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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6년 4월 11일 말씀

 

 

 본 설교는 2016년 4월 10일 정명석 선생의 설교를 핵심적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하나님의 인간 창조 목적의 핵심은 ‘사랑’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랑의 근본체’이시기에
자녀와 같은 천사들을 사랑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으시고,
사랑의 상대체를 창조하여 영원히 최고의 사랑을 하려고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이것은 ‘핵’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사랑합니까?
사랑을 한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사랑의 관계가 끊이지 않아야
가장 크고 뜨거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생활의 사랑의 관계란,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사랑의 교통’을 말합니다.

 

이것은 ‘육적 관계’가 아니라 ‘정신과 생각의 교통, 정신과 생각의 관계’입니다.

육적 사랑의 관계보다 ‘더 크고 강한 것’은 정신과 생각의 관계입니다.

곧 늘 마음과 생각으로도 ‘상대’를 잊지 않고 교통하며,
어떤 일을 하든지 ‘상대’를 빼놓지 않고 같이 하는 삶입니다.

말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정말 마음과 생각에서 ‘삼위와 주’를 잊지 않고 사랑하며,
어떤 일을 하든지 ‘삼위와 주’를 빼놓지 않고 같이 행하며
실제로 ‘생활 속’에서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순간 대화, 순간 관심, 순간 생각, 순간 사랑’은 쉽습니다. ‘생활 속에서  매순간 사랑, 매순간 생각, 범사에 대화’가 어렵습니다.

사랑은 지구가 쉬지 않고 돌듯이 ‘연속’돼야 합니다.
이것이 ‘진짜 사랑, 위대한 사랑’입니다.

 

두 번째로 ‘생활의 사랑에서 가장 크고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생활의 사랑’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말씀하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 어떤 생각을 하는지 보십니다.
어떤 생각을 하고 행하는지 보시고, 그 ‘생각’을 보고 대하십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생각’을 보실까요?
'자기를 위한 생각만 하느냐,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의 것도 함께 생각하고 하느냐.'
이것을 늘 보십니다.
항상 이것을 보시고, 그 생각이 ‘삼위와 주의 것’을 생각하고
‘삼위와 주’를 위해 해 주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도 행하실 때
‘그 사람의 것’도 같이 넣어서 해 주십니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줄게요.

가령 자기에게 ‘사랑하는 자’가 있다면,
먹을 것을 살 때 ‘자기 것’도 사고 ‘애인의 것’도 사지요?

이와 같이 무엇을 하든지 ‘자기 것’도 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의 것’도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옷 한 벌’을 산다 합시다.

‘이 옷 입고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지!
이 옷 입고 기도해야지!
이 옷 입고 전도하고 강의해야지!
이 옷 입고 설교해야지!” 하면,
이것이 자기 삶과 생활에 하늘 것을 넣어 준 것이 됩니다.
이것이 삼위와 주를 위해 산 것이 됩니다.

항상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의 것’도 넣어 주기입니다.
이것이 ‘생활의 사랑’입니다.

 

자기가 시장에 가서 ‘한 보따리’를 사 왔다고 합시다.

그런데 그 ‘한 보따리’를 다 뒤져도
자기 것만 있지 사랑하는 자의 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애인이 보고, “너만 생각했구나. 시장에서 내 생각은 안 했구나.
나 전혀 생각 안 났어?” 했습니다.
너무 미안해서, 즉시 ‘자기 옷 하나’를 애인에게 줬습니다.
그러니 애인은 “잊어버리고 못 샀구나.” 하며 그 마음을 알아줬고,
받은 옷을 다시 돌려주며 “사랑의 맘 받았으니 됐다.” 했습니다.

시장에서 한 보따리를 사 왔는데 다 ‘자기’를 위해 샀지, ‘애인’은 생각도 안 했습니다.
이러면 안 되겠지요?

 

여러분도 하늘 앞에 이러면 안 됩니다.
어떤 일을 하든지, 무엇을 하든지
항상 자기 생각에 ‘삼위와 주의 것’도 꼭 넣어서 해야 됩니다.

자기가 해 줄 것이 없어서 ‘작은 것’을 줘도 마음과 생각을 ‘산’같이 크게 주면,
실상 그것이 ‘산같이 준 것’이 됩니다.
하나님도 주도 그것을 ‘큰 사랑’으로 보고 대하십니다.

사랑의 한 몸이라면, ‘모든 일’을 할 때마다 ‘사랑하는 자의 것’도 넣고 합니다.

항상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의 것도 넣어 주기입니다.
이것이 ‘생활의 사랑’입니다.


이제 세 번째로 ‘생활 사랑의 시동은 자기가 걸어야 된다.’ 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자기 마음과 생각 자체가 안 좋으면, ‘맛있는 사과’를 먹어도 맛이 없고,
‘진수성찬’를 먹는다해도 기쁘지 않습니다.

자기 마음과 생각이 기쁘고 희망에 차고 흥분돼야
상대가 ‘은’이어도 기쁘고 ‘돌포도’여도 기쁜 것입니다.

사람의 근본은 먼저 ‘자기 기쁨, 자기 흥분’입니다.
곧 자기가 좋고 기뻐야 뭐든지 좋고 기쁘다는 말입니다.

 

자기가 ‘기쁨과 희망의 시동’을 안 걸면, 상대가 아무리 기쁘게 해 줘도 못 느낍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 앞에서도 그러합니다.

 

자기 마음과 생각에서 먼저 ‘시동’이 걸려야
생명의 말씀을 해 줘도 뜨거운 사랑을 해 줘도 역사가 크게~ 뜨겁게~ 일어납니다.

구원도 ‘자기가 출발’해야 되고, 휴거도 ‘자기 엔진의 시동’이 걸려야 됩니다.

상대의 영향이 그리 크지 않습니다.


자기가 ‘자기 시동을 거는 일’이 그리 큽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세상에 오셨어도
자기 시동이 안 걸리면 왔다가 그냥 가십니다.
그렇게 기다리던 메시아가 땅에 왔어도
자기 생각의 시동이 안 걸리니 못 따라가고 말았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자기 시동이 걸려야 세상 것도, 하늘의 것도 느낍니다.

“왜 나를 기쁘게 좋게 안 해 주냐?” 말하지 말고, 먼저 ‘자기 시동’을 걸어야 됩니다.

그래야 ‘만사의 모든 것’이 느껴집니다.

이는 마치 소경이 눈을 떠서 보는 격입니다.

 

자기가 ‘식물인간’이면,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가 와서 사랑해 줘도 못 느낍니다.
그러므로 자기 책임, 곧 ‘자기 생각의 시동을 거는 것’이 그리도 큽니다.

지옥도 하나님이 못 해 줘서 가는 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삼위와 주가 역사해 주고 사랑해 줘도
자기가 ‘책임’을 못 하고 ‘시동’을 안 걸다가 그 고통스러운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천국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역사해 주고 사랑해 줘도 자기가 ‘시동’을 안 걸고 안 하면 못 갑니다.


마치 밥상을 차려 줘도 자기가 안 먹으면 못 먹듯 그러합니다.

계속해서 ‘삼위와 주의 사랑’을 느끼며 계속해서 ‘휴거와 구원의 차원’을 높이며 올라가려면, 자기가 시동을 걸고 행하는 것이 ‘열쇠’입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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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의 전도사나 선배들은 나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날 쳐다보시다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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