놓은 것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한 시간 동안 바닥에 늘어놓은 것들을 다 정리했습니다.
방이 정돈되니 깨끗했고, 공간이 생겨서 그나마 넓어졌습니다.

 

그리고 성령님께 말하기를 “이렇게 하는 것이 지금 환경에서
내가 방을 깨끗하게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에요.
모두 평소에 사용하는 것들이니 정리 정돈이 상책이에요.” 했습니다.

이때 성령님은 “그것은 정리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다시 일을 시작하면 또 방에 꺼내 놓고 해야 하니,
그때는 또 비좁은 방에 물건들이 가득 차게 된다.
정리만 하지 말고, 소각해라. 소각은 ‘일을 다 하여 끝내는 것’이다.
그래야 깨끗해진다.” 하셨습니다.

 

결국 이날은 ‘정리한 것들’을 놓고 하루 종일 극적으로 일을 하여 끝내고 소각시켜 버렸습니다. 이렇게 하니, 방에 아예 빈 공간이 생기게 됐습니다.

 

다음 날 성령님은 “이제 소각됐구나. 아예 공간의 여유가 생겼다.
아예 해서 없애 버리니, 속까지 시원하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정리와 소각에 대해 자세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정리는 ‘우선 급한 대로 하는 임시 처리 방법’이고, 소각은 ‘근본을 해결한 것’입니다.

청소하여 쓰레기를 집 한곳에 모아 놓고 쌓아 놓은 것은 정리에 불과합니다.

그대로 두면, 그로 인해 냄새가 나고 집에서 못 삽니다.

때가 되면 쓰레기 수거하는 날에 내버려야 됩니다.
이것이 소각입니다. 이렇게 해야 깨끗해집니다.

 

자기 할 일을 계획만 해 놓고 행하지 않는 자들이 많습니다. 이것은 정리입니다.
고로 지금은 깨끗하지만, 곧 살다 보면 어지럽혀집니다.

소각해 버려야 됩니다. 소각은 ‘자기 할 일을 하여 없애는 것’입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하겠다고 결심만 한 것은 정리입니다.
고로 ‘근본 해결’이 안 됩니다.

그러니 또 밀리고, 다시 어지럽혀져 머리가 아프고,
근본의 변화를 이루지 못한 채 원상태로 돌아옵니다.
행해서 없애 버려야 됩니다. 이것이 소각입니다.

 

회개도 하겠다고 마음먹은 상태는
‘쓰레기를 버리려고 정리하여 집에 쌓아 놓는 격’입니다.
정말 회개하여 없애야 ‘쓰레기를 소각한 것’이 되어 다시 그로 인해 문제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정리만 해 놓은 것은 또 움직이고 일하면, 흐트러집니다.


안 좋은 생각도 그러합니다.

자기 뇌에서 안 좋은 생각을 버리겠다 마음만 먹은 것은 정리입니다.
그러면 생활할 때 다시 ‘안 좋은 생각’이 튀어나오게 됩니다.
아예 그런 생각을 하지 말고 고쳐야 소각되어 완전합니다.

 

나쁜 성격도, 성질도, 분노도, 혈기도, 거짓도, 속이는 것도
안 하겠다고 마음만 먹은 것은 정리입니다.

소각이 안 됐으니, 생활할 때 또 튀어나옵니다.
나쁜 성격을 소각시키지 않으면, 구원됐어도 계속 튀어나옵니다.
고로 ‘자기 완전함’과 ‘휴거’를 방해합니다.

 

아예 고치고 없애는 것이 소각입니다. 소각해야, 그때부터는 아예 없으니 안 합니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에 저장된 것, 각종 웹툰과 소설, 각종 음란물, 썩는 문화들이 있는데 정리만 해 놓고 ‘때가 되면 꺼내 쓰는 자들’이 있습니다.

혹은 정리만 해 놓고 ‘절제하고 있는 자들’도 있습니다.
이런 상태이면, 때가 되면 또 꺼내 보게 됩니다.
소각해야 됩니다. 그래야 문제가 해결됩니다.

 

신앙 속에서도, 삶 속에서도 ‘옳지 않은 것들’은
머리에서 정리만 하지 말고 아예 소각시켜야 됩니다.

이런 자가 극적인 단계에 오른 자이고, 그 면에서 근본으로 구원받고 휴거된 자입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무엇이든지 깨끗하게 해라!
마음만 먹지 말고, 계획만 하지 말고, 말만 하지 말고 해라.
이제부터는 ‘소각의 삶’이다!!”

말씀 마쳤습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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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의 전도사나 선배들은 나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날 쳐다보시다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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